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차돌리기 풍차돌리기~하시는데 결국 적금과 예금.
작성일 : 2010-11-16 14:28:13
949990
풍차돌리기가 더 나은건가요? 적금이 나은건가요? 하는 질문이 의아해서요.
풍차돌리기란 매달 만기가 돌아오게 예금이나 적금을 하는 방식 아니던가요?
결국 예금 아니면 적금인데.
풍차돌리기 이자계산법은 또 뭡니까. ^^
결국 <가입기간의 만기에 따른 예금 또는 적금의 이자계산법> 아니예요?
예금은 예치금액과 기간 이율에 따라 이자계산이 되고
적금은 평잔을 따지는 방식으로 이자계산이 되는건데요.
결국 풍차돌리기란 예금 또는 적금의 <만기조정방법>의 하나일 뿐 새로운 상품도 방법도 아닌데요.
예금과 적금을 어떻게 이용하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않나요?
뭐..제가 은행 그만둔지 몇년 되가서 감을 잃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풍차돌리기를 적금과 또는 예금과 비교하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되요.
왜냐하면요... 풍차돌리기를 예금으로 이용하시는 분도 계시고 적금으로 이용하시는 분도 계시거든요.
새로운 방법도 아니고 아주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것들에 그냥 이름만 붙인 거...
IP : 69.125.xxx.1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이참
'10.11.16 2:31 PM
(124.48.xxx.98)
풍파돌리기는 이율을 보고 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투자 방식, 목돈을 쓸일이 생길 일이 자주 있는 사람에게는 유용하고 그럴 일 없이 꾸준한 사람에게는 별볼일 없는 방식이라고 누누히 댓글에 나오는데ㅇ 왜 자꾸 이자가 이게 더 많니,적니 따지는 지 이해불가...
2. 원글
'10.11.16 2:36 PM
(69.125.xxx.177)
윗님. 제글 이해 못하시나봐요. ^^
제가 이해 못하게 썼나요?
풍차가 목돈을 쓸일이 생길 일이 자주 있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것도 아니고
새로운 방법도 새로운 상품도 아니고 그냥 흔히 널려있는 예금이나 적금이란 얘기였어요.
특별할 거 없는.
그러니 풍차가 더 낫냐...적금이 더 낫냐...라는 질문 자체가 이상하다는.
3. 그러니까
'10.11.16 2:46 PM
(210.101.xxx.232)
누가 예금이율이 작아도 풍차돌리기를 하면 이율높은 적금보다
실제 이자는 더 받는 다고 쓰니까 이슈가 된겁니다.
계산해보니 이율 높은 상품이 이자를 많이 주네요.
4. ,,
'10.11.16 2:53 PM
(121.160.xxx.196)
강남에서 그런 사람이 있다, 이자가 더 높은가? 뭐 이렇게 시작된거죠.
5. 근데
'10.11.16 2:57 PM
(110.9.xxx.144)
풍차돌리기는 예금으로만 하는 거 아닌가요? 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월 100만원씩 1년짜리 적금 드느니(100만원*12개월이겠죠?)
1년 거치 100만원짜리 예금을 매달 들어서 12개를 만들라는 거요.(100만원*12개월)
적금은 내년11월에 원금기준 1200만원을 타지만,
예금풍차돌리기는 내년11월부터 매월 100만원씩 12번을 타는 거죠.
원금은 같지만, 급전이 필요할 때 적금 해지할 일 없는 장점이 있네요.
6. 만약
'10.11.16 2:59 PM
(110.9.xxx.144)
금리가 상승세라면 풍차가 이율이 더 높을 수도 있겠네요. 특판예금 이런 것 들고 한다면요..
금리 하락세라면 풍차가 불리할테구요..
분산투자의 개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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