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없어 맨날 인터넷 쇼핑합니다.
가격비교하고 또 다른 더 예쁜거 있을까봐 검색하고 하고하고...
결국 에이 낼 걍 백화점가서 입어보고 사야겠다고 다짐하며 컴을 끕니다.
아침되면 준비해서 나가기 귀찮아 지면서 또 컴에 앉습니다.
다시 검색과 가격비교,후기를 보다보면 어느새 딸이 학교갔다 옵니다.
그럼 다시 애들 잘때까지 컴질 멈춥니다.
밤되면 또다시 반복입니다.
사실 오늘도 아침 밥차릴때까지도 백화점갈거라고 일정을 세웠는데 우짜다가 또 이리 컴에 앉아있네요.ㅠㅠ
왤케 게으른걸까요? 다행힌지 몸은 날씬하네요.^^
제가 한심하여 주절거려봅니다.이런 시간이면 준비하겠구만..ㅠㅠ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같은 분들 계신가요?
앙~ 조회수 : 259
작성일 : 2010-11-26 10:35:45
IP : 121.144.xxx.22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비슷비슷ㅋㅋ
'10.11.26 11:54 AM (123.204.xxx.224)저도 인터넷 삼매경에 빠지다 보면 가장 기본적인 일이외에는 못해요.
다행히 쇼핑사이트는 안다녀서...돈은 굳어요.
원글님은 인터넷쇼핑을 하시면서도 돈을 안쓰시니 더 고단수이신듯...
나가면 돈이라고 집에서 인터넷하다 돈 더쓴다는 사람들을 좀 봐서요.2. ㅋㅋ
'10.11.26 12:34 PM (210.180.xxx.2)저도 비슷해요
웃긴게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옷을 3일정도 지나서 보면 왜 담았을까 하고 다시 삭제 한다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