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로맨스 소설 추천해 주세요

성스팬 조회수 : 1,900
작성일 : 2010-11-16 19:50:42
성균관 규장각 다 보니
이제는 달달한 로맨스 소설이 보고 싶어요.
애들 공부할 때 뒤에서 살짝 볼 수 있게 로맨스 소설 부탁드립니다.
IP : 118.45.xxx.16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6 8:02 PM (115.86.xxx.37)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고등학교때 읽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ㅋㅋ

  • 2. .
    '10.11.16 8:10 PM (218.48.xxx.228)

    전 요즘 옛날에 사다놓은 로맨스 소설, 할리퀸 이런류가 책장에 꽂혀 있길래 보네요.
    꽤 괜찮더라구요 ㅎㅎ

  • 3. 급로긴
    '10.11.16 8:12 PM (203.158.xxx.193)

    판타지도 좋으시면 한수영님의 연록흔이요^^
    이거 읽고 며칠간 정말 ...여운이 ㅎㄷㄷ
    몇번을 재탕했는지ㅋㅋㅋ
    암튼 강추합니다!!!

  • 4. ㅇㅇㅇ
    '10.11.16 8:12 PM (118.36.xxx.150)

    할리퀸 문고책..ㅋㅋ
    정말 사랑했습니다..저도...ㅋㅋ

    중학교 때 만화대여점에서 몇 권씩 대여해서
    친구들과 돌아가며 읽던 시절이 그리워져요.
    만화가게 이름은 잊었지만..
    부산 광안리 123 독서실 지하에 있던 만화방...
    끓인 라면도 팔았었는데...맛이 환상이었어요.

  • 5. ㅇㅇㅇ
    '10.11.16 8:13 PM (118.36.xxx.150)

    저는 빨강머리 앤 시리즈를 다시 읽어도
    정말정말 재밌더라구요. ㅎㅎ

  • 6. 한 번에
    '10.11.16 8:34 PM (116.39.xxx.152)

    한가지씩만 추천해 드릴께요.

    위 연록흔과 더불어 별 다섯개짜리

    이지환 - 화홍

  • 7. 저도
    '10.11.16 8:43 PM (58.230.xxx.242)

    원글님처럼 성균관 규장각 시리즈를 보고 로맨스소설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찾다가 읽게 된 책인데요.. 이도우의 "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거 추천해요.. 잔잔한 로맨스소설인데요..드라마로 비유하자면 드라마시티나 베스트극장에 어울릴만한 소재예요.. 저는 읽으면서 설레고 좋았어요.

  • 8. 취향에
    '10.11.16 8:43 PM (112.140.xxx.7)

    따라 추천 책들이 달라 지는대요.
    전 화홍은 남주가 느무느무 걸레황제라서..으웩...수작이긴 하죠.
    고전물...궁에는 개꽃이 산다. 떨어지는 꽃 흐르는 물, 꽃무릇, 청애
    코믹...국영수를 중심으로 예습,복습 철저히, 그녀의 정신세계,나비와 뼈다귀
    판타지로설..초혼사, 플라이 미투 더 스카이
    신파를 원하시면..최현자님 검색 하시면 되고(거의 신파만 쓰심)
    우선 생각 나는건 이정도..

  • 9. 이어서
    '10.11.16 8:46 PM (112.140.xxx.7)

    더 원하시면 말씀만...ㅋㅋ
    책장 가득 로설이..ㅠㅠ
    궁에는 개꽃도..전 남주가 별로지만 수작으로 치고..
    얼굴이 타들어갈 정도로 야한 걸 원하신다면 '쇼콜라'님 검색 해보세요.

  • 10. 흐미
    '10.11.16 8:48 PM (118.36.xxx.150)

    쇼콜라는 뭔가요?
    작가 이름인가요?

  • 11. ㅇㅇ
    '10.11.16 8:53 PM (112.140.xxx.7)

    작가명이 '쇼콜라'...주로 19금만 쓰셨구요..

  • 12. 전 전자책도
    '10.11.16 9:34 PM (121.152.xxx.101)

    쇼콜라님꺼는 주로 전자책으로... 그리고 절판되서 살 수 없는 것들도 가끔 전자책으로...
    음, 역사물은 '궁에는 개꽃'도 한 표 더 추천하구요. '춘궁', '무휘의 비'...
    최은경님은 좀 19금씬 잘쓰시기는 한데... 강제의 느낌으로 시작할 때가 많아서리... 그래도 실망하진 않구요.
    진소라님 것은 심심하다는 평은 많지만 현실적인 감정묘사에 탁월합니다. '이라샤'부터 최근의 '백일홍', '연애레시피'까지... 있고, 김현정님의 '추억을 안주삼아 봄비를 마시다'도 추천...
    19금의 지존은 아무래도 이지환님인 듯... 쇼콜라님이 좀 20대 스럽다면 이지환님은 농익은 30대 이상의 묘사가... '밴댕이와 왈가닥', '화홍' 시리즈로 좌라락, '홍콩 느와르'도 작가는 다르지만 재밌었구요. 이서윤 작가것도 괜찮아요.
    절판된 책인데 '메디칼센터', '뉴스룸과 주말연속극'도 구할 수 있으면 꼭 보세요...

  • 13. 아웅
    '10.11.16 9:44 PM (112.140.xxx.7)

    제가 젤 좋아하는 메디컬 센터...
    그 외 이상원님 책들도 추천해요

  • 14. 성균관 작가님의..
    '10.11.16 10:15 PM (121.1.xxx.217)

    해를품은달 정말 재밋어요. 정은궐 작가의 작품중 제일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 15. 로설팬
    '10.11.16 10:34 PM (121.151.xxx.171)

    정은궐작가님의 그녀의 맞선보고서도 재미납니다

    먼저 작가를 먼저 보고 읽으셔야지 실패할 확률이 죽어듭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 작가님은 먼저 최은경 이지환 조례진 이화연 아게하 홍수연(문하연) 한수영 장소영조효연님 등이 먼저 떠오르네요

    예전 초창기에는 이지혜나 민혜연(이분 필력 장난아님 이분책 다가지고 있는데 여성으로선 드물게 무협지 작가라 하심 필명이 진산이라고 함)등이 유명했는데

    요즘은 로설이 드라마화하면서 유명한 작가님들이 많이 계시죠

    로설을 읽으시려면

    로망띠끄나 다른 로설 사이트에 가입하셔서 읽으시고 추천받으시는 방법이 있어요

    로망띠끄가 그나마 제가 알고 있는 사이트중 가장 최대인데

    포인트 100점이상 모으시면 출간작가님들 작품도 읽으실수 있답니다

    유명작가님들 대부분이 여기 출신이구요

    물론 이상한 작품도 많지만 읽다보면 기존 출간작가님 못지않은 신인작가님의 작품도 많이 볼수 있구요

    그작가님의 작품이 점점 성숙해서 완성도를 높여가는 것도 불수 있어서 좋답니다

  • 16. 원글
    '10.11.17 8:48 PM (118.45.xxx.162)

    복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9638 유아 축농증 방법 없나요 도와주세요 2 걱정돼 2010/05/11 2,342
539637 김태영 국방, "검출 RDX, 모든 국가서 사용" 2 세우실 2010/05/11 351
539636 극심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도와주세요.. 10 ... 2010/05/11 2,057
539635 최근 윤선생어학기 사신분 2 문의 2010/05/11 946
539634 아파요 1 코코몽 2010/05/11 371
539633 초등 애들 집에 와서 옷 갈아입고 어떻게 정리해요? 4 애들 옷 어.. 2010/05/11 797
539632 오세훈 "서울시민을 뉴요커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ㅋㅋㅋㅋ 2010/05/11 1,330
539631 글씨를 엉망으로 쓰는데요... 초1 부모 2010/05/11 368
539630 이불커버 VS 스프레드 5 이불 2010/05/11 1,205
539629 인생은아름다워 동성애부분.. 31 주말극 2010/05/11 3,364
539628 외동아이 키우시는 분들, 부러워요~~ 13 단촐 2010/05/11 2,370
539627 베스트글중에...'자식이 뭔지..'로 올려진 글의 군대문제 의논드려요! 6 군대문제 2010/05/11 1,166
539626 대체 아파트 경비아저씨의 업무는 어디까지일까요? 5 2010/05/11 1,335
539625 반달곰은 아무나 키워도 되나요? 5 마음이아파요.. 2010/05/11 804
539624 틀린 어법찾기(고1 3월 모의고사 문제) 4 영어 못함 2010/05/11 799
539623 이마트 튀김가루에서 쥐시체가 나왔다니... 16 아니, 뭐.. 2010/05/11 1,762
539622 돌기 삼분전.. 9 오늘은 익명.. 2010/05/11 1,486
539621 평촌학원가 이용가능한 아파트전세(지역) 추천 부탁드립니다.(평촌빼고) 8 도움... 2010/05/11 981
539620 "투표 참여해 '4대강 사업' 심판하자" 천주교 사제·수도자 '5005인 선언'.. 1 세우실 2010/05/11 367
539619 걱정되서 잠이 안와요. 아시는분 답글 좀 부탁해요. 7 큰 걱정 2010/05/11 1,191
539618 영원한 세컨드 4 서우 2010/05/11 2,603
539617 환갑 넘으신 부모님 싸우시는거 지긋지긋해요. 9 ** 2010/05/11 1,623
539616 개념 알라딘...노무현 대통령 추모하는군요. 3 하얀반달 2010/05/11 637
539615 오세훈 "맞장토론하자"..한명숙 "대환영"(종합) 6 세우실 2010/05/11 627
539614 김영삼, 지방선거 '한나라당 대승' 예언,,, 14 verite.. 2010/05/10 997
539613 자이언트 역겹네요 4 dd 2010/05/10 2,638
539612 스커트 수선 어찌해야할까요? 4 ... 2010/05/10 660
539611 생리 중 귀신에 홀린 기분.. 이럴 수도 있나요? 8 ?? 2010/05/10 2,748
539610 요즘 서현동 30평대 아파트 시세가 어떻게 되나요? 분당 2010/05/10 568
539609 불도저와 포클레인으로 생태 복원을 한다? 솔이아빠 2010/05/10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