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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넘어가니 피부가 정말 눈에 띄게 늙는게 보이네요
솔직히 작년까지도 많이 못느꼈어요
그런데 올해 초부터 생리주기가 빨라지더라구요
이제 폐경이 다가올려고 하나? 생각했죠
요즘 거울을 보면 피부가 많이 달라 보여요
그냥 탄력없고 잔주름 이런것 보다는 좀 다른..
밝은데서 보면 이마도 실선이 잡힐려고 폼을 잡고
눈밑도 조금만 힘을 줘도 불룩해 보이는
예전에 거리에서 나이 드신분들 얼굴 보면
저렇게 굵은 주름들이 나도 잡힐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 실감이 날려고 해요
매일 보는 내얼굴인데도 늙는게 보이는거보면
오랜만에 보는 사람이면 놀라겠죠?
목살 쭈욱 잡았다 놓아도 빨리 복원이 안되네요
요즘 갑자기 그리된것 같아요
노화가 서서히 오는게 아니고 한순간에 갑자기 온듯해요
서글퍼라~
1. 와...
'10.11.11 1:19 PM (183.99.xxx.254)완전 동감요~~~
저랑 나이도 같으시네요,, ㅋ
전 얼굴살이 워낙 없어서 더군다나 눈밑에 살이 더더욱 없어서
완전 고민입니다.2. ㅜㅜ
'10.11.11 1:31 PM (114.206.xxx.112)정말 슬프네요. 저도 눈밑이 쾡해요. 지방이식 하고 싶어요
3. 아주 쬐금
'10.11.11 2:01 PM (124.51.xxx.199)거짓말 보태서
삼십대에는 31 세나 39 세에나 별다른 점 못느끼며 한해 한해 보냈어요
그런데!!
사십 넘어 일년에 서너살씩 먹는것 같습니다
삼년 새 십년은 늙어버린것 같다능....4. 전
'10.11.11 2:01 PM (59.12.xxx.118)38인데 지금도 느끼는데요.....
에구.....5. 저는
'10.11.11 2:06 PM (112.153.xxx.33)20대부터 지금껏 나이드는 느낌 별로 못받았는데
올해 36되니까 갑자기 확 한꺼번에 나이드는거 같더라구요
40대가 되면 또 다르겠지요
그래서 운동시작했어요 운동이라도 하고 있다는게 왠지 위안이 될거 같아서 --;;6. 저도요
'10.11.11 2:08 PM (112.140.xxx.7)40 넘으니 진짜 얼굴이 확 삭았다고 해야 되나..ㅠㅠ
거울 볼 때마다 놀래요.
살이 빠지니 얼굴이 더 이상해져요..7. 저두요
'10.11.11 2:13 PM (59.18.xxx.172)전 42까지는 활력이 팡팡 넘처서 사람들도 많이만나고 자신감도 넘치고
찬란한 인생을 살것만 같았는데...
흑흑흑 지금 45인데 에고 정말 거울보기 싫고...머리엔 흰머리가 많아서
한달에1번 염색 해야하고...
이젠 밖에 나가는것도 싫고...그러네요
아마 병일런지!!!8. 으
'10.11.11 3:08 PM (116.123.xxx.127)저도 40대가 되니 얼굴이 늙어보여요.한번도 그런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9. 4-5
'10.11.11 3:45 PM (218.158.xxx.47)39부터 온몸이 가렵고 따꼼따꼼하더니 비염이 확 생겨버리구요
그이후 몸전체의 피부(살)이 아래로 아래로 축축 처지고,,
이른바 똥뱃살이 무섭게 붙더니
급기야 재작년부터, 가까이 책을 보면 글씨가 안보이고
눈이 침침해 지더군요
이제 정말로 늙는구나,,엉엉10. ..
'10.11.11 4:41 PM (121.161.xxx.40)피부와 몸관리는 젊었을때부터 신경을 써야해요,
지금도 늦지않앗어요,,,늦엇다고 생각했을때를 안것만으로도요,,거울 많이보면서 이쁜웃음 만들고 집에서도 충분히 가꿀수잇으니 맛사지크림이용하고,,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어주세요,,
그리고 사랑도 많이 하시구요 사랑을 해야 이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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