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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빨래 개는 이야기 보고, 젤 싫은 집안 일.
전 빨래널기랑 설거지가 제일 싫어요
특히 설거지..
정말 넘넘 싫어요 어제 저녁꺼도... 퇴근하고 집에가면 쌓여있어요..
1. 밖에서
'10.11.11 3:45 PM (211.117.xxx.105)죽어라 일하고 피곤에 절어서 집애 갔는데
설거지 거리가 까득 쌓여있을때 진짜
욕 한바가지 나옵니다2. -
'10.11.11 3:46 PM (67.250.xxx.83)식기세척기 사면 되잖아요, 전 빨래 개는게 제일 싫은데 빨래개는 기계 나오면 아무리 비싸도 사고싶네요.
3. ㄴㅁ
'10.11.11 3:48 PM (211.238.xxx.9)빨래개는 거랑 이불 터는 거
빨래 개는 게 왜케 귀찮은지
이불은 털어도 털어도 털리는 거 같지가 않고..먼지없는 곳에서 살고 싶은...
설거지는 좋아해요...깨끗해지는 거...4. 저는..
'10.11.11 3:49 PM (58.141.xxx.37)설거지는 그나마 잘하는데..빨래 개는건 진짜 싫어요~ㅋㅋ
5. 저도 설겆이싫어요
'10.11.11 3:49 PM (210.178.xxx.204)저도 설겆이 싫어요
정리 정돈이 안되어서 그런지 저녁먹고나서 설겆이 하려면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엄두가 나지않아요 아이들 공부좀봐주고 그러고 나면 9시 10시넘어요
그러면 더더욱 하기싫어 싱크대 주변이 엉망징창이네요6. 음
'10.11.11 3:50 PM (175.113.xxx.135)전 걸레빨기와 다림질이요.
7. 꽃미남 어멈
'10.11.11 3:51 PM (118.176.xxx.121)저는 화장실 청소요
8. 깍뚜기
'10.11.11 3:51 PM (122.46.xxx.130)집에 있을 땐 82질하는 거 빼곤 다 귀찮아요. 어쩔;;;;
9. ....
'10.11.11 3:54 PM (115.140.xxx.112)깍뚜기님 빙고~~
10. 흠
'10.11.11 3:55 PM (122.34.xxx.157)난 다 싫은데...
좋아서 하는 건..없고.. 해야 하기 때문에 합니다 ㅎ11. .
'10.11.11 3:55 PM (121.135.xxx.221)위에 나온거 다 싫어한다요 ㅋ
12. 맞아맞아
'10.11.11 3:59 PM (122.254.xxx.122)깍두기님 찌찌뽕이셈;;;
13. 그루터기
'10.11.11 4:05 PM (211.211.xxx.38)저도 설거지 해야 하는데...82만 하고 있어요--;; 애가 잘
14. 난.
'10.11.11 4:07 PM (182.208.xxx.43)설겆이는 괜찮은데..가스렌지 위와 닥트 환기구와 그 주변 닦는거 너무너무~ 싫어요
15. ...
'10.11.11 4:09 PM (183.98.xxx.10)바닥 걸레질 너무 싫어서 계속 청소기만 돌려요.
16. 저두
'10.11.11 4:11 PM (123.214.xxx.33)바닥 걸레질 너무 싫어서 계속 청소기만 돌려요. 22222
17. 저두..
'10.11.11 4:23 PM (183.99.xxx.254)걸레질하고 가스렌지청소랑 주변타일청소요...
18. 난
'10.11.11 4:23 PM (125.177.xxx.42)밥하는게 싫어요.
그러믄서 왜 82에 열쒸미 드나드는지 나도 내 자신을 잘 모르겠심.19. 어우..
'10.11.11 4:41 PM (222.108.xxx.68)전 걸레질이요. 성격상 설거지 쌓여있는걸 못보는지라, 하기 싫어도 설거지는 번개같이 하지만, 걸레질은 정말..너~무 싫어요. 청소기만 돌리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참..;;
20. ㅋㅋ
'10.11.11 4:52 PM (180.231.xxx.26)전 손걸레질이요
이런 물걸레 청소포가 좋아요
http://blog.naver.com/3mhappyhouse21. 저는
'10.11.11 5:04 PM (121.181.xxx.124)저는 밥하고 요리하는거 빼곤 다 싫어요..
치워야 요리를 할 수 있으니 어쩔 수 없이 치우는겁니다..
내년엔 어린이집 갈 날만 기다려요.. 나가서 반드시 일할겁니다..
싫은 집안일은 돈주고 시킬겁니다..22. .
'10.11.11 5:10 PM (125.185.xxx.144)전 빨래는 좋아하고 개는것도 안싫고 설거지는 좀 귀찮긴 하지만 그럭저럭 하구요.
뭐 닦는것도 안싫어요.
걸레 빠는게 젤 싫네요.
발로밟는 스핀걸레 그거 샀는데 그것도 몇번 해보니까 하기 싫어지대요.
오늘도 물티슈 십여장빼서 바닥닦은 접니다. 뽀송뽀송 하네요. ><23. 오노~
'10.11.11 5:10 PM (119.194.xxx.179)다림질과 걸레질이 젤 싫답니다...
죽어도 싫으네요 ㅠㅠ24. ...
'10.11.11 5:17 PM (121.165.xxx.164)설거지나 걸레질이나 뭐 다 하겠는데 정말 싫은건 변기닦기, 머리카락낀 배수구청소, 때가 까맣게 낀 문틈, 음식물찌꺼기가 낀 배수대 닦기, 화장실 물때닦기 등등 ㅠ.ㅠ
아쒸, 하려고하면 구역질나와요.25. 손걸레질
'10.11.11 5:20 PM (203.238.xxx.92)너무 싫어요.
무릎이 너무 아파서요.
제일 힘든 일인것같아요26. 전청소
'10.11.11 5:21 PM (61.81.xxx.127)방닦는거는 하겠는데 먼지 구석구석이 안닦여집니다.
2주일에 한번 먼지 털고 있어요~~
맞벌이임. 변명 ㅠㅠ27. 걸레질
'10.11.11 5:47 PM (59.18.xxx.172)전 걸레질하고 다림질이 넘넘 싫어요
그래서인지 오늘 다림질 많이 해놔서
배가 부르네요 ~~~~~랄랄
걸레질 싫어서 어떤때는
버릴 메리야스 모아서 걸레질하고 걍
버려요... 저 못됏죠!28. 전
'10.11.11 6:24 PM (183.100.xxx.68)설거지가 너무 싫어요.
다림질은 좋아해요 ㅋㅋ 전생에 다림질과 무슨 인연이 있었나...............29. 전..
'10.11.11 10:14 PM (122.40.xxx.30)웅.. 다 별로 이긴해요..
걸레질... 화장실 청소..(이건 어째서 넓기만 하고 표안나는;;;)
빨래 널기... 그래서 남편이 하도록해요;
아.. 더 싫은건 걸레빨기인듯.... 에혀... 좋은게 없군요..;30. 걸래빨기
'10.11.11 11:02 PM (175.118.xxx.9)설거지 좀 귀찮지만 할만합니다.
걸래질... 좀 힘들지만 할만해요.
그렇지만 걸래빨기 정말 싫습니다. 걸레질 하고 휙 던져놓은 걸레만 여러개...
빨아야지 빨아야지 하는데...
뒷베란다만 좀 더 넓으면 소형세탁기 사서 걸레전용으로 쓰고싶어요.31. zz
'10.11.12 1:09 AM (112.163.xxx.192)저도 드러운거 완전 딱 질색인데;;
질색이면 맨날 해야 안드러워 지는것들, 위에 나온 배수구, 화장실, 화장실 배수구
걸레 행주도 빨기 싫고 ㅇㅏ....진짜 한숨나오네
변기 닦기 미칠 것 같고 ㅠㅠ
행주 걸레는 1회용으로 대체했다지만 화장실이 돌아버리겠습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