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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 유자차 만들고 있어요

조언^^ 조회수 : 418
작성일 : 2010-11-22 21:11:30
유자껍질 채 썰고.. 알맹이 믹서기로 갈아서 설탕 넣고 같이 재워놨어요..

유자 . 설탕 2키로

설탕도 녹고 알맹이 갈은것도 그렇고 상태가 굉장히 묽습니다..

병에 담았는데 그 위에 설탕을 다시 부어야 하나요..??

그 이유가 무얼까요..??
IP : 116.34.xxx.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1.22 9:13 PM (118.36.xxx.23)

    유자차 만들 때
    알맹이를 믹서로 가는 게 맞는 건가요?
    제가 몰라서 여쭙는 거예요.
    저희는 그냥 만들었던 기억이 나거든요.

  • 2. 조언^^
    '10.11.22 9:15 PM (116.34.xxx.18)

    김혜경 선생님 .희망수첩 보고 따라 했어요..
    알맹이를 다질려니 보기가 않좋더라구요.. 그래서 갈아봤는데 괜찮은것 같아요.

  • 3. 근데
    '10.11.22 9:17 PM (121.166.xxx.151)

    근데 알맹이를 왜 가나요?
    저희 외갓집이 유자 농장을 해서
    할머니가 보내주신 유자로 유자차 수도 없이 담그는데
    알맹기 믹서에 가는건 처음 들어봤어요.
    그러면 물이 많이 생길텐데요...

  • 4.
    '10.11.22 9:18 PM (118.36.xxx.23)

    아...네 감사해요^^

    근데 제가 보기에도...믹서기로 갈아서
    물이 생기는 게 아닌가 싶어요...
    저희는 갈지 않고 했는데..걸쭉했거든요.ㅎ

  • 5. 조언^^
    '10.11.22 9:38 PM (116.34.xxx.18)

    알맹이를 갈다 보니 물이 많이 생겼어요..
    껍질은 곱게 채썰어 놨는데
    알맹이를 다져 넣을려고 하니 왠지 보기도 좋지 않고 해서 갈아 넣었더니 보기는 좋으나
    설탕 까지 더해져서 묽었던것 같아요..
    그런데 그 위에다가 설탕까지 더 얹을려니~~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가 싶어
    질문 올렸어요..
    어째든 소독된 병안에 차곡차곡 담고 냉장고에 넣고 나니 마음이 뿌듯합니다.
    저의 어설픈 첫 유자차 담기 이렇게 시작되네요...

  • 6.
    '10.11.22 9:39 PM (118.36.xxx.23)

    제 기억으론...
    설탕 한 층 깔고 유자 넣고
    설탕 한 층 깔고 유자 넣고
    그랬던 것 같은데....
    요샌 사다 먹다보니...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홈메이드 유자차..먹고싶네요^^

  • 7. 참고로
    '10.11.23 7:15 AM (59.186.xxx.130)

    http://www.kongsarang.co.kr/bbs/zboard.php?id=cookstory&page=1&sn1=&divpage=1...
    배를 몇개 같이 넣으면 더 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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