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낳고 키우고 이제사 자유를 얻엇거든요 요즘 평소 배우고싶던 취미생활도 배우는데
제가 꼭 하나 하고싶은게 영어회화에요 ㅜㅜ
대학땐 몰랐는데 결혼하고 남편과 여행병이 취미인지라 해외에 자주 나가는데
그때마다 정말 영어에 대한 갈망이 간절해요,,
이런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초라하고 ,,
영어회화 초급반이라도 시작하려는데
제 영어수준은 문법적으로 따지면 중학생 수준?
그래도 뻔뻔하긴해서 외국나가선 되던 안되던 할말은 다 하고 다니긴해요 ㅎㅎㅎ
좀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서 회화학원을 다닐까 하는데
제 평생 회화 학원 다녀본적이 없어요 ㅡㅡㅋ
그냥 수박 겉만 핥는격이 될런지,, 다녀본분 어떠세요 외국 안나가도
국내서 회화학원만 꾸준히 몇년 다녀도 나아질까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어회화학원 다니면 좀 나아질까요....??
.. 조회수 : 829
작성일 : 2010-11-11 15:33:48
IP : 125.135.xxx.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1.11 3:35 PM (211.199.xxx.146)회화학원 다니면서 따로 영어방송 같은것 들으면서 귀도 틔우고 노력을 하면 좋아져요...
2. 거울깨졌네요...
'10.11.11 3:38 PM (221.147.xxx.163)꾸준히 열심히 하시면 반년이면 좋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
'10.11.11 5:52 PM (222.99.xxx.130)딱 몇달전 제 모습이네요.. 저두 큰아이 이제 4살.. 둘째 임신했어요.. 내년4월에 나오기 전에 영어가 제일 첫번째였어요.. 문법도 정말 중학생수준.. 근데 문법 안되면 기본적인것밖에 안나오더라구요.. 문장의 구조를 모르는데 어떻게 대화가 되겠어요.. 광고하려는거 아니구요.. 시원*쿨에서 초.중급 끝낸상태예요.. 솔직히 중급은 어려워서 다시 들을려구요.. 돈 안아깝다는 생각들구요.. 몇년을 옆에서 본 저희신랑 이번에 저 공부하는거보니 이게 너한테 딱이다 그러더라구요.. 한번 무료샘플강의 들어보세요.. 저요.. ebs 안해본거 없답니다.. 그래두 안되더라구요..
4. 윗님
'10.11.11 6:42 PM (125.178.xxx.192)저 시원스쿨 저자 책 샀는데. 사이트 가입않고 책으로 해되 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