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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온 아줌마글 ..의심할만하던데요..
이거 서울 아이피아닌가요?
암튼 그거보고 이상해서 아이피추적하신거 같은데요..
1. 그러니께
'10.11.28 6:37 PM (125.131.xxx.12)가까운 사람이 뉴욕가서 그러고 있어서 대신 물어봐 줄 수도 있는 거고...
원글이가 나 뉴욕에서 이런 호사를 누리고 있어!하고 자랑한 것도 아니고, 그저 아줌마가 쇼핑말고 한달간 할만한 일 추천해달라 했을 뿐인데
굳이 의심하고 비난할 필요가 있겠느냐 싶네요.2. ...
'10.11.28 6:37 PM (121.168.xxx.161)친구나 가족에게 부탁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좀 알아봐달라고...
미국에서 인터넷할 여유가 없어서.
그러니 짧고 간략한거 아닌가요?
참 나 뭘그리 대단한거라고 색안경들 쓰시는지...3. ..
'10.11.28 6:38 PM (124.60.xxx.25)피해주는 것도 없으니 거짓말이면 뭐또 어떠냐..하는 분위기도 좀 그랬어요. 전 댓글안달고 읽기만 했음에도 아이피 지적한 그 글에 속았다 생각들어 좀 그렇던데요. 누가 알아봐달라고 했다던가 앞으로 갈 예정이다..이런다고 댓글 안달아주는 82던가요?
4. ...
'10.11.28 6:39 PM (121.168.xxx.161)타진요 스럽군요 들....
5. ..
'10.11.28 6:56 PM (121.138.xxx.110)명백히 서울아이피인데 뉴욕에 있다고 하니 눈에 확 들어와서 이거 뭐지? 하는 생각이 드는거 자연스러운거 같은데요? 꼭 거짓말로 써서 피해줬다기보다 아이피가 눈에 확 들어오니까 그런거죠.
오지도 않은 뉴욕에 있다고 쓴 사람은 이해하면서 아이피 이상하다고 한 분은 왜 비난하죠?
오지도 않은 뉴욕에 와있다고 글올린게 더 의아하죠. 뉴욕 갈 계획이면 계획이라고 쓰던가..6. 아이피가
'10.11.28 7:02 PM (220.75.xxx.180)그렇다고 치더라도, 그거 지적한 글이 정말 치졸했어요.
뉴욕인척 하면 살림살이 좀 나아지냐니요? 자기도 파리인척 해본다고 했나요?
다른 뉘앙스로 썼더라면 더 공감을 부를 것을,
완전 열폭으로밖에 안보이는 비아냥으로 써서 더 한심했네요.
완전 할 일 없어서 남의 아이피 캐고다니는 여인네로밖에 안 보였어요.7. ㅇㅇ
'10.11.28 7:08 PM (125.131.xxx.12)아이피 조회하신 분 말씀이 남에게 우쭐대려고 하는게 기분나쁘다고 하셨지요. 댓글에 뉴욕 아니신 것 같은데 왜 물어보시느냐고 정중히 물은 것도 아니고, 본인 사견 곁들여 뉴욕 글쓴이 거짓말하는 거라고 비난하신 거잖아요.
마치 40대 남성 옷 브랜드 추천해달라는 글쓴이더러 '당신 아이피로 조회해보니 남편 50대인 것 같던데 옷 사주려고 하는 40대는 누구냐? 바람이라도 피우는 거냐?'하고 따지는 듯한 기분이 들더군요.8. 니나
'10.11.28 7:24 PM (221.151.xxx.168)이런데 집착하시는 님들이야말로 정상이 아니신듯. 뉴욕에서 뭘 했으면 좋겠느냔 질문이었는데 뭘 우쭐댔단 걸까요? 이런거 보면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다는데 놀라움.
9. ....?
'10.11.28 7:26 PM (218.156.xxx.229)...그리고 좀 그러면 안됩니까? 난 당최 뭐가 문제인 줄 모르겠음.
10. .
'10.11.28 7:27 PM (72.213.xxx.138)이 추운 겨울에 뉴욕 방문중인 사람 부럽나요 ㅎㅎㅎ
11. 음
'10.11.28 7:30 PM (116.126.xxx.108)저도 이해가 안되요. 그분이 뉴욕에 있다고 자랑자랑한 것도 아니구요. 단순한 질문글이었는데 굳이 낚시로 몰아가는 것도 이해 안되네요.
12. ...
'10.11.28 7:57 PM (175.116.xxx.13)부탁해서 그랬을수도 있다는건 추측일뿐이죠.
그사람은 분명 뉴욕이라고 글올렸었구요
거짓말한 사람 아이피 추적해서 거짓말했다고 올린글이 왜 나쁘죠??
그사람을 비웃는듯한 느낌이었다구요??
먼저 그사람이 거짓말을 하지 않았으면 비웃음을 살일도 없죠..
전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해요13. 저도
'10.11.28 8:14 PM (120.29.xxx.52)저 역시 원글에 동감입니다. 만약 거짓으로 올린 글이라면 그 거짓 글에 정말 진지하게들
답 달아주신 분들 너무 허탈할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피 추적을 일삼은 것도 아닌데
아닌걸 아니라고 하는 글이 왜 그리 비난받아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뉴욕이라고 쓴 사람이 더 비난 받아야지요.
시국도 어수선한데 그런 이상한 글 쓴 사람은 다들 감싸주는게 더 이상하네요.14. .
'10.11.28 8:19 PM (122.47.xxx.14)뉴욕에 갈 예정인데 라는 글도 아니고 뉴욕에 온 아줌마 입니다 라고
했는데 220 시작하는 아이피는 한국 이라면서요? 의심한분을
왜그리 욕하는지...15. .
'10.11.28 8:22 PM (175.123.xxx.78)근데 그 분은 익명게시판에서 왜 지금 뉴욕이라고 글을 올렸을까요?
원글님 의심이야 당연한 수순이고 (220 아이피 보고 한국 아냐? 하는 자연스런 의문)
그 뉴욕아줌마는 대체 왜 그런 글을....
익명게시판에서도 자랑할 일 있나요??16. 그러게요
'10.11.28 8:38 PM (110.9.xxx.43)저도 그게 우습네요.
다른건 따질것도 없는거고 왜 뉴욕이라 그랬을까 장난?17. 뭐만하면
'10.11.28 10:43 PM (175.123.xxx.42)열폭이라고 하는거 웃기네요
못가서 베베꼬였다?
ㅋ
이런생각하는사람이야말로
자기가 못해본거 하는사람보면 베베꼬이는거겠지18. 글쎄요.
'10.11.28 10:46 PM (58.227.xxx.121)그거 추적해보는게 뭐 그리 나쁜일인가 싶기도 하고요..
뉴욕 있다고 거짓말 하는것보다 그거 거짓말이라고 알리는 글이 더 나쁘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뉴욕글이 거짓말이라고 하더라도 나와 상관 없는 일이니 별 느낌이 없긴 하지만
만일 제가 그 뉴욕글에 여기가 좋아요, 저기가세요 하는 답글을 진지하게 달아줬었다면
그 글이 거짓말인거 알았을때 좀 기분 나빴을거 같아요.19. 나라별?
'10.11.28 11:11 PM (180.12.xxx.139)나라별로 아이피가 일정한가요??
흠....몰랐네요;;20. //
'10.11.29 1:39 AM (67.83.xxx.219)그글 올리신 분이나 열폭하시는 분이나...
21. ..
'10.11.29 2:47 AM (123.213.xxx.2)뉴욕에 간게 대단한건가요?--;; 아이피가 이상하더라도 있지도 않은 뉴욕운운하며 글쓴다는건 상식밖의 얘기 같은데요...그럴 이유도 가치도 없잖아요--;;
22. 역사대주의?
'10.11.29 5:12 AM (118.36.xxx.14)거짓인 듯하다는 글에 대한 합리적인 의문을 표한 글에 '부럽냐'는 덧글은 도대체 뭘까요?
23. ...
'10.11.29 9:40 AM (58.126.xxx.131)여유로움이 별로 없어, 타인에게 거짓말이 생활화돼 있는 이들은 그 글에 뜨끔해서 그렇게 부정적 댓글을, 좀 여유로운 이들은 거짓말을 별로 할 필요없으니 합리적 글이었다는 반응을 보이는 듯.
24. 저는
'10.11.29 11:14 AM (175.118.xxx.149)그글 찾아서 클릭했더니...............여행사광고가 뜨네요.........
이거..뭥미??25. Z
'10.11.29 11:43 AM (59.17.xxx.51)IP adress가 어떻게 만들어지며, 어떤 역할을 하는지 좀 알아보셨으면 좋겠네요.
220으로 시작하는 IP는 서울!!! 이라고 외칠는 무지함이 제발 없어지길 바랍니다.26. ...
'10.11.29 1:30 PM (98.242.xxx.131)전 진짜로 미국인데...동부...제 아이피 넘버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27. ^^
'10.11.29 2:41 PM (122.36.xxx.41)궁금해서 조회는 해볼수있다고 봄.
근데 그걸 굳이 여기 글을 올리는건 아니라고 봄.
뉴욕가는게 그리 대단한건 아니라보는데..(그게 대단한건가요)
거짓으로 올린 사람도 그걸 굳이 확인해서 아니라며 비꼬는것도 둘다 웃김.28. 헐!
'10.11.29 3:57 PM (175.112.xxx.249)갑자기 걱정스럽군요.
여기글 모두가 누군가에 의해서 아이피 추적 당하는건가요?
딱히 나무랄꺼리도 안되는 글까지 아이피공개되어 말이되다니 정말 놀라워요.
이해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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