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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를 주체못하는 남녀들은 그냥 결혼하지말고 그냥 혼자즐기면서 살았음 좋겠어요

ㄷㄷㄷ 조회수 : 1,361
작성일 : 2010-11-25 19:14:36
상간녀나 상간남인사람들 보면 미혼때도 끼를 주체 못하던 사람들이에요.
결혼해서도 지버릇 못고치고 바람피더라고요.
요샌 상간녀와 상간남의 관계도 유부녀와 유부남이 많더라고요.
제가아는 유부녀는 남편멀쩡해 집안멀쩡한 능력녀인데 미혼때 사귀던 유부남한테 들이대서
그집 가정파탄시키고 자기는 싹싹빌어서 가정파탄 면하고 잘먹고 잘살데요.
그리고 한명은 처녀때도 그리 끼를 부리고 다니더니 남편말고 애인둬서 용돈타고 옷타입고 그러더라고요.
끼있는 것들은 결혼해도 지버릇 개못준다고 못고치더라고요..
결혼전에 양다리 삼다리 걸치던 분들은 결혼해도 못고쳐요..남자고 여자고..
IP : 118.216.xxx.2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여
    '10.11.25 7:20 PM (115.143.xxx.19)

    동감해요.실컷 놀았던 사람들은 가정에 충실한다는 말,,다 개뻥이라고 봐요.놀던가닥이 있던 인간들은 언젠가 사고쳐요.결혼하고도.
    그냥 그런끼있는것들은 혼자 사는게 낫죠.

  • 2. ..
    '10.11.25 7:37 PM (116.40.xxx.206)

    회사언니 걸혼전에 결혼날짜 잡아놓고 신혼집에 살림다 들여놓고 살았는데
    뇨자가 끼 주체못하고 바람펴서 그 결혼 깨고 다른 남자랑 결혼했어요
    근데 그 언니 계속 직장생활했는데 출산후에도 넘치는 끼를 주체못하고
    거래처 총각이랑 연애하느라 정신없구요
    그 언니 여동생도 유부녀인데 남친있다고 하더군요
    요즘 남친 없는 유부녀가 어디있냐고 오히려 당당!!

  • 3. 완전
    '10.11.25 8:13 PM (124.50.xxx.177)

    동감합니다.
    정말 그런 사람들은 혼자 살았음 싶어요.
    그렇지 않은 사람도 가끔 보면 혼자 사는게 여러사람 힘들지 않게 하는건데.........싶은 사람들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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