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설렁탕체인점이나 떡카페 창업하려는데 일이 힘들까요?

... 조회수 : 956
작성일 : 2010-11-11 14:34:24
주위에보면 빵집밖에없어서........
떡카페-예다손- 알차보이던데,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손이 많이간다고 힘든 창업이라고 친구가 말리네요.
만약 재고가 남으면 쉴까봐 그게 또 걱정이고,
자기땅에 가게차려서한다면 초창기 인테리어비용, 예다손에 줘야하는 돈 등 돈은 어느정도 들까요?
차라리 설렁탕집체인점을 해볼까싶기도하고...

IP : 220.92.xxx.1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1 2:39 PM (125.135.xxx.51)

    저희동네 예다손 생겼는데 새벽에 열진 않던데요.
    우리동네가 늦은건지 10시 넘어야 제대로 떡이 여럿 나오더라구요.
    하시려면 설렁탕보다야 떡이 더 낫긴할것같아요

  • 2. ..
    '10.11.11 2:44 PM (121.148.xxx.125)

    예다손은 몇군데 본사에서 직영으로 전환한 곳이 있다 그랬어요.
    열었다 도저히 안된 경우라 그런 것 같은데
    잘 알아 보시고 결정하세요.
    요즘에 자가인 경우에도 수지 못 맞추는 곳 많아요.

  • 3. 에궁
    '10.11.11 3:31 PM (116.40.xxx.41)

    일이 힘들까부터 걱정하시면 아니되옵니다^^
    어떤 힘듦도 이겨나가리란 각오로 시작하셔야지요~
    6년여 전 장사에 ㅈ도 모르고 시작한 음식점, 살이 15키로나 빠지고 하루에도 지옥을 수십번 넘나들며 버팅겼더니 이제 좀 편안해집디다.
    지금은 매 순간 감사하며 즐겁게하지만 요즘 내가 너무 편하게 장사하나 싶어 자기 반성 내지는
    자신을 돌아보는 중입니다.
    안정이 될때까지 어느기간은 나 죽었소하고 옆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매진 할 각오로 하셔얄거예요^^

  • 4. ..ㄹ
    '10.11.11 4:21 PM (58.226.xxx.108)

    예다손 우리 동네에 새로 생겨서 가봤는데 떡은 너무 비싸고.. 그런데 비싼만큼 정말 맛있거나 혹은 재료가 좋거나 하면 좋으련만 그것도 아니고... 일반 떡집보다 조금 세련됐다 정도인거 같아요. 한번 가보고 안가게 되던데.. 암튼 떡집은 힘든 일이라고 늘 주변에서 그런긴합니다.

  • 5.
    '10.11.11 5:27 PM (115.140.xxx.59)

    저희 동네 예다손 1년도 못버티고 문닫던데요... 프랜차이즈는 본사만 돈벌게해주는
    시스템이라고 하더라구요.

  • 6. ^^정말 이길
    '10.11.11 6:30 PM (112.172.xxx.99)

    정말 이길이다 싶어 하는 장사라면 뭐든 상관 없다가 저의 지론입니다
    정말 쑥 살도 빠지고 몰골도 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혼을 넣어 장사를 해야 초창기에 빨리 자리 잡습니다
    월수 얼마 보장 절대 믿지 마세요
    땀입니다 신경쓰시고 정말 결심하시고 도전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7388 수프리모 향과 맛이 예전같지 않아요. 췟 13 도배죄송 2010/04/19 1,484
537387 기분되게 나쁠때.. 복수해주는 방법은? 8 이여사 2010/04/19 1,107
537386 아이 생일초대 어떻게 해야하나요? 3 생일초대 2010/04/19 647
537385 아기 이마에 혹이 났어요ㅠㅠ 2 ㅠㅠ 2010/04/19 2,195
537384 청담 쥬얼리..현금영수증 안끊어주나요? 3 청담 귀금속.. 2010/04/19 821
537383 한나라당, 천안함 북한관련설 치고빠지기-아직도 구시대적수법쓰네요 1 기린 2010/04/19 332
537382 한우랑 미국소고기 니쿠 2010/04/19 301
537381 이런 현수막이 걸렸다네요.... 12 ㅋㅋㅋ 2010/04/19 2,176
537380 유시민펀드 가입하고 이체도 했어요 36 냐옹 2010/04/19 1,449
537379 미국학년 4 미국학년 2010/04/19 615
537378 자수정 말에요.. 4 궁금 2010/04/19 689
537377 6살인데 2달째 양약먹고 있어요...이렇게 오래먹어도 되나요? 10 기침 2010/04/19 620
537376 번역중인데 도움 절실 ㅠㅠ 23 단어생각안나.. 2010/04/19 1,021
537375 거실 텔레비전 없애게 좀 도와주세요(리플절실) 7 책을 읽자 2010/04/19 724
537374 식품의 영양을 보전하는 조리방법 궁금이 2010/04/19 210
537373 저같은 경우 개인 트레이너 붙여서 운동하는 거 돈낭비일까요? 7 고민되요 2010/04/19 1,239
537372 이모와 고모 41 조카사랑 2010/04/19 6,028
537371 미국에 사시는분!!!! 자녀분중에 고등학교 졸업시키신 따님 어머님들...도와주세요... 2 꿀맘 2010/04/19 753
537370 유부녀님 가정에 충실하세요~ 4 진짜넘하시네.. 2010/04/19 1,833
537369 조카가 교실서 쓰러져서 얼굴다쳤습니다.. 11 이모에요 2010/04/19 1,577
537368 얼룩을 어떻게 없애야 할까요 2 빨래고민 2010/04/19 343
537367 아이 몸보신을 시켜주고 싶은데요.. 1 고민맘 2010/04/19 466
537366 뉴스만 틀면 "전국적으로 추모의 물결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4 오늘무슨날인.. 2010/04/19 689
537365 신랑이 유시민펀드 약정하래요~ 17 2010/04/19 1,724
537364 무우 보관? 4 보관법? 2010/04/19 745
537363 엑셀워드 파일이 안보여요. 1 급한데 2010/04/19 577
537362 콧물 닦는 우리의 대통령이십니다.. 18 보실분만 보.. 2010/04/19 1,476
537361 [노컷뉴스] 전업주부 이혼대 재산 절반 받는다 1 옳지~ 2010/04/19 647
537360 랩탑쓰는데 분명 전원연결했는데 밧데리 부족이래요 3 도와주세요컴.. 2010/04/19 324
537359 돈 100만원을 남편이 줬는데도.... 9 벌벌 2010/04/19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