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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갯소리

라라 조회수 : 295
작성일 : 2010-11-17 20:33:40
제가 외국에 있다 오랜만에 한국에 들어갔거든요.
그래서 친구에게 내가 82에서 봤는데 소리를 좀 했어요ㅋ
그랬더니 친구 왈
'내가 파리(프랑스)에서 봤는데~'
로 들린데요ㅋㅋ
그래서 덧대여 뭐 있는 거 같다나 뭐라나ㅋㅋㅋ
IP : 123.120.xxx.7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7 8:47 PM (124.54.xxx.114)

    쩝.........

  • 2. 정말..
    '10.11.17 9:05 PM (180.230.xxx.93)

    그러네요..ㅎㅎ
    저도 요즘 엄마들 만나면
    파리쿡 얘기하느라
    수다가 늘었어요.
    나도 모르게 말이 술술 나와요.
    왠지 유식해진 것 같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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