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한나라당 대표의 '보온병 포탄' 논란은 방송사의 요청에 의한 연출장면으로 알려졌다.
안 대표 측은 30일 "안내했던 분이 (불에 탄 보온병을)북한포탄이라고 설명했고, 육군중장(포병장교) 출신 황진하 의원과 공군중위 출신 안형환 대변인은 물론 현장에 있던 그 어느 누구도 포탄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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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도 남탓 안하는걸 못봤네요.ㅎㅎㅎ포탄은 몰랐다쳐도, 보온병도 본적이 없었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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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a)안상수 ‘보온병 포탄’은 ‘방송사 연출장면’
d 조회수 : 818
작성일 : 2010-12-01 12:22:42
IP : 125.186.xxx.16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
'10.12.1 12:23 PM (125.186.xxx.168)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yeonpyeongdo/view.html?phot...
2. 저 분위기
'10.12.1 12:26 PM (203.247.xxx.210)파란색 1번의 발생을 가늠하게 해
3. 놀구 있네
'10.12.1 1:05 PM (125.177.xxx.193)저것들은 맨날 핑계에 남의 탓이 전부예요.
4. ㅋㅋ
'10.12.1 1:10 PM (121.135.xxx.14)연평도는 또 누가 등떠밀어 갔나 그럼..
5. 보온상수
'10.12.1 1:56 PM (122.37.xxx.51)그럼 옆사람이 폭탄이라 말한다고 따라하냐
무식하고 줏대없는거 티내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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