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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압력밥솥 내솥뚜껑이 비닐껍데기처럼 일어나요...

쿠쿠 조회수 : 1,956
작성일 : 2010-11-18 13:29:00
요즘나오는 신형쿠쿠같으면 뚜껑분리형에다 스텐이니 아무 걱정없겠지만
4년전에 결혼할때 산건데
내솥뚜껑 볼때마다 기분이 찝찝해요
얼마전에 밥솥이 고장나서 as간김에 내솥뚜껑도 갈려고했더니
as 기사가 그냥 좀 쓰다가 새로 사라고하네요.
얼마나 더쓰다가? ㅠㅠ;;
제 기준에서 가전제품은 10년 가까이 써야되는데...ㅋㅋ

암튼말이죠..
요거 내솥뚜껑... 스텐재질로 as받을수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당근 쿠쿠에서는 신형팔아서 돈벌어야 되는데 해주겠냐만은...

뚜껑분리형 상품이 첨 나왔을때
tv에서 cf광고하는데 무지 열받았드랬죠.
광고 뉘앙스가 구형제품 쓰는 사람은 무지한 사람인냥~
어짜피 이 비닐껍데기처럼 벗겨지는 상품도 자기네들이 만든상품인데말이죠..

이참에 그냥 풍년압력솥으로 갈아탈까봐요.. ㅠㅠ
IP : 58.124.xxx.6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떨떨
    '10.11.18 1:36 PM (118.41.xxx.66)

    저도 신혼살림으로 장만한 밥솥뚜껑을 자꾸 닦았더니 그런 반응이 있더라구요..
    그렇다고 안 닦을수도 없고..ㅠㅠ

    전 좋은 기회가 생겨서 지금 분리형되는제품 쓰고 있는데요..
    물로 씻으니깐 속이 시원하네요..

  • 2. 그거 괜찮대요
    '10.11.18 7:12 PM (112.119.xxx.45)

    우리 쿠쿠도 그래서 혹시 코팅팬처럼, 나쁜거 나올까봐바꾸려 했더니
    기사아저씨왈, 그건 일어나도 아무 상관없다고, 더 오래 쓰다가 바꾸래요 ^^

  • 3. 정말요?
    '10.11.19 3:23 AM (202.136.xxx.226)

    저 안그래도 며칠 전에 원글님이랑 똑같은 내용으로 글 올렸어요. 제가 그 코팅인 곳, 보풀일듯 일어난 비닐 부분이 찝찝해서 손으로 막 뜯었거든요. 거의 절반이나 뜯었다는... 유해물질 나오는데 밥하고 있는 거 아닌가 싶어 걱정 중입니다만. 기사님 말씀이 확실하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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