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워크샵가는 남편(및 직원) 챙겨줄 것은?

사모님은쎈스쟁이 조회수 : 521
작성일 : 2010-11-25 15:32:29
남편이 2박 제주도로 회사직원들과 워크샵을 갑니다.
팬션숙박 남여 총12명되구요.

숙박을 펜션에서 한다고하니, 아침 저녁  직원들 마실 커피믹스를 좀 보낼까요?
제주도 팬션중 차를 주는 곳도 안주는 곳도 있더라구요.
아님 폭음예상되는  직원을 위해 컨디션(?) 이런걸 살지.

쎈스 쎈수우~있는 사모님 소리 한번 듣게 팁좀 주셔요.^^
IP : 119.67.xxx.23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1.25 3:40 PM (203.248.xxx.3)

    워크샵 준비하는 직원이 알아서 준비했을꺼 같긴 한데..
    말씀하신 컨디션이나 커피믹스 좋아보이네요.. ^^
    간식거리도 좋은데.. 술이랑 같이 다 사지 않았을까요? ^^;

  • 2. 글쎄요
    '10.11.25 3:59 PM (218.152.xxx.11)

    저희도 내일 워크샾 가는데..
    팀에서 장보고.. 모든 물건을 구입하거든여..
    커피믹스 이런것도 다 사셨을꺼같은데...

  • 3. ..
    '10.11.25 4:01 PM (175.119.xxx.1)

    일반적으로 워크샵에 갈 땐 먹을 것은 넉넉히 사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로 챙기실 물품은 없을 듯 하고, 컨디션 같은 것은 현지에서 사 먹으면 되지
    힘들게 따로 챙겨 가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 4. 따로 안챙기셔도
    '10.11.25 4:04 PM (115.178.xxx.253)

    됩니다. 간식거리, 음료, 과일 등은 다 사가고, 식사는 주로 펜션에서 주거나 외부
    식당 이용하니까요.

    술 좋아하는 팀이면 따로 양주 1-2병 챙겨주면 좋아하기는 할거에요.
    안챙겨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 5. 원글
    '10.11.25 4:07 PM (119.67.xxx.233)

    평소에도 남편회사에 가끔 직원분들 간식을 보내드리거든요.
    술 안주등 현지가서 아마 준비하시겠지만, 그런 일반적인 장거리말고
    다른 필요한게 있으면 남편(사장)편에 보내드릴려구요.
    매해 갔는데 같은 업종회사와 같이 지방으로 가서 그땐 필요성을 못느꼈어요.
    껌,컨디션, 레모나 이런건 어떨까요?
    아님 마음만^^ 댓글 감솨해요~~

  • 6. 원글
    '10.11.25 4:11 PM (119.67.xxx.233)

    글 올리는 사이 댓글이...*
    양주 가져가도 되나요? 아마 짐을 기내에 가지고 탈 것 같아서요.
    전에 포도주를 제주도 가져가긴 했는데 기억이 가물~이예요.^^

  • 7. ㅋㅋ
    '10.11.25 4:14 PM (61.109.xxx.5)

    그정도 규모의 회사에 다니는데요..
    저희팀에서 다 준비하기 때문에 몰보내주셔도.
    특별히 고맙다 이런생각 안들꺼같아요.
    글고 겹치는 품목일수도 있구요~
    걍 제 생각에는 남편분의 옷을 쎈스있게 입히시는것이
    진정한 사모님의쎈스아닐까 싶네요~ㅋㅋ

  • 8.
    '10.11.25 4:18 PM (59.10.xxx.247)

    먹을거는 아마 넘치고 남도록 사서 가져갈테니 패스하구요.
    이런 추운 날씨엔 핫팩! 이죠.
    아무리 난방 잘 되는 펜션이라도, 야외에 나갈일이 아주 없진 않거든요.
    더불어 천원짜리 정도 미샤나 이니스프리 같은 마스크팩 사람 수에 맞춰서 같이 보내도 좋아요.
    (정체 불명의 브랜드 알 수 없는 마스크팩 보내면 오히려 역효과~!!!)
    여름 겨울엔 아무래도 타지에서 야외활동 하면 피부 거칠어 지니까요.
    남자들도 의외로 팩 붙이라고 하면 상당히 좋아하더라구요.

  • 9. 레이디
    '10.11.25 4:34 PM (210.105.xxx.253)

    아~무 것도 필요없어요,
    제발 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 부담느껴요.
    워크샵은 회사 일이이기 때문에 회사 경비로 처리합니다.
    뭘 더 보내는 게 민폐입니다.

    -직장 생활 17년차 맞벌이 아줌마-

  • 10. ㅇㅇ
    '10.11.25 4:50 PM (58.145.xxx.86)

    드시는거나 마시는건 다 경비로 하니까 따로보내실건없고
    옷이랑 세면도구정도만 챙겨보내심 될것같아요...
    워크샵베테랑(?)남편을 둔 아줌입니다.^^

  • 11. 원글
    '10.11.25 5:02 PM (119.67.xxx.233)

    네에~ 댓글들 감사합니다. 참고할께요.
    퇴근무렵되니 날씨가 쌀쌀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3893 롱샴 스몰토트 네이비 요즘 들기 좀 민망한가요? 11 롱샴 2010/05/20 2,832
543892 긴급질문>문장부호에서 수미표는 무엇을 말하나요? 4 글쓰기 2010/05/20 683
543891 탄수화물이 지방간을 일으키나요? 9 탄수화물중독.. 2010/05/20 1,487
543890 23일봉하로 피난 갈 건데 점심을 준비해야겠죠? 6 피난 2010/05/20 858
543889 행순이 쓰신분 계신가요? 어떠한가요? 1 빨래삶는 2010/05/20 483
543888 4대강 예산땜에 노후차 지원 못 받네요 3 이런.. 2010/05/20 602
543887 락앤리퍼블릭 청바지 어때요?? 2 청바지 2010/05/20 1,186
543886 토마토저축은행...믿을만 한가요? 4 두리맘 2010/05/20 3,172
543885 ‘스폰서 검사’ 진상조사 실종 우려 1 세우실 2010/05/20 330
543884 (급질) 소고기 장조림..아주 간단하게 하는 법은?? 2 초보 2010/05/20 837
543883 삼양라면 사러가기전 여쭤요 34 라면 2010/05/20 2,281
543882 점심먹고 커피믹스한잔 타서 기분좋게 마시고 나니 10 절대 못끊어.. 2010/05/20 1,972
543881 맞춤법 여쭤볼게요 2 무식 2010/05/20 579
543880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4 난 번호를 .. 2010/05/20 658
543879 아이스커피를 부르는 날씨... 2 벌써 2010/05/20 579
543878 방금 휴대폰에 이상한 문자가 왔는데 발신번호 끝자리가 제 번호랑 같아요. 이상한문자 2010/05/20 714
543877 냉동실에 1년 더 지난 복분자 발견 4 먹어도 될까.. 2010/05/20 1,069
543876 어제학교 시력검사에서 7 초등아들 2010/05/20 885
543875 혹시 저 같은 생리전 증후군 가지신분 있으신가요?? 7 증후군 2010/05/20 1,410
543874 수학내신관리는 어찌해주시나요? 3 중학생 2010/05/20 987
543873 버섯으로 뭘해먹을까요? 9 요리 2010/05/20 648
543872 김밥 단단하고 동그랗게 싸는 법 알려주세요 9 속이 헐렁헐.. 2010/05/20 1,960
543871 북한의 소행이 맞다면 ...이것도 전정부탓이라고 하겠죠? 1 저들의 18.. 2010/05/20 497
543870 식혜만들기와 이엠원액 유효기간에 대해 질문좀 할께요. 1 질문 2010/05/20 695
543869 내일 계획이 어떻게 되세요.. ... 2010/05/20 380
543868 드래곤 길들이기 3d로 않봐도 괜찮을까요? 5 영화 2010/05/20 1,063
543867 이 기사에 댓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무크 2010/05/20 2,300
543866 주말에 다들 피난간다네요 ~~~ 15 무셔~~ 2010/05/20 10,989
543865 스파르타쿠스 다운 받는 곳? 2 다운로드 2010/05/20 1,753
543864 1번 이 북한 고유 글자체 인가요? 5 ... 2010/05/20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