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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고사리랑 버섯받으면 어떠세요?

깍뚜기 조회수 : 2,014
작성일 : 2010-12-06 22:22:00
제목대론데요

아는 사람에게 좀 드릴까하는데
막 편한 친구도 어려운 사이도 아녜요
같은 아짐
대개 살림집에 이런 거 나눠먹자고 받으심 어떠신가요?
혹 고사리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 같기두 하고요^^

아 제주산 고사리와 표고입니당~
IP : 122.46.xxx.13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6 10:23 PM (112.172.xxx.99)

    싫음 저 주세요
    된ㅂ장찌개 넣어 두시고
    정말 효자 반찬캐료 랍니다
    믿고 출처가 분명한 중국산이 아닌거라면
    얼릉 받아 두고두고 잘 드세요
    땡 잡는거예요

  • 2. 요건또
    '10.12.6 10:24 PM (122.34.xxx.93)

    아니.. 뭘 이런걸 또 주시려고...
    깍사형, 진정 감사드리오.
    고사리와 표고 아주 좋아한다오.
    게다가, 제주산이라니... 아!
    제주도는 말똥조차 청량해보이더이다.

  • 3. 상대에 따라
    '10.12.6 10:25 PM (114.200.xxx.56)

    달라요.
    품목이 평범한 품목은 아니라,,,잘못하면 손질과 요리를 못해서 쓰레기통으로 갈수도 있어요.

    전..그래요. 필요하다면 주고, 아니면 요새 못먹고사는 사람 없으니....
    그냥 자기계획하에 냉장고 조절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 4. 평소에
    '10.12.6 10:28 PM (110.8.xxx.238)

    해 드시는 음식이라면 더이상 좋을 수 없겠죠.

    하지만, 말린고사리 이런거 안해드시는 분은 짐이니, 아주 어려운 사이가 아니라면 물어보심이 좋을듯 한데요.

  • 5. .
    '10.12.6 10:29 PM (125.185.xxx.67)

    반찬으로 만들어줘도 버리는 사람도 있을테고
    내가 준 고사리, 버섯으로 반찬 만들어 내게 주는 사람도 있을테고...

    모르는 사이면 그냥 마세요.
    취향 문제니까요.

  • 6. .
    '10.12.6 10:29 PM (211.104.xxx.37)

    저도 고사리 좋아해요. ㅜㅜ;
    물어 보시고 싫어 하신다면, 저 주세효~

  • 7. ...
    '10.12.6 10:31 PM (115.136.xxx.14)

    뭐라도 마음이 있으면 반가운 선물이 될 것 같아요.

  • 8. 뻘글
    '10.12.6 10:32 PM (68.36.xxx.211)

    고사리 표고버섯 콩나물 호박 미나리 넣은 돌솥비빔밥 먹고싶다~~ =3==333

    (우리, 인간적으루다 이런 음식테러는 삼가합시당 ㅎㅎㅎ)

  • 9. 저...
    '10.12.6 10:35 PM (121.187.xxx.98)

    주세효~~~

    같은 아짐이시라니 드리시고,
    혹시나 요리법이나 조리법을 모르신다면 알려드리세요...
    요즘 해먹을줄 모른다고 국산채소 등한시하는 "아짐"이 있을라구요..

  • 10. 저라면
    '10.12.6 10:40 PM (183.98.xxx.9)

    정말 감사히~ 님의 모습을 떠올리며 정말 감사히 무쳐먹지요.
    40은 넘은 아짐이면 아마도 좋아하지 않을까요?
    아 고사리 좋지요.^^
    물어보세요. 아까운 고사리 가치를 아는 곳으로 보내시길....

  • 11. 깍뚜기
    '10.12.6 10:42 PM (1.105.xxx.80)

    와~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역시 고사리는 고생대부터 삽엽충, 갑주어와 함께 생존해온 범상치 않은 식물이로군요.
    오랜만에 불러보는 양치식물 ㅋㅋ

    불편한 사이는 아니니 슬쩍 물어봐야겠어요~

    그나저나 고사리 좋아하시는 님들과도 나누고 싶네요 ㅠ
    흥! 막상 드리겠다고 덤비면 뻘쭘해하실 거면서 하하하

  • 12.
    '10.12.6 10:46 PM (220.120.xxx.196)

    안 뻘쭘할 자신 있는데.
    주세요~
    지구의 역사를 함께 느껴보아요~~

  • 13. 요건또
    '10.12.6 10:46 PM (122.34.xxx.93)

    뻘글//

    1. 고사리는 깍뚜기님이 조만간 보내주실 것으로 사료되는 바이오.
    2. 표고버섯이 없으면, 아쉬운대로 양송이를 얇게 썰어서 간장과 설탕에 거의 졸이듯이 팬에 볶아주시고,
    3. 콩나물은, 허브나 숙주 키우는 통에 대두를 사서 넣으신 후에, 하루 너 댓 번 물을 줘서 키우시오. 이 때 검은 천을 씌워서 키우면 노란 콩 그대로 있고, 빛을 보면 초록콩으로 변하오. 초록콩으로 변한 것도 삶아먹으면 안 죽소.
    4. 호박이야 뭐 있으실테고..
    5. 미나리는, 집에 정원과 연못이 있다면 연못 한 귀퉁이에 흙 반 물 반인 입지에 키우시면 된다오. 정원없는 집이라면, 동네 공원 호수 귀퉁이나 직장 내지는 학교 호수 귀퉁이에 미나리를 키우시오. 어떤 교민처럼 한국에서 쑥 가져다가 집 텃밭에 심었다가 다른 채소 모두 죽고 오직 쑥만 사ㅣㄹ아남아 쑥대밭 만들지는 마시고, 미나리만 시도해 보시길...

    이 모든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시면 돌솥 하나 보내드리리다...

  • 14. 깍뚜기
    '10.12.6 10:57 PM (1.105.xxx.80)

    이 시점에서 저는 살짝 언 한치회를 맥주와 함께 음미하고 있었는데요...
    댓글님들 말씀처럼 드리려고 한 분에게 문자로
    "혹시 고사리 좋아하세요?"라고 물어봤지라

    답변은 두둥
    "호호 좋아하는데 냉동실에 많아요...^^"
    사실이야 우야둔둥 완곡히 거절. 역시 고사리는 핫이슈였어요.

  • 15. 깍뚜기
    '10.12.6 11:00 PM (1.105.xxx.80)

    그렇다면!!

    어차피 누군가와 감동을 나누고팠던 이 고사리를
    받고 싶은 분 계실까유??? 양이 많지는 않은지라
    조금씩 맛보시라고 (불리면 양이 늘어나겠죠?ㅠ) 3분 모십니다(많진 않아요 ^^;;;)
    덤으로 버섯도 좀 드릴 수 있어요.

    댓글로 남겨주신 후 제게 쪽지를 주시면 보내드리지라.
    (이전에 드림 경력있었고, 큰 문제는 없었어요 ^^;;;)

    혹 뻘쭘하셔서 급드림이 짜게 식으면
    제가 뭐 삼시세끼 선캄브리아대의 향취를 느끼죠 뭐 ㅋ

  • 16.
    '10.12.6 11:03 PM (211.104.xxx.37)

    쪽지 드릴께요. ^^
    깍 님에게 이로서 두번째로 선물 받는다능.. 이래도 될까요?

  • 17. 뻘글
    '10.12.6 11:06 PM (68.36.xxx.211)

    (헐~ 요건또님 눈썰미에- 전 줄 우째 아시고 - 자판치는 손꾸락이 오그라 듭니다)
    저렇게 어려븐 걸 시도하느니 뱅기값 버는 게 더 쉽겠소이다.
    제가 우리나라 서쪽을 안 가봤는데 담 귀국시는 단연코 전주를 갈 것임(불끈~ )

    췟^^ 깍사횽은 계속 테러시군효~ 쇟도 한치회 먹을 줄 압니당 ㅎㅎ

    꺄님/ 뭘 겨우 ㅎㅎ두번째인데 쫄으심까, 괜찮슴당. 저를 믿으세효~(니가 누군데? ㅋㅋ)

  • 18. 미국으로도
    '10.12.6 11:10 PM (71.62.xxx.194)

    부쳐주시나여?

    시애틀 살 때 정말 가마니 두개의 양만큼 신나라 하며 뜯은 적이 있죠.
    오늘 뽑고 내일 그 자리에 다시 가면 또 어린것들이 쑥쑥 올라오고요.
    신나서 뽑긴 했지만 그것들 삶아 말리는라 죽을 고생했던...

    애니웨이..

    제주도 고사리는 어떤 맛일까?? ^ ^

  • 19. 깍뚜기
    '10.12.6 11:10 PM (1.105.xxx.80)

    뻘글 / ㅋㅋ 모르기도 어렵잖아요? ㅎㅎ

    진짜 지척이면 고사리같은 '발'로 버섯과 한치를 들고 뻘글님네 쳐들어가지 말입니다.
    여기서 뽀인뜨는! 집에서 담근 쌉쌀 달큰한 찹쌀 고추장이지 말임다~

  • 20. 쪽지 드렸어요
    '10.12.6 11:11 PM (117.53.xxx.31)

    에헤라디야! 쪽지 보냈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깍뚜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실거여요. 제가 막 퍼드릴거니까요.

  • 21. 어마나
    '10.12.6 11:11 PM (120.136.xxx.30)

    저도 받을수 있을까요? ㅎㅎ

  • 22. 이런..
    '10.12.6 11:14 PM (120.136.xxx.30)

    쪽지를 어데서 보내야하는지요.. ㅠㅠ

  • 23. 저라면
    '10.12.6 11:14 PM (183.98.xxx.9)

    뻘쭘은 안하는데...저 위에 3분이라고 써있는게 맞나
    서너분이라고 써있나
    눈이 침침 가물가물해서...
    제주도 고사리야 내게로 와줄거지=3=3ㅋㅋ

  • 24. ㅎㅎ
    '10.12.6 11:14 PM (110.8.xxx.238)

    아..저도 손들고 싶지만, 저역시 말려놓은 고사리가 많네요. ㅎㅎ

  • 25. 요건또
    '10.12.6 11:17 PM (122.34.xxx.93)

    뻘글//

    음... 저게 어렵다고라? 그러면, 저런 짓을 다 했던 소햏은 뭐가 되오? 버럭!!!
    모두 경험에서 비롯된 조언이었단 말이오.

    유기농 가게에서 파는 허브 키우는 통 사다가 대두 넣고 천 하나를 밖음질해서 뒤집어 씌운 후 콩나물 키워먹는 짓을 몇 년이나 했었는데...
    미나리도 집 정원 연못에 키웠었고...

    역쉬 울 부부는 돼지가 환생을 한게야... 아니면, 혹시 단순한 둔갑술?
    그러면, 소햏은 기실 돼지인데 단지 변장만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겠구료...

    글고... 뻘형 아이피는 워낙 독특하게 생겨서 바로 알아보겠소. 여기서 내가 아이피 외우는 사람이 세 명은 된다오. 머리 좋지라? ㅎㅎㅎ

    아, 깍사횽..
    소햏은 줄 선거 아니라오. 돼지 주제에 인간사 드림에 어찌 참여를 하겠소... 흙.

  • 26. 미국으로도
    '10.12.6 11:19 PM (71.62.xxx.194)

    아이구.. 무슨...

    그냥 재밌자고 쓴 건데... ^..^

  • 27. 깍뚜기
    '10.12.6 11:21 PM (1.105.xxx.80)

    (참고로 드림의 취지에 따라 택배는 가장 싼 걸루 자비로 알아서 보내드리겠슴다ㅎ)

  • 28. 어머나..
    '10.12.6 11:22 PM (120.136.xxx.30)

    이런 가문의 영광이.. ㅎㅎㅎ
    당장 쪽지 보낼께용~~~~ 에헤라디여~~~

  • 29. 깍뚜기
    '10.12.6 11:25 PM (1.105.xxx.80)

    * 최종 정리

    꺄 ( 211.104.0.xxx)
    쪽지 드렸어요 (117.53.92.xxx)
    어마나 ( 120.136.109.xxx)
    저라면 ( 183.98.199.xxx )

    총 4분께 고사리 쬐끔 + 표고버섯 보내드릴게요~

  • 30. 뻘글
    '10.12.6 11:31 PM (68.36.xxx.211)

    요건또님/
    이건 뭐 계급!!! 차가 적나라하게 보이는군요.
    정원...... 연못..........동방생!...게다가 아이큐 수치까지!!
    그냥 얌전히 찌그러질랍니당. ㅎㅎ

  • 31.
    '10.12.6 11:31 PM (211.104.xxx.37)

    ㅋㅋ 착불로 보내 주이소~

  • 32. 깍뚜기
    '10.12.6 11:33 PM (1.105.xxx.80)

    뻘글/ 요건또 유럽 부르주아설 ㅎㅎㅎ

  • 33. 쪽지 드렸어요
    '10.12.6 11:35 PM (117.53.xxx.31)

    착불 강력 요망합니다.
    착불요망! 착불갈구! 착불희원!

  • 34. 요건또
    '10.12.6 11:39 PM (122.34.xxx.93)

    뻘글//

    나 원 참..
    이런 크나큰 오해를 반드시 풀어야 하오.

    돼지가 무슨 부르주아가 된단 말이오? 부르주아가 돼지가 되는 경우는 다반사이지만...
    우리는 그냥 원래 돼지.

    우리가 '세' 내어 살던 집에 연못이 있었소. 우리가 세 낸건 그냥 방 두개. 흙.
    그런데, 우리가 1층에(바닥층)에 살았기에, 정원 관리 (잔디 깍고 물주고 그러는거) 하고 날이 가물면 연못에 물도 주고 눈 오면 눈 치으ㅜ는 짓을 한게요.
    정원 관리니만큼, 남들은 꽃만 키우는데, 우리는 살금 살금 오이도 키우고 호박도 심고 얼가리 배추와 껫잎도 심고.. ㅎㅎ 부추니 뭐니 꽃 사이에 잡초를 가장해서 막 심어놓고.. 그래서 2층 살던 주인에게 혼도 나고... ㅎㅎ

    아..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외국 생활의 비애..
    그 비애는 오직 비빔밥 한 번 제대로 해먹겠다는 돼지의 의지에서 비롯되었으니...

  • 35.
    '10.12.6 11:40 PM (211.104.xxx.37)

    쪽지 드렸어요. ^^

  • 36. 깍뚜기
    '10.12.6 11:50 PM (1.105.xxx.80)

    동방생
    n.m. 1. 2010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성균관에서 같은 방을 쓰는 동료를 의미함

    2. 극중 이선준 도령이 동방생인 김윤식 (실은 녀성)에게 연정을 느끼게 되면서, 자신의 성정체성으로 고민하는 시기 "윤식은 동방생일 뿐이다" 라며 자기 세뇌를 함

    3. 성스에 빠진 아짐들이 룸메이트, 즉 남편님하를 일컫는 표현

    용례) "남편아, 넌 동방생일 뿐이다" (즉 사랑하기엔 멋적은 사이, 걍 오누이 ㅋㅋ)

  • 37. 요건또
    '10.12.7 12:19 AM (122.34.xxx.93)

    상세한 설명, 감사드리오.

    헌데... 오누이가 한 방에서 기거하는 것도 멋적으니, 그냥 그 드라마에서처럼 같은 생도, 동료가 낫겠구료. 성균관이 기숙학교였구료.. 호오...

  • 38. 깍뚜기
    '10.12.7 12:24 AM (1.105.xxx.80)

    저라면님~
    쪽지 잘못 주신거 같은데요 ㅠㅠ 저는 j 로 시작해유~

  • 39. 저라면
    '10.12.7 12:44 AM (183.98.xxx.9)

    깍두기님 넘 죄송하요....8레벨되었다고 기뻐하시는분/셀러드
    요리올리신 분 등등...82에 계신 깍두기님 다 만나뵙고....
    헉헉!
    이제야 돌아왔습니다!

    키톡에도 안계시공 ...깍두기님~대체 어디에....
    알려주심 달려갈게요.
    아 부끄부끄....

  • 40. 요건또
    '10.12.7 12:55 AM (122.34.xxx.93)

    지금 드림하시는 분은, '깍두기' 님이 아니라, '깍뚜기'님이십니다.

    깍.뚜.기.
    키톡에서 '깍뚜기'님으로 검색하시면 글 쓰신게 나옵니다.

  • 41. 저라면
    '10.12.7 1:09 AM (183.98.xxx.9)

    국민학교를 잘못나왔나봐요.~
    요건또님이
    절 구제해 주셨네요.
    감솨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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