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사채 법적으로 처벌할 수 없는건가요??

... 조회수 : 787
작성일 : 2010-11-12 22:20:52
아는 동생남편이 마카오에서 장기포기각서를 쓰고 사채로 도박을 했나봐요...

빨리 안갚으면 장기 떼겠다고 협박해서 여기저기 돈구하러 다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하루에 이자가 눈덩이처럼 부는데다, 무섭게 협박하니 안갚을수도 없고,

이런경우 경찰에 신고하면 어떻게 되나요??  그 남편이 돈도 없는 주제니 형살고 나오면 빚이 없어지지않나요??

어떻게든 도움을 주고 싶은데 참 아는것도 없고 답답하네요...
IP : 220.79.xxx.1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2 10:31 PM (59.19.xxx.110)

    신체포기 각서는 당연 무효입니다. 경찰의 도움을 받으시면 좋겠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86&aid=000... 참고되시길 바랍니다.

  • 2. ㅁㅁ
    '10.11.12 10:48 PM (175.124.xxx.12)

    원래 도박빚은 안갚아도 됩니다. 하지만 경찰이 개인의 신변을 24시간 보호해 줄지는 의문이 드는군요. 법보다 칼이 먼저라서 말이죠.

  • 3. 신체각서
    '10.11.12 10:54 PM (116.41.xxx.180)

    는 법적효력이 없답니다..
    하지만 사채가 왜 위험할까요..
    안갚으면 그만큼 그들에 빛독촉에 살기가 힘들기 때문에 갚겠죠..

  • 4.
    '10.11.12 11:00 PM (71.188.xxx.42)

    다른 사정으로 사채 쓴건 동정이라도 가지만,
    이런 경우는 당해도 싸다 생각함.
    도박하는 인간들은 손목 잘라도, 남은 발로 다시 도박한다는 말 있어요.
    사채는 정말 나쁘지만, 이런 경우는 크게 혼이 나야함.
    그러고도 누군가 그거 해결해 주면 다음엔 아마 와이프를 담보로 도박할 인간임.
    절대 동정의 눈길 조차 주지말길.

  • 5.
    '10.11.12 11:19 PM (125.129.xxx.102)

    마카오에서 사채 쓴걸 우리나라에서 뭐 어떻게하겠어요.

  • 6.
    '10.11.12 11:27 PM (71.188.xxx.42)

    마카오라지만 도박하면서 돈 빌린것도 아니고 신체포기각서 쓴거 보니, 한인이 하는 사채 쓴거 같음.
    이건 빠져 나갈 구멍이 안 보임.
    예전에 개그맨 황모씨도 이 비슷한 경우이지 않았나요?.

  • 7. 도박중독
    '10.11.12 11:56 PM (121.186.xxx.12)

    생활고에 시달려서 빌린것도 아니고
    도박하려고 빚내서 도박하고 날리고
    나중에 처벌해달라고 하는거
    참 웃겨요
    누가 더 나쁜사람인지 내기 하는것 같이 보이네요

  • 8. 도박하다
    '10.11.13 12:10 AM (221.151.xxx.35)

    진 빚 갚는다고 돈 빌리러 다니면 누가 빌려주나요?
    부인과 가족들이 가여울 뿐입니다.

  • 9. 한숨
    '10.11.13 12:14 AM (222.233.xxx.232)

    사채빌려 쓴건 형살고 나온것과 상관없는 겁니다. 그건 민사소송이라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8108 천안함 애도기간에 정부산하기관 KMI '호화 창립 잔치' 2 세우실 2010/04/21 349
538107 중학생 첫 중간고사 시험공부 요령 7 중2 엄마 2010/04/21 6,239
538106 카드쓰는것은 정말 도둑당한 느낌이예요~ 14 카드 2010/04/21 2,138
538105 손해사정사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3 궁금한 엄마.. 2010/04/21 755
538104 어제 방송이 3년후까지 기억 되려는지.... 피디수첩 2010/04/21 257
538103 "엄마..나처럼 한가한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 12 요즘애들가엾.. 2010/04/21 1,587
538102 검찰청에 들었갔더니.. 3 검사들아~!.. 2010/04/21 1,261
538101 `검사 향응ㆍ성접대 의혹' 진상규명위 구성(종합) 2 소망이 2010/04/21 372
538100 동영상 - PD수첩 ‘떡찰 스폰편’ 하이라이트 4 못보신분들 .. 2010/04/21 1,076
538099 pd수첩이 너무 검찰에만 편중되어있긴했네요 1 x파일 2010/04/21 594
538098 세타필로션에 모공확장성분에 대해 질문 2 세타필 2010/04/21 1,715
538097 [유머] 성폭력범죄로부터 우리사회 지키기 2 세우실 2010/04/21 422
538096 한명숙, 서울시장 출마선언 40 소망이 2010/04/21 1,462
538095 부산지검 4 ㅎㅎ 2010/04/21 838
538094 직장인 의료보험이 왜 올랐나요? 이달월급80만원이 줄었어요. 13 como 2010/04/21 2,198
538093 자동차보험에 대해 문의 드려요~~~ 자동차보험 2010/04/21 253
538092 죄송하지만 2년째 들고있는 주식질문드려요.. 5 .. 2010/04/21 867
538091 윗몸일으키기 효과? 3 / 2010/04/21 1,710
538090 양파즙 임산부 2010/04/21 299
538089 전세계약하고 다른집으로 주소이전해도 되나요? 6 .. 2010/04/21 1,009
538088 에르메스 그릇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7 그릇조아 2010/04/21 2,495
538087 5백정도 여유돈이 있는데.. 어디다 넣어야 좋을까요? 5 펀드는 몰라.. 2010/04/21 1,583
538086 취직하려는 대학생들이 중등 영어도 못하는 게 정상인가요? 15 후후후 2010/04/21 1,795
538085 솔직히 서울 부동산은 포기했어요.. 2 앙리 2010/04/21 1,183
538084 가구가 대부분 옹이인데 삼나무책장사면 좀 그럴까요? 5 지겹구나옹이.. 2010/04/21 718
538083 공기 청정기 살까요 말까.. 2010/04/21 202
538082 지금 네이버 검색어 1위 7 떡찰개혁 2010/04/21 1,287
538081 “방송 내용 충격적… 견제장치 시급” 5 세우실 2010/04/21 1,018
538080 찌롱이여친 이야기요... 1 속물~~ 2010/04/21 2,078
538079 심리학에서 융은 어느정도의 위치를 차지하나요? 6 앙리 2010/04/21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