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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선생님이 그러는데… 북한 짓 아니래요"
세우실 조회수 : 586
작성일 : 2010-12-06 13:53:14
http://news.nate.com/view/20101206n01772
저걸 혼자나 생각하고 있지 정말 애들에게 가르친게 사실이라면 그 교사라는 사람도 참 답이 없습니다만,
케이스를 하나 뽑은 후 뭉게뭉게 자기 할 말 만들어가는 조선일보의 스킬은 이제는 엄지손가락 올려줄만한 수준이군요.
조선일보는 초등학생들에게 "지난 10년과 지금, 어느 때가 더 자유로웠을까"같은 질문은 절대로 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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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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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0.12.6 1:53 PM (202.76.xxx.5)2. 천안함은
'10.12.6 3:34 PM (118.217.xxx.199)2년후면 진실이 확실하게 들어나겠죠.
살아남은 사람이 몇명인데 언제까지 그 입을 다 막겠어요?
진실을 진실이라 말 할 수 있었다면
이 정권을 싫어할 정당성이 있었을까요?
날짜만 세며 기다리는 세월...아직도 2년...3. 거참,,
'10.12.6 3:57 PM (125.182.xxx.109)그 기사 쓴 양반 얼굴좀 보고싶네요.그리고 그 선생 얼굴도좀 보고 싶구요..
증거가 있어도 믿지 않으면 그만 이죠.. 타블로 사건 처럼요.. 믿기싫음 증거 보고도 거짓증거라 하죠.. 그게 사람이지요.자기가 보고싶은것 듣고 싶으것만 보이는거죠..
한마디로 상식도 없는 개나 다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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