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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부드러운 인상에 (혹자는 잘 생긴) 친절할 것 같은 말투와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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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렇게 이미지 메이킹을 오랫동안 해 오면서,
왠갖 잡지와 티비등에 절대 사양안하고..출연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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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서울시장 선거때..이후.
오세훈....하면,
여기서 다섯살 훈이니..어쩌니...하는 놀림 말을 가감하더라도.
그냥. 이미지가.
비아냥, 깐족
거기에 서울시장으로서 부동산 버블 우려 보고 듣는 자리에서..
"그럼 어떻게 해야 돼? 펀드로 들어가야해?" 어록까지 싱크로 1000000% 합세
딱. 그거인 듯.
반전 돋네요.
관심 없어서 본인이 팔고 있는 이미지만...쥐어 받고 있던 처지엔 말이에요....
1. 한마디로
'10.12.3 8:06 PM (121.55.xxx.84)비열한 ...그 웃음또한 가증스러운..
2. 다섯살훈이
'10.12.3 8:14 PM (125.180.xxx.16)이이미지가 딱이예요 딱....
방금 뉴스에 무료급식가지고 서울시의회랑 막딱트리는거 나왔는데...
그냥 번질번질한 이마에 딱밤 한대 때렸으면 좋겠더라구요
요즘 뭘 잘먹었는지 ...얼굴이 번질번질 개기름흐르면서 넙대대하네요3. ...
'10.12.3 8:23 PM (221.138.xxx.230)요새는 의회 밉다고 띵깡 부리면서 출근도 안 한다면서요?
4. 재수뽕
'10.12.3 8:24 PM (121.143.xxx.89)오잔디.
5. 씹을게
'10.12.3 8:34 PM (112.150.xxx.134)없으니 이젠 ...에라이 이 개떼들아!!
6. ...
'10.12.3 8:38 PM (218.156.xxx.229)씹을게 ( 112.150.147.xxx ) / 오세훈 장모님..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ㅋㅋ
7. 씹을께님
'10.12.3 8:50 PM (121.162.xxx.60)씹을께없다니..다섯살훈이가 그렇게 잘했나요? 님에겐 너무 예쁜 당신인가? 후후후
8. 씹을게
'10.12.3 9:02 PM (124.195.xxx.67)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지적하기도 지친다오
그러라고 일부러 그러는지도 모르겠다만.9. 빈머리
'10.12.3 9:05 PM (110.9.xxx.43)안됐어요.
빈머리로 그자리에 앉아있으려니 버겁겠죠.10. ..
'10.12.3 9:17 PM (112.184.xxx.54)112.150.147.xxx 또 왔쪄?
아이구 오늘은 좀 늦었네?
오늘은 맞춤법 틀리지 말고..11. .....
'10.12.3 9:21 PM (115.143.xxx.19)실제로 같은 식당서 밥 먹은적이 있었어요..서울시장된후..너무나 잘생기고 멋진 옷차림에 깜놀했네요.비싼옷도 아닌데 스타일도 좋고,센스있더군요.
인상이 너무 좋았어요.저 그날 밥 먹으면서 보는 내내 즐겁더라구요..집에와서도 한동안 ㄱ/ㅖ속 생각날 정도였어요.
그사람의 행정활동은 잘 모ㅓㄹ라서 뭐라 말 못하지만..외관은 암튼 그랬다우.12. ㅍ
'10.12.3 10:17 PM (180.67.xxx.152)괜찮은 사람 같아 보인적도 있었어요.
한나라당 입당 순간 다 날아가버렸지만..... 지금보니 홀랑 깹니다.13. 개구라
'10.12.3 10:37 PM (119.65.xxx.47)거죽만 멀쩡하면 뭐해 대가리가 썩었는데....
14. 음
'10.12.3 10:44 PM (221.160.xxx.218)토론 하면서 머리 딸려, 성격 나와
밑천이 어느정도 들어났다고 봐야죠.15. 토론
'10.12.3 11:16 PM (58.142.xxx.194)토론의 기본도 안 된 사람이 다른 토론자와 토론은 커녕 대화도 안 되는 수준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비아냥, 비웃음, 말 자르기, 논점 없이 인신공격하기.
요즘 다섯 살 아이들보다,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태도가 영 불량하더군요.
그 후론, 오세훈 이미지는 뭐.16. 오세훈
'10.12.4 2:09 AM (115.139.xxx.101)열심히는 산 앤데 턱걸이 인생이죠. 대학도 편입, 사법연수원도 성적미달로 재수, 이번 서울시장 선거도 간발의 차였조? 제 딴엔 대통령 자리 노리는 것 같은데 뭐 삽쥐도 하니까 노려볼만 하다고 여기는지 몰라도 정말 기분 나빠요.
17. .
'10.12.4 4:14 AM (211.196.xxx.200)정수기 광고하고 그 이미지로 뜬 사람.
이기주의자.18. 맞아요
'10.12.4 6:36 AM (70.53.xxx.174)토론님이 보신 그 토론 저도 봤어요
그 이미지가 머리에서 지워지지가 않네요
뺀질뺀질할 거 같은 그 얼굴에.... 자기 위에 사람 없다고 생각하는 그 표정 ㅠㅠ19. phua
'10.12.4 1:47 PM (218.52.xxx.110)아직도 오세훈의 외모를 보고
좋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군요.
혹시 집은 타워 팰리스 ???
그렇다면 순하게 접수합니다.
아니라면...
정신 차리세욧 !!!!20. 그 분
'10.12.4 2:10 PM (119.237.xxx.35)타워팰리스 같이 여럿이 사는데 못살죠.
성북동의 저택에 삽니다.
언니네 가는 길에 오세훈 시장집 바깥 높은돌담만 따라 차타고 가는데도 한참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