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일 : 2010-11-28 15:02:12
955762
예고편에서 현빈이랑 하지원씨가 체인지되잖아요..ㅎㅎㅎㅎ
그런데 현빈씨 연기도 너무 웃기고
하지원씨 연기도 너무 웃겨요..ㅋㅋㅋ
오랜만에 이렇게 빵 터지며 미소짓게 만드는 드라마 보는군요..ㅎㅎ
너무즐겁네요 ㅎㅎ
IP : 222.109.xxx.1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1.28 3:06 PM
(122.40.xxx.133)
저도 오늘 9시 50분이 기다려져요. 오랜만에 드라마 보는 재미가 있네요. 성스니 뭐니 다 안봤는데..그전에 파리의 연인도 열심히 봤었는데...오늘 다시 기억해보니 마지막 장면외에는 생각이 거의 안나더라는..그냥 기분 전환으로 열심히 보는거죠..^^
2. ㅎㅎ
'10.11.28 3:06 PM
(121.161.xxx.42)
전 어제 실종된 하지원이 무슨 옷 입고 있냐고 구조대가 물었을때
그 엉뚱한 비서가 한참 생각하다가
"음~사장님이 입혔으니까........예쁜옷?? " 하는데 얼마나 웃기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ㅋ
'10.11.28 3:10 PM
(222.109.xxx.121)
이 드라마 대사가 진짜 너무 웃겨요..ㅎㅎ
하지원씨랑 오스카랑 대화할때도..
하지원: "오빠~ 빛이 나셔서 못보겠어요~"
윤상현: "그럼 오빠가 뒤돌아 앉을까?"
4. 악ㅋㅋ
'10.11.28 3:25 PM
(218.152.xxx.210)
하지원: "오빠~ 빛이 나셔서 못보겠어요~"
윤상현: "그럼 오빠가 뒤돌아 앉을까?"
저도 어제 요 대사 듣고 빵 터져서 방바닥 데굴데굴 구르면서 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빈도 멋지지만
오스카도 진짜 대박 캐릭터인듯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어제
'10.11.28 3:29 PM
(119.194.xxx.15)
오빠 생각보다 쉬운 남자당~
요 대사가 제일 웃겼어요 ㅠㅠㅠㅠㅠ
윤상현 웰케 연기 잘하는지 ~~~
6. ㅎㅎ
'10.11.28 3:38 PM
(211.196.xxx.166)
저도 틈이 없는 여자는 아니예요~~ ㅎㅎㅎㅎ
7. 오빠가
'10.11.28 4:06 PM
(115.136.xxx.172)
뭘 좀 훔쳤거든.
뭐요?
여자의 마음이랄까?
그럼 또 들어가시겠네요...
가중처벌인데......요것도 재밌었어요. ^^
8. 저도 그대사보고
'10.11.28 4:40 PM
(59.20.xxx.157)
위에 대사들 보고 막혼자 웃었어요 .. 어제
9. @
'10.11.28 5:10 PM
(119.199.xxx.102)
그 시대 트렌드를 잘 읽는다는 느낌~
젤 센스있게 받아치는 것 같아서 재밌어요
드라마 재미없어 미드보다가 시크릿에 빠졌어요 ㅎㅎ
10. .....
'10.11.28 6:14 PM
(175.124.xxx.69)
전 윗 장면들도 웃겼고 숲에서 하지원 막 찾을때 현빈 놀라는거 웃겼어요. 신비산장 아줌마도요.
11. 그러게
'10.11.28 7:09 PM
(221.163.xxx.44)
넘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오늘도 딸과 아들 이불속에 발넣고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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