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 왠만하면 그 어떤 사람에게도 꼬꼬마들에게도 반말안한다.
근데 넌 걸러먹었구나..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렇게 괜한 분란 일으키고.
이번 밑에 댓글보니 넌 인간이 걸러먹었네..
야! 너 임마..넌 결혼하지마!!
어디 놀때 없어서 아줌마들 얘기하고 노는데와서 분란이나
일으키는 인간이..
뭐? 그렇게 불안하면 이혼하고 끼고살아?
너같은 놈들때문에 다들 그렇게 엄마들이 불안해서 벌벌 떠는거야~~~
매번 욕먹으면서도 글올리는거보니 너도 참..
욕먹으면서 카타르시스 느끼나본데..
제발 그만해라~~~응?
다른건 그냥 더러워도 패스했지만
이번에 니가 말하는 뽄세는 딸키우는 엄마로써
그냥 넘어갈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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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임마~ 175.112.41.xxx -> 너 제발 오지마!!!!!
밑에성추행옹호 조회수 : 648
작성일 : 2010-12-03 21:02:55
IP : 118.220.xxx.8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2.3 9:04 PM (175.112.xxx.139)이렇게 대놓고 마녀사냥 하는 글이 올라와도 여기는 이글을 옹호하는 댓글들만 달리겠죠??
2. 밑에성추행옹호
'10.12.3 9:05 PM (118.220.xxx.85)진짜 마녀라면 때려잡아야지..그래야 다른 선한 사람들이 살지않겠니?
3. ㅋ
'10.12.3 9:05 PM (122.34.xxx.157)아 이 사람 유명한 사람이었나요?
그리고 결혼 안 한 남자분인가봐요?
그렇다면 좀 불쌍한 사람이네요..이해가 가네요.. ㅋ4. ..
'10.12.3 9:10 PM (112.152.xxx.183)일부러 물 흐리라고 파견된것 같음.;;
어쩜 저렇게 맨날 분란글만 쓸까요?
머리 나쁜 나도 저절로 아이피 외워짐.5. ㄹㄹㄹ
'10.12.3 9:12 PM (122.36.xxx.41)현실에서 찌질하고 인정받지못하는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꼭
저러죠. 저렇게라도 관심받고싶고 현실에서 쌓인거
풀어야하거든요.6. ..
'10.12.3 9:28 PM (211.199.xxx.53)실제로 만나면 말 한마디 못하고 벌벌 떨면서 고개도 못드는 족속들이에요..아주 불쌍하죠..
7. ..
'10.12.3 9:32 PM (175.112.xxx.139)댓글 수준 참 좋네요.. 딱 님들 수준인데요?
8. 118.220.
'10.12.3 10:14 PM (180.182.xxx.205)118.220님 "야! 임마~ 너오지마" 좀 너무 감정적이네요ㅠ.ㅠ 님이 더 무서워요
9. ㄹㄹ
'10.12.3 10:20 PM (180.224.xxx.78)야! 임마~ 175.112.41.xxx -> 너 제발 오지마!!!!!(2)
10. ㅜㅜ
'10.12.3 10:26 PM (122.36.xxx.41)180님 원글님이 그럴만할 정도로 지금 분란일으키고
불쾌하게하고있어요. 임마가뭐가무서워요??
175가 올린글들과 댓글 찾아보세요. 그럴만해요.
야임마도 순화하신듯.11. 118.220.
'10.12.3 10:27 PM (180.182.xxx.205)도데체 어떤 글을 써놨길레....갔다와야 겠군요
12. **
'10.12.3 10:46 PM (110.35.xxx.102)원글님이 너무 순화(?)시켜 글을 쓰셔서
아직 지가 뭔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고 있나봅니다
솔직히 욕도 아까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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