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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빨래를 널다가 이웃집 베란다를 보았는데...
단지 궁금해서요.
다른 집 베란다 보니깐 빨래줄에 옷걸이 하나하나씩 빨래감을 걸어서 나란히 걸어놨더라구요?
저는 건조대에 탈탈 털면서 널고... 셔츠나 빨아도 되는 잠바 같은거 옷걸이에 걸어서 말리거든용.
특별한 장점이라도 있을까요?
옷걸이에 수건도 그렇고 간단한 티셔츠도 걸어서 말리는 집이 많이 보이네용??
저는 건조대가 편리해서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데 만약에 그렇게 하는 방법이 좋은 점 있다면
ㅎㅎㅎ 한번 해보려구용....^^;
1. 엥
'10.12.3 12:47 PM (58.142.xxx.162)전 늘 옷걸이에 걸어서 말려요. 아기 옷도 아기용 옷걸이 (옷 살때 유아용품 전문점에서 달라면 주거든요) 에 꼭 걸어서 말려요. 수건은 건조대에 차곡 차곡 걸어서 말리지만 옷은 전부 옷걸이에 걸어 말립니다 ^^; 친정 엄마도 그러셨거든요. 버릇이라 그런건가?? 전혀 신경쓰지 않고 해왔었는데 ... 옷은 금방 잘 마르는 것 같아요. 바람이 잘 통과해서 그런건지 ^^;
2. ...
'10.12.3 12:47 PM (211.110.xxx.114)더 많은 양을 널수 있으니까요
저도 빨랫감 많을땐 그렇게 널거든요3. 전
'10.12.3 12:48 PM (115.137.xxx.21)옷걸이에 걸어 말리면, 늘어지는 거 싫어서, 건조대에 널어요.
겨드랑이 각 딱 맞춰서 반 접히도록 널어 놓으면, 나중에 말려서 빨래 개켜 놓았을때도
각이 딱 맞아서 기분 좋거든요.4. 어...
'10.12.3 12:51 PM (121.135.xxx.128)저도 하나하나 옷걸이에 걸어서 널어요.
건조대에 바로 널면 많이 못 널잖아요. 저희집은 빨래양이 많다보니 많이 널수 있어서 옷걸이를 써요.
세탁소에서 주는 얇은 옷걸이를 주로 쓰고 어깨형태에 변형이 올수있는 옷은 플라스틱으로 된 옷걸이를 사용해요.
아이옷은 어른옷보다 작으니까 세탁소용 옷걸이를 구부려서 사용하구요.5. ㅎㅎㅎ
'10.12.3 12:53 PM (211.176.xxx.112)예전 애들 어렸을땐 옷걸이에 걸다가 빨랫감이 많아지면서 옷걸이에 일일이 꿰는것도 귀찮아서 건조대에 널고 모자라서 하나 더 사서 넙니다.
어른 웃옷같은건 옷걸이에 걸고요.ㅎㅎㅎ6. 걍
'10.12.3 12:54 PM (211.193.xxx.133)귀찮으니깐 한번에 널고싶은데 빨래양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하나하나 옷걸이에 걸고있슴돠,,.
매번 하면서도 아구 구차나구차나,,,곡을 하지요 ㅋㅋ7. 궁금...
'10.12.3 12:55 PM (112.155.xxx.207)아하!!그렇군요... 저는 건조대에 널지못하게 될까봐 좀만 쌓이면 세탁기 돌리고 그랬는데 (속으로는 좀 모아서 돌리고 싶었거든요) 오... ㅋㅋ이젠 널어놓을 곳이 없으면... 저렇게 하면 되겠네용.. ^^*
8. ~
'10.12.3 12:58 PM (218.158.xxx.107)옷걸이에 걸어서 말리면,
다 말리고 나서 갤필요없이 바로 갖다 방 행거에 걸어놓으면 돼요
옷접어서 개어놓으면 구김도 있잖아요9. ...
'10.12.3 12:58 PM (180.71.xxx.169)빨래 널 공간은 좁고 그러니 많이 널려고 옷걸이 이용 한답니다
특별히 좋은것 없죠
좁은공관 활용 하는것...10. 옷걸이행거까지
'10.12.3 12:59 PM (58.239.xxx.236)베란다에 옷걸이 행거를 아예두고 사용합니다 옷걸이에 걸면 잘말라요 게다가 마르면 바로 방에 있는 행거에 걸어두면 안개도 되지요 행거가 비좁을때가 있어서 집에서 입는 옷이나 아이 내복은 말리기만 하고 옷걸이 빼서 개어요. 빨래가 많아서 건조대도 꽉차요
11. 저도..
'10.12.3 1:09 PM (183.99.xxx.254)옷걸이에 걸어 말려요..
장소 많이 차지안하고, 빨리 마르고..12. @@
'10.12.3 1:13 PM (114.207.xxx.215)니트나 얇은 옷은 늘어지거나 어깨에 옷걸이 자국이 남더라구요
전 건조대 빨래줄 다 이용해요13. 우리집도
'10.12.3 1:20 PM (121.177.xxx.14)옷걸이에 걸어서 말려요...
니트나 늘어날 거 같은 건 논슬립옷걸이에 걸구요.. 막 입는 옷은 세탁소 옷걸이에..
많이 널리기도 하고 빨래 마르고 나면 드레스룸 행거에 걸기만 하면 되니까 그렇게 말려요..
일일이 빨래 옷걸이에 거는 건 좀 귀찮지만요..14. 네
'10.12.3 1:34 PM (61.247.xxx.29)옷걸이에 걸어서 말려요.
단독주택 같음 긴 발래줄을 사용하지만 아파트는 좁잖아요.
천장에 매달린 건조대에 수건도 전부 옷걸이에 걸어요.
잘 마르지 않을 장마철에는 수건도 길게 바지걸이에 널어요.
들쑥날쑥 길이가 고르지 않으면 불편한 성미라
그 또한 각 잡아서 널어두고 흐믓^^15. 큰 바구니
'10.12.3 1:50 PM (180.230.xxx.93)로 옷걸이 통을 만들어서
빈옷걸이 집어 넣었다가
빨래돌리면 바구니째 들어다가
옷걸고 다시 빨래 갤때 빼서 담고
이렇게 옷걸이 전용통을 만들어서 사용해보세요.16. 저두
'10.12.3 2:46 PM (59.18.xxx.143)빨래가 많아서 옷걸이에 걸어서 말려요~~~빨리 마르기도 하구요
17. 흠
'10.12.3 3:28 PM (121.139.xxx.20)빨래대에 널만큼의 빨래도 옷걸이에 걸어서 너는 분도 있더라구요
대개 얌전한신 살림잘하시는 분들이 그리하는것 같아요18. 헊!!!
'10.12.3 6:50 PM (119.70.xxx.2)혹시 우리집 보셨나요?? ^^
저 옷걸이에 손수건까지 널어서 말리는사람인데
빨래양은많고 베란다에건조개놓으니 복잡하고해서 천정건조대에 옷걸이 걸고 빨래말린답니다
다 마르면 걷는게 좀 불편해요19. 옷
'10.12.3 7:37 PM (211.211.xxx.62)옷 탁탁 털어 옷걸이에 걸어 널어요.
같은 방향으로 널면 좌악 밀어가며 한주먹에 다 걷을 수도 있답니다.
어깨 늘어지는 옷은 두꺼운 옷걸이 이용하구요. 다람질 안하는 옷은 곧바로 행거로 이동해요.
손수건 양말까지 옷걸이에 너는 우리집, 옷걸이 전용 바구니도 있음돠.20. 내가 궁금한것.
'10.12.3 8:38 PM (125.143.xxx.83)아파트가 옆집 베란다가 보여요? 신기하네
완전 어이없는 아파트네요
남의집 빨래까지 다 보여주고 사네..팬티는 어떻게 걸어요???? 편하게 옷도 못빨아널겟네요21. 궁금...
'10.12.3 9:32 PM (112.155.xxx.207)글쓴 사람인데요. 작성한 글에 옆집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문 열면 마주보이는 집이 보일수도 있고 아파트 단지 들어오면서 보이는 집 베란다 세탁감 보고 평소 궁금해했습니다. 그래서 물어본거구요. 좋은 방법이면 같이 알게되면 좋잖아요? 님이 더 어이가 없네요. 반포 XX 아파트인데 팬티까지 보면서 이해안된다 이런걸로 물어보는 의도 아니라구요. 착각 좀 그만.. 그리고 팬티같은 거는 밖에서 안보이게 잘 알아서 말립니다. 기본이잖아요. 남들이 보던 안보던 누가 확 펼쳐서 말리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22. 호오
'10.12.3 10:43 PM (68.98.xxx.123)원글님의 질문과 댓글덕에 새로운것 알았습니다.
웃걸이에 걸어 말리는것 좋은 아이디어네요.23. 아하
'10.12.4 2:22 AM (119.71.xxx.74)원글님 보면서 살림을 참 재미나게 하시는구나 했어요
저도 옷걸에 겁니다.. 하긴 무거운 옷은 그냥 걸기도 합니다
저도 원글님 처럼 살림을 재밌게 해 볼까합니다 참 기분이 좋네요24. 하루걸러
'10.12.4 8:34 AM (211.114.xxx.145)흰색가 색있는 빨래 구분해서 돌리는데 그렇게 돌리고 옷걸이에 빼곡하게 걸어도 항상 건조대가 꽉차는 우리집은 세탁소임?
수건조차도 너무 많아 바지걸이에 걸어 말립니다
요즘은 날이 추워서 건조대 집안에 넣고 안방에서 말리네요
건조대에 바로 너는건 신혼때 일.이년 널어보고 못하네요..
빨래가 너무 많어~~~~~~~~~~~~~
근데 마르고 나서 판판한거 보면 기분 좋지 않나요?
햇볕에 쫘~~~~악~~~~~~~~~~~깨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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