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5000만원넣었더니(삼성증권주식매입)
급한돈은 아니구 연금씩으로 묶인돈이지만
하루에 이렇게 빠진걸보니 재수없는 놈은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더니 잘나가던 주식 시장 저런것도 우습구
하필 제가 어제 살건 뭐랍니까?
인내 만이 살길이겠지요?
1. ....
'10.11.12 3:21 PM (58.122.xxx.247)ㅜㅜ과감이신지 무모이신건지
전 몰빵도 아니고 단타도 아닌놈 하나 하한가 뻥 맞았어요 ㅠㅠ
한달간 손가락빨고살아야함2. jk
'10.11.12 3:23 PM (115.138.xxx.67)헉!!!
5천만원 몇달전에 넣어서 지금 한 1억 벌었다는 얘기인줄 자랑글인줄 알고 클릭했는뎅......3. ..
'10.11.12 3:24 PM (112.169.xxx.224)허걱! 삼성증권요?
11일 댓글중에
오늘 동시호가에 도이치 폭탄에 의해서 파생시장에서 양매도하는 증권회사들 수천억 손실 발생 결국 이돈이 외인들 손에 들어감 국부유출을 통탄합니다,
그리고 금감원에 조사바랍니다.
모든증권주 매도하라고 되있었네요.ㅜㅜ;;4. ..
'10.11.12 3:26 PM (112.169.xxx.224)전일 대비 -5.54%라는데...그렇게까지 빠지나요?
5. 헉
'10.11.12 3:33 PM (123.213.xxx.2)상심이 크시겠어요...계속 묻어두시고 모른척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하루만에 그리된거 확인한다면 저같음 몸져 누웠습니다...ㅠ.ㅠ 힘내세요~!! 인내만이 살길.....ㅠ.ㅠ
6. 단독투자
'10.11.12 3:38 PM (175.114.xxx.45)요즘세상에 분산투자 안하고 저렇게 몰빵하는분 계시나요?
개인이 5천이상씩 몰빵식 투자하시는분들은 처음봣네요
그냥 낚시글같습니다.7. ....
'10.11.12 3:40 PM (203.232.xxx.48)개인이 5천 이상 투자하는 사람 많아요.. 전혀 낚시글 같지 않은데요
8. ..
'10.11.12 3:41 PM (59.187.xxx.224)개인이 오천이상도 몰빵투자한답니다~
9. ㅇ
'10.11.12 3:42 PM (125.186.xxx.168)지수불안할때 하필..쩝..
우량주 저점잡아서 몰빵하는 사람들 많아요. 저도 지수안정되면, 들어가려고 보고있어요10. **8
'10.11.12 3:42 PM (122.100.xxx.24)아무데나 낚시글 안붙이셨으면..
전 비록 5천은 안되는 4천이지만 한종목에 몰빵되어 있어요.
그냥 자기 스타일이예요.
저는 여러 종목 분산하는게 안맞고 오로지 한종목만 사요.11. 삼성증권
'10.11.12 3:42 PM (175.197.xxx.139)기존에 유한양행과 엘지전자는 조금 가지고 있구요.
실은 형부가 삼성증권에 다니세요.
주가2000시대에는 은행이자나 펀드보다 낫다하여
몰빵은 아니였구 3년정도 묶는다하여 매입하였던거랍니다.12. 삼성증권
'10.11.12 3:44 PM (175.197.xxx.139)보고서에도 삼성증권 적정주가가105,000원이였기에
저평가라 생각되서 1년정도 지켜보다 들어간시점이
불행히도 어제였던거지요.13. 띠띠빵빵~
'10.11.12 3:46 PM (211.225.xxx.45)금융주는 우리편이 아니다..
지금은 주도주만 가는 장 아닌가요.
난 지금 주도주에 몰빵중..14. ```
'10.11.12 4:02 PM (203.234.xxx.203)분산한게 저런걸지 어찌 압니까?
기다리면 오르겠지요.
당분간 상대하지 마심이......15. 엥?
'10.11.12 4:13 PM (112.170.xxx.186)증시는 하루에 오르고 내릴수 있는 상한선이 있는데 어떻게 하루만에 50% 넘는 금액이 빠지죠??
16. ..
'10.11.12 4:42 PM (122.101.xxx.24)5천으로 주식샀다가 지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네요 ㅠ.ㅠ
완전 고점에 물려서..17. 좀 더
'10.11.12 8:40 PM (121.162.xxx.60)기다려 보세요. 어제 그렇다고 계속 이러지 않겠죠.
18. 왜...
'10.11.12 9:24 PM (112.150.xxx.139)전자도 아니고 증권에????흐미....
19. 3천이눈앞에.
'10.11.12 9:41 PM (211.225.xxx.45)앞으로 주욱~ 갈거라고 보는데요.3천을 향해서...
이제 시작이라고 봄.
객장에 스님,할아버지,아이업은 아주머니....들 나왔다는 말 아직 안 들리잖아요.
그런 얘기 돌면
그때 차익실현해서 빠져 나오면 될 듯.
전종목이 다 올라야 꺾일 듯.
(순전히 내생각입니다요.^^*)20. 저희는
'10.11.12 9:41 PM (125.187.xxx.165)이틀만에 천이백만원 마이너스 입니다..... 남편이 옆에서 보더니 쓰라네요 -.-
21. 헐..
'10.11.12 9:43 PM (121.135.xxx.123)하룻새 루이비통 세 개 날아간 거네요..ㅠ.ㅠ 제가 다 쓰려요..
22. ....
'10.11.12 9:44 PM (219.248.xxx.29)현재까지 시장 주도주가 자동차(기차,현대차) 화학(lg화학, 한화케미칼) 기계(두산인프라코어) 조선(현대중공업) 등 입니다..
지수가 현재서 얼마나 더 빠질지는 모르지만 아직 주도주 흐름이 바뀌는 모습은 안보여요..
가능하면 위 종목들을 가지고 있는게 수익 올리는데 도움이 되실거 같아요..23. ,./
'10.11.12 10:00 PM (125.130.xxx.47)개인이 억 단위로 몇 종목씩 주식 투자해요.
어제 굉장한 날이었어요.
그런 꼴 거의 처음 봤어요. 동시호가제도 없애야해요.24. 저도 2일만에 8백
'10.11.12 10:41 PM (59.28.xxx.92)만원 날라갓네요. 쩝. 점네개님이 고수네요. 이런 종목 들어갓어야 햇는데 효성 삼성엔지니어링 엔씨소프트 잘 나가다 고점인지 밀리네요.
25. 저도..
'10.11.12 11:44 PM (218.186.xxx.234)3백정도 날아갔어요. 하지만.. 님은 가셨어도 또 오시겠지요. 앞으로도 쭈욱~ 돈지롤은 계속 될 테니까요.
다들 여유자금이면 불안해하지 마세요.
미국 경기가 풀리기까지 우리 시장에 돈은 계속 들어올꺼라 생각해요.26. ..
'10.11.12 11:54 PM (125.186.xxx.8)저도 삼성증권 누가 추천해줘서 살까말까 하고있었는데 이런일 터져서....
근데 좀 잠잠해지면 삼증사면 어떨지..누가 조언좀...27. 지인이
'10.11.13 12:09 AM (110.8.xxx.175)효*주식을 5천만원 샀는데...1억이 올랐어요.
어찌나 부럽던지..그러나 역시 주식은 무서워요28. ,./
'10.11.13 12:14 AM (125.130.xxx.47)주식 말고 옵션등 하는 사람 중에 휴지 된 사람 있을텐데..
혹 자살하는 이 생길까 우려 되더군요.29. 주도주
'10.11.13 1:09 AM (58.120.xxx.243)지금 사면 무릴까요???
하긴 전 중간에 ..재미보고 단타치고 나왓네요.
주가 빠져도 주도주들은 안빠질듯 해서 좀 그래요.30. 몰빵위험
'10.11.13 2:38 AM (222.233.xxx.232)코스피가 1950선을 넘어선 시점에서 5000만원 몰빵은 좀 심하지 않았나 싶네요. 우리나라 주식환경으로 봐선 아직2000선 넘기가 힘들고 전 지금이 최고점이라는 생각에 1930선에서 펀드나 주식 팔았는데 조금 기다리다 보면 다시 들어갈 시점이 오겠죠.... 어렵죠 주식으로 돈벌기.
31. -백
'10.11.13 3:39 AM (220.255.xxx.29)-백만원은 그냥 조용히 있을께요
32. 저도
'10.11.13 6:56 AM (121.162.xxx.60)딱 그날 코덱스 삼성 관련주로 들어갔다는...타이밍도 이런 타이밍이...ㅎㅎㅎ
33. 여기
'10.11.13 9:31 AM (112.148.xxx.21)-800 있습니다...
흠흠...34. ㅇ
'10.11.13 10:31 AM (125.186.xxx.168)750만원 벌려다 10분 만에 15억 날려…빚만 10억 남아"
● 옵션 쇼크에 우는 개미들
"이번처럼 당하기는 처음, 재기불능…신용불량자 될 판"
해외도피ㆍ잠적…후유증 클 듯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1124762135. ...
'10.11.13 11:46 AM (210.117.xxx.81)이미 벌어진 일 기다리세요. 저도 중국펀드 +100%수익나서 나도이런 일있구나 했는데 타이밍 놓쳐 -50%, 그리고 2년 그냥 두었더니 이제 5%왔다갔다해요. 그것도 타이밍 맞게 빼야하는데 에휴
36. 투들
'10.11.13 12:13 PM (211.179.xxx.43)전 기업이 망해서 -95%입니다. 휴지조각 되기전에 5%건저야하는데..
보고있자니 속이터져서 냅두고 있습니다.37. 대한민국당원
'10.11.13 1:24 PM (219.249.xxx.21)댓글 달지 않으려다. ㅎㅎㅎ;; 최소 6만 원 아래로 사야할 종목이군요. 이럴 때 하는 말이 주식을 사는 게 아닌 시간(시기)을 산다고 했던가요? 잃었다고 하는 것은 산 가격에서 팔았을 때 지요. 벌었다고 하는 것도 샀을 때보다 오르고 나서 이득을 취했을 때 얘기지 마냥 기다리다 또 빠지면 번 것도 아니고요. ^^;
38. ^^
'10.11.13 1:46 PM (114.206.xxx.115)그냥 기다리셔야겠네요..내년 상반기까지는 2400까지는 보더라구요..그런데 증권주는 내년에 사는게 좋다구 하던데...요번장은 아직은 아닌데..그냥 없는셈치구 한두달뒤에 다시보세요..그래도 우량주는 언젠가는 제값해요..
39. ..
'10.11.13 3:01 PM (183.105.xxx.115)주식은 올랐다 떨어졌다 하는겁니다..
당황하지 마세요.
주식시장에 돈이 들어가면 그냥 내돈아니다. 그렇게 잊어버리세요.
그리고 우량주에 투자하세요.
삼성증권이라면 우량주니까. 미국이 돈푸니까. 장기적으로 유동성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크고 그럼 증권주도 분명히 좋을테니까.
기업을 믿고 버티세요.
설혹 이번 옵션 파동에 몇백억 물려서 손실났다고 해도 삼성증권 정도되는 회사에게는 큰돈도 아닙니다.
기업을 믿고 버티세요.40. 원글이
'10.11.13 3:12 PM (175.197.xxx.139)위에 점두개님 말씀대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막상 하루만에 이렇게 되니 많이
당황스러운건사실이군요.
님의 댓글에 많이 위로받는군요.
댓글달아주신분들 모두모두 감사드리고 힘을내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