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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홍보비는 5천억원, 보육시설 신축엔 겨우 46.5억원
서울의 어떤 어린이집은 아예 '줄서기 날'을 정해 담요, 따뜻한 보온병, 등산용 양말, 텐트, 손난로, 김장비닐, 스키복 바지 등을 준비물로 알리고 아빠와의 교대 줄서기도 가능하다는 친절한 안내문을 내걸기도 한다. 출산율 세계 최하위 나라의 기막힌 현실이다.
복지는 마음으로 하는겁니다 ㅋㅋㅋ
1. 오명박
'10.11.22 10:24 AM (112.205.xxx.141)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3000&newsid=20101122082...
2. 참맛
'10.11.22 10:26 AM (121.151.xxx.92)쩝, 5천억을 복지로 돌렸으면 일자리가 얼마나 나왔을지.
3. *^*
'10.11.22 10:29 AM (110.10.xxx.211)저도 기사봤는데 욱하더라구요...
요즘 거리 다니다보면 도로 파헤치고 아스팔트 다시 덮어씌우고....난리잖아요.....
그거 좀 덜하고 복지로 돌리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듭니다.....
제 눈엔 멀쩡한 도로 공무원들 눈엔 누더기로 보이나??????4. 진짜
'10.11.22 10:40 AM (110.9.xxx.43)타고나는 팔자란게 있나봐요.
그러니 저런 덜 떨어진 오세훈이같은 종자도 서울시장 해먹고 한종류인 누군 더 큰집에 살고,
드러 드런넘의 세상 , 누가 뽑았어 젠장.5. ㅊ
'10.11.22 10:50 AM (211.196.xxx.200)저런 덜 떨어진 오세훈이같은 종자도 서울시장 해먹고 한종류인 누군 더 큰집에 살고,
드러 드런넘의 세상 , 누가 뽑았어 젠장.22222222222222222226. ...
'10.11.22 10:53 AM (175.116.xxx.13)그래도 그넘의 홍보만 보고
자신의 살림살이 나아진것 없어 지지리 못살아도
재벌살림살이 나아진것에
감격해서 표줄려고 기다리고 있는사람들 많잖아요..
홍보에 그리 몰두하는게 덜떨어진 국민들이 한몫하고 있는데야
뭐 할말 없습니다.7. ..
'10.11.22 11:33 AM (125.143.xxx.99)보육문제에 있어서는 더 욱하는 마음이 생겨요...정말 욕나와요...
그래도 그넘의 홍보만 보고
자신의 살림살이 나아진것 없어 지지리 못살아도
재벌살림살이 나아진것에
감격해서 표줄려고 기다리고 있는사람들 많잖아요..
홍보에 그리 몰두하는게 덜떨어진 국민들이 한몫하고 있는데야
뭐 할말 없습니다. 222222222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