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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쌤이 매니큐어 바르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조회수 : 1,960
작성일 : 2010-11-28 16:15:39
즐겨보는 요리프로가 있는데요 가끔 거기 나오는 요리쌤들 중에
매니큐어를 늘 바르고 나오는 분들이 있더군요
일부네티즌들에게 지적당한 요리쌤중 한명은 손톱보호제라고 하는데
그것도 다 화학 성분들 아닌가요?
음식해보신 분들은 다 아실꺼예요
조심해서 다룬다해도 손톱에 뭐 바르면 소량이라도 나도 모르게 벗겨지고 음식에 닿는다는거...
카메라에 비쳐서 예뻐보이려고  매니큐어를 바르건 손톱보호제를 바르건 100%자유라지만
좀 그렇지 안나요?  
어차피 그 음식 내가 먹을 것 도 아니지만 음식 직접 다루는 분들이 자기손 예뻐보이자고
그런다는건 ...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IP : 116.40.xxx.20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28 4:18 PM (112.184.xxx.54)

    저도 싫어요.
    가끔 티비에 일반인이 메니큐어 바르고 요리하는거 보기만해도 아주...이상해요.

  • 2. 저도
    '10.11.28 4:24 PM (218.154.xxx.52)

    싫어요222
    라텍스장갑도 싫어요

  • 3. 비비
    '10.11.28 4:28 PM (221.151.xxx.168)

    손 갖고 일하는 사람이 메니큐어 바르는것은 일단은 자세가 안되어 있음을 증명하는 프로정신 부족이예요. 개념 없는 요리샘이라고밖에...

  • 4. ㅠㅠ
    '10.11.28 4:29 PM (221.113.xxx.38)

    요리쌤이 나와서 요리 안하고 그냥 말로만 지시하나요??
    아님 본인이 직접하나요??
    본인이 직접 한다면,,메니큐어 ,,안돼죵,,손톱 긴것도 싫고,,

  • 5. .
    '10.11.28 4:32 PM (122.42.xxx.109)

    요리하는 사람이 매니큐어 바르는 거, 담배피는 거 정말 짜증이에요. 특히나 일식집 주방장들이 담배피는 거 보면 다시는 그 집 안가요.

  • 6. 헐..
    '10.11.28 4:45 PM (218.152.xxx.210)

    기본이 안된 분이네요.
    그래놓고 무슨 요리를 가르친다고...
    어처구니가 없군요 ㅠㅠ

  • 7. 조리사
    '10.11.28 5:02 PM (175.116.xxx.135)

    시험볼때 손에 뭐든 바르면 실점입니다.(봉숭아물도 안됨.)
    저도 손톱이 약해서 영양제바르는데 요리배울땐 아무것도 안발랐어요.

    요리하는 사람이라면 청결은 기본이죠.

  • 8. ...
    '10.11.28 5:24 PM (180.228.xxx.178)

    손톱이 길면 요리하면서 예를 들어 나물을 무칠경우 등
    손톱사이로 양념이 들어가서 당사자도 찜찜하지 않나요?
    글구 아무리 맛난 음식도 매니큐어 칠한 손으로 하는걸 보면 음식맛이 뚝 떨어져요.

  • 9. 긴 손톱 ㅜㅜ
    '10.11.28 8:55 PM (59.10.xxx.232)

    전 장갑은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가는데...
    정말 네일아트 길게 길게 하신 분들이 만든 음식은 먹기 싫어요.
    그 섬섬옥수같이 고운 손으로 재료를 깨끗이 씻었을지가 의문이고...
    너무 정성껏 씻었다 해도 그 손톱 사이 때가 음식에 다 들어갔을거 같아서
    손톱 길게 기른 사람들이 해 준 음식은 가능한 밥만 퍼먹고 옵니다.

  • 10. 저기
    '10.11.29 8:33 AM (112.169.xxx.43)

    가수하다가 요리하시는 어느분
    긴 머리 나풀나풀, 손톱에 네일아트, 그것도 힌색하고 뭐하고 두가지색,,때낀것같은..
    그것보고 그 프로 다시는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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