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사한 집이 마음에 안드네요.

후회해 조회수 : 1,577
작성일 : 2010-11-29 01:04:49
서울 집값이 너무 많이 올라 경기도 신도시로 이사왔는데
사긴이 촉박해 서둘러 집을 계약했어요
3주만에 집을 구하던터라 전세대란이라 집도 없을뿐더러
돈에 맞추다보니 낡은집 부분수리한집을 계약했는데...
며칠뒤 계약취소하고 싶었지만 그럼 계약금 200이 날라가니
속으로만 끙끙대고 참
이사와서도 주위에 다 새아파트에 조금만 더 알아볼걸
금액도 별 차이가 안나더라구요.
후회막급이예요.  싫어도 2년은 살아야하니 미치겠어요.
짜증만나고 신중하지 못한 자신한테 화나고.....
며칠새 우울하기만 합니다.  당장이라도 이사가고 싶네요.
IP : 175.116.xxx.1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게생각하세요
    '10.11.29 1:18 AM (113.59.xxx.35)

    그럴땐 복비물어주고 다시 님이 계약하신 계약건을 새 계약자를 찾으면서 동시에 님도 집을 새로 알아보시면 되는데요.
    한 1년사시다 나가시면 되죠...뭐...

  • 2. ...
    '10.11.29 3:53 AM (121.136.xxx.39)

    그나마 2년만 사시면 되네요.
    저는 집을 사셨다는 건 줄 알았는데 그거에 비하면 얼마나 다행이에요.

  • 3. ~
    '10.11.29 8:39 AM (125.187.xxx.175)

    집 구입이 아니고 전세시니 다행이에요.
    맘에 좀 안 들어도 2년만 참자 하세요.
    다음에는 좀 더 시간 들여 좋은집 구하시고요.

  • 4.
    '10.11.29 10:57 AM (122.42.xxx.21)

    집 구입후 금액면 집구조면 위치면 모두모두 맘에 안들어 미칠지경이었는데
    마음을 다스리고(제 정신건강과 그런 저땜에 가족들까지 스트레스 받으니까)
    일부러 정 붙이려고 하고 있어요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이사 다시 하고 싶지만 형편이.......

  • 5.
    '10.11.29 1:09 PM (61.82.xxx.82)

    제가 딱 작년에 님과 비슷했거든요. 날짜 맞춰야 되고 집 없어서 낡고 더러운 집 울며 겨자먹기로 들어갔는데 결국에 1년만에 집 사서 탈출해요...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5291 외국에 사시는 분들.. 들던 보험 그냥 두시나요? 해약하나요? 1 보험해약 2010/05/24 273
545290 [아시아경제 여론조사]김문수 49.4% vs 유시민 35.2% 8 응답율 6... 2010/05/24 776
545289 내년 초등학교 입학 아이.. 가방선물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3 초등생가방 2010/05/24 497
545288 이창동 각본에 빵점 준 부서 4 2010/05/24 1,115
545287 [영상] ‘盧 추모’ 한명숙 “노무현 없는 1년 힘들었다” 1 세우실 2010/05/24 436
545286 개봉동에서.... 1 뷔페... 2010/05/24 304
545285 송영길, '한나라당 北風 문건' 폭로 (종합) 7 천안함 2010/05/24 1,011
545284 돼지고기 장조림....먹을때..데워서 드시나요?? 2 장조림 2010/05/24 931
545283 오늘 저녁에 춤 좀 추렵니다. ㅎㅎㅎ 30 phua 2010/05/24 2,755
545282 친구설득 실패했네요. 13 무식해서 2010/05/24 1,111
545281 부산 중학교 어디??? 2 학부모 2010/05/24 524
545280 급급급!!! 불개미 퇴치법이나 약 좀 알려주셔요~ 1 신생아맘 2010/05/24 1,001
545279 쉬운 철학사 책 좀 추천 받고 싶어요. 1 30대 초반.. 2010/05/24 366
545278 봉하다녀왔어요. 9 1주기다음날.. 2010/05/24 785
545277 맘이 아파서... 너무 아프고 속상해서....ㅠㅠ 6 힘내고싶다 2010/05/24 1,101
545276 자궁에 혹이 있다는데요... 2 ... 2010/05/24 628
545275 한나라당은 왜 이렇게 주변에 많이 보이는지.. 6 저만 그런가.. 2010/05/24 446
545274 여론조사나 꼴통들 소식이나... 1 .... 2010/05/24 279
545273 왜 낡은 기득권이 결정하고 젊은 세대가 고통받나 1 모두 거짓말.. 2010/05/24 300
545272 노래 어떠세요? 3 요즘 2010/05/24 385
545271 노무현 제삿밥 못먹게하자! 김대중 묘 파헤치자? 7 성모 마리아.. 2010/05/24 604
545270 [민주 여론조사] 오세훈-한명숙 격차, 12.1%p로 벌어져 7 서울시장 2010/05/24 906
545269 연휴동안 완전 폭식했어요 ;;; 5 다이어트중 2010/05/24 1,084
545268 초등학교 시험은 등수 안나오죠?시험점수가 기록에 남는건가요? 4 초등중간고사.. 2010/05/24 852
545267 빚은산더미..아이를갖을수있을까요?수입좀봐주세요.. 37 힘들다 2010/05/24 2,568
545266 요즘 이배우때문에 참 좋았는데요... ㅠㅠ 3 이배우 2010/05/24 2,325
545265 허위 중개 매물 어디다 신고 하나요??? 1 부동산 2010/05/24 367
545264 랑콤 하고 로레알 썬크림 중 어떤 게 나을까요? 8 화장품 비싸.. 2010/05/24 1,954
545263 한나라당 최근 2년 수도권 선거 ‘전패’ 이유 1 모두 거짓말.. 2010/05/24 525
545262 경기지사 선거 중대기로…선관위 "공동유세 안된다" 5 세우실 2010/05/24 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