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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20대 아이돌이고 싶나보네

뮤ㅠ 조회수 : 6,555
작성일 : 2010-12-04 20:49:05
신인 탈랜트 박진영이라고 소개하는데 짜증이 치미네
자기 소속가수 노래마다 등장하고 심지어 찬양하는 듯한 연출도 하더니
요새 아이돌이 연기하는게 대새라 많이 부러웠나봐요
마치 아이돌이고 싶은 철이 덜든 어린애같네요
꿈을 추구하는게 행복하다고 풋 ㅋ
뭘하든 밑바닥 속내가 다비치는 인간이라
아마 재혼도 20살 연하랑 하겠죠 그나이가 내나이라 착각하면서 ㅋㅋ
얼른 이런 인간들 안봤으면 좋겠는데  뻥도 심하고 자기 합리화는 끝내주고 끈질긴 생명력은 가히 최고에요  
IP : 61.106.xxx.1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z
    '10.12.4 8:51 PM (125.177.xxx.83)

    박진영 보면 딱 '주접'이란 단어가 떠올라요.
    작년 무슨 연말대상 시상식때 야광봉 들고 지휘하며 '새해복많이 받으세요호호홍오홍~~'
    하던 거 생각하면 안습...

  • 2. ,,
    '10.12.4 8:58 PM (118.36.xxx.47)

    저는 박진영 보면
    비닐바지입은 고릴라 생각만 나요...

    전처랑 이혼소송하는 거 보고
    더더더더 싫어진....

  • 3. .
    '10.12.4 9:04 PM (121.138.xxx.82)

    허세 가식이란 말이 자동재생되는 인물이죠
    번지르르한 언변뒤에 숨어있는 이중성 아는 사람은 다 알지요
    본인의 꿈이 중요하고 행복하다면 타인의 꿈도 존중해야 마땅하거늘.

  • 4. 정말
    '10.12.4 9:12 PM (211.51.xxx.149)

    생각없이 보여요. 아이돌틈에 끼고 싶어하고...주목 받는 거 거 너무 좋아하구요.

  • 5. 미친...
    '10.12.4 9:17 PM (124.54.xxx.159)

    아내를 아내라 부르는게 싫어서 여자친구라고 부른다 하더니
    둘이 이혼합의한 것도 아니고 냉전할때 홈페이지에 이혼한다고 멋대로 적어놓고는
    와이프한테 기자들이 이혼관련해서 연락할 거라고 전화한통 띡한 인간이죠.

    아직 이혼하지도 않았을걸요?
    위자료를 말도 안되는 수준(일반회사원이혼할때정도)으로 제시해서 아내분도 많이 분했는지
    재산분할 소송을 내서 아직도 진행중인걸로 알아요.
    친정아버지가 sk에너지 사장출신이라 돈아쉬울것도없고
    저렇게 엉망으로 이혼하자고만 안했어도 소송까지 낼 사람은 아닌데...

    아내쪽도 3남매가 다 잘커서 나머지 둘은 잘사는데
    이혼소송와중인 올여름에 아버지도 돌아가셨으니
    그 속이 어떨지...

    반대하는 결혼했다가 이혼소송하는 꼴만 보여드리고.. 안됐어요.

  • 6.
    '10.12.4 9:19 PM (116.42.xxx.128)

    아이돌이고싶어하고, 튀고싶어하고, 번지르르해보이고싶어하고 주목받고싶어하고,,
    그러니까 연예인 아니겠어요~?

    진영팍을 인간적으로 싫어하는 분들이 많네여^^
    전 못생겨서 싫턴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7.
    '10.12.4 9:23 PM (125.186.xxx.161)

    저 처럼 박진영 싫어하시는 분들 계시네요. 아휴, 저도 제발 이름이랑 얼굴 좀 안 봤으면 좋겠어요. 원더걸스 같은 애들 노래 부를때, 그 노래 시작할때 jyp 어쩌구 하면서 시작하면 김 팍 새면서 짜증나더라구요 =_= 진짜, 걔 왜 그런데요? 아니 그 노래가 지 노래야? 원더걸스 노래지? 제가 가수를 잘 몰라서 그런데, 그 소속사 가수들 노래는 거의 대부분 그렇게 시작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번에 어떤 가수 노래 부를때 그렇게 시작해서 제가 깜짝 놀랐더니, 제 딸 아이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완전 어이 없어요.

  • 8. ...
    '10.12.4 9:29 PM (112.155.xxx.207)

    전 아무것도 몰라요 박진영씨를 싫어하지 않고 뭐 언론플레이나 모방을 잘하고 따라하길 잘한다고 하는데 그건 그렇고 실력이 있는 사람인가요? 가끔 방송에서 말하는 거 보면 납득 잘가게 이해 잘되게 조곤조곤 말은 잘하더군요. 아무튼. 머리가 텅텅비고 실력도 없는 그런 사람인지? 아님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과대평가해서 미움을 받는건지. 궁금하네요.

  • 9. 박진영
    '10.12.4 9:47 PM (221.151.xxx.168)

    저는 박진영 얼마전에 ...라디오 어쩌구하는 티비 프로에 나온거 보고 알았는데 말하는것 보면 사고가 남다른 사람이란걸 느꼈어요. 절대 골빈 사람은 아니고 오히려 대중심리나 트랜드를 잘 이해하여 상업화시킬줄 아는 사업가 기질도 많고. 음악에 대한 지식도 해박하고 슈스케에서 봤을때도 좋은 인상 받았구요. 한국에서 손꼽히는 제벌가 집안이라는데 전혀 거만해 보이지도 않고...자유분방하며 젊은 마인드를 가진 타고난 끼가 넘치는 사람?
    제가 10대 어린애들이 아이돌 가수 하는것 반대입장이라...부정적인 게 있다면 상당히 미국문화에 더 가까운 멘탈리티를 가진 사람이라는것과 이수만도 그렇지만 10대 아이돌에게 섹시한 춤을 가르치고 그러한 아이돌을 생산해내는 속물근성. 어제였나...채널 돌리다가 잠깐 멈춰 본 프로에서 노래하고 춤추는거 보니 춤은 정말 잘 추는것이 완전 춤에 미친 사람같더라는.
    연예인으로서 상당히 카리스마 넘치고 흥미로운 인물이예요. 기획사 사장으로서는 글쎄요지만.

  • 10. 자신감
    '10.12.4 9:50 PM (116.40.xxx.63)

    하나는 끝내주죠.
    말할때 나름 설득력있게 하는듯한 느낌도 들고..
    그러나 그 이면에 그는 철저한 장삿꾼입니다.
    금융쪽에 있는 분들 그러더군요. 이수만이나 그나 탈세엔 도가 텃다고..
    궤변도 상당하고..
    알맹이는 누구나 공감하지는 못하나 나름 당당함 하나는 끝내주죠.
    초기 인물에 비하면 지금은 엄청 용된거죠.
    배용준이 손잡은거 보면 장삿속은 둘다 대단합니다.

  • 11. ...
    '10.12.4 10:45 PM (112.214.xxx.10)

    자본주의 사회에서 철저한 장삿꾼인게 욕먹을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음악..에흉, 베껴쓰고 흉내내고 하는건 비전문가가 들어도 알겠더구만
    뻔뻔스럽게 자신이 오리지널인양 구는건 진짜 못봐주겠더군요.
    타고난 연예인인건 맞는 것 같아요.

  • 12. 저도 싫어요...
    '10.12.4 11:07 PM (58.145.xxx.58)

    자기 자리에 충실한 느낌보다는
    원글처럼..자신이 될수없는 아이돌이 되고싶어하는것같은느낌.
    혹은 그들을 질투(?)하는것같은 느낌도 들었어요 전;;

    박진영 곡들... 표절논란많았죠. 실력자라고 알고들있지만...
    실력보다는 그냥 과도한 자신감의 소유자로밖에 안보여요.

  • 13. ...
    '10.12.4 11:44 PM (180.71.xxx.83)

    전 박진영씨가 정말 미국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원더걸스 같은 한국 애들 데려다 괜히 고생시키지 말고
    본인도 불리한 싸움 하지 말고

    투자를 받던 자기돈을 들이던 미국인 - 뭐 현지인을
    직접 키워 프로듀서로 먼저 자신의 실력을 검증받고 시작하면
    어떻까 싶어요.

  • 14. 첨엔
    '10.12.5 3:29 AM (220.70.xxx.199)

    첨에는 저렇게 생긴 사람이 그리고 학벌도 나름 좋은 사람이 노래도 웬만큼 하는거 같고 춤도 잘 추고 말도 그럴듯 하게 해서 참 좋아했었어요
    근데 점점 속빈 강정 같아지더라구요
    이혼할때 왕창 실망이었죠
    글구 생긴거야 뭐 어쩔수 없다치지만 어떤님 말씀처럼 정말 근자감..소속사 가수들 저번에 무슨 토크쇼 프로에 나와서 말하는거 보니 박진영은 자기가 절대 못생겼다고 생각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남들과 달리 좀 개성있게 생겼다고 생각할뿐이라고..정찬이 박진영보고 누가 저보고 박진영씨 닮았다고 하던대요 했더니 박진영이 "대체 누가 그런 실례되는 말을..."하면서 엄청 기분나빠했다고 하더라구요(누가 기분나빠해야 하는지 원...)
    임정희나 G소울..이사람들은 정말 우리나라에서 음악하는 사람들도 다들 노래잘한다고 알아주던데 미국가서 고생시키지 말고 한국에서 활동하게 내버려뒀음 싶어요

  • 15.
    '10.12.5 11:15 AM (180.64.xxx.147)

    박진영을 보면 속빈 강정이란 말 밖엔 생각 안나요.
    굉장히 생각이 깊은 척 이야기 하는데 들어보면 별 내용도, 깊이도 없는 이야기고
    게다가 그 실력에 노래 지도 하는 거 보면 입이 안다물어집니다.
    노래를 그렇게 못하는데도 기어코 노래 하는 거 보면 황당해요.
    재벌집 아들도 아니고 미국적 멘탈리티를 가진게 아니라 머리속에 똥만 든 사람 같습니다.

  • 16. 분당 아줌마
    '10.12.5 11:21 AM (121.169.xxx.132)

    전에 재범이 내쫒고 그 가운데 자리 박진영이 차지하고
    again and again
    춤 추는데
    혹성탈출 보는 줄 알았어요.
    이 분 댁에 거울 하나 놔 드려야겠어요

  • 17. ...
    '10.12.5 12:19 PM (121.157.xxx.111)

    이혼스토리?(합의도 아니고 자기가 먼저 언론에 터트리고)듣고 진짜 인간 이하라 생각했음

  • 18. .........
    '10.12.5 1:00 PM (108.6.xxx.247)

    이 쯤 나오는 단골질문하나

    군대는 면제인가요?

  • 19. ..
    '10.12.5 2:42 PM (180.65.xxx.137)

    노래앞에 자기 목소리로 헝~jyp 하는 것좀 안 넣었으면 T.T
    노래가 듣기 싫어져요..

  • 20. 코원
    '10.12.5 5:02 PM (121.147.xxx.96)

    맞아요~뭔 노래든 앞에jyp넣는거 .....
    jyp찬양노래같아요~완전 손발 오글오글~~

  • 21. 아까
    '10.12.5 8:13 PM (175.113.xxx.174)

    연예프로에 나오는데 소속사 가수들 앞에서 일부러 말을 못하려는듯..
    그게 순수해보이려는건지..여튼 웃겻어요
    전에 티비나와서 자기주장 뚜렷히 말도 잘하더만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맞춰 컨셉을 그리 잡은건지...
    저도 박진영 비호감이라 글케 보였을수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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