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사랑에 빠진 남자는 여자왼쪽에 선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데이트할때랑 위치가 달라졌나요?
1. 결혼식
'10.11.11 12:23 PM (61.109.xxx.191)결혼식할때 남자가 오른쪽에 서지않나요?....ㅋ
2. 오~~
'10.11.11 12:24 PM (58.231.xxx.29)일리가 있는거 같애요.^^
이 인간 결혼 전에도 오른쪽에 자주 있었던것 같고 지금도...;;;;죽었쓰~~~3. 지금도 왼쪽
'10.11.11 12:24 PM (118.218.xxx.12)연애할때부터 결혼 14년넘은 지금까지 쭈욱 왼쪽에 주로 서있는거 같으네욬ㅋㅋㅋㅋ
그럼 아직도 나한테 빠져있는건가.. ㅋㅋㅋㅋ4. 글쎄
'10.11.11 12:24 PM (115.139.xxx.99)습관입니다...
5. 가방
'10.11.11 12:24 PM (220.76.xxx.246)전 가방을 항상 왼쪽에 들기때문에 제 오른쪽에 남편이 서는데요..
사랑에 빠진 남자는 왼쪽에 선다는 말은 못들어봤는데
의지를 하는 사람이 왼쪽에 선다는 말은 들어봤어요^^6. ...
'10.11.11 12:24 PM (121.135.xxx.128)저는 핸드백을 왼쪽에 메기때문에 왼쪽에 사람이 서면 불편해요.
그래서 제가 항상 왼쪽에 서요.
연애할때나 결혼10년차인 지금이나 변함없이요.7. ..
'10.11.11 12:25 PM (121.143.xxx.194)저 님 언니 아닌데요..ㅎㅎ
8. -0-
'10.11.11 12:27 PM (125.134.xxx.134)보통은 왼쪽얼굴이 더 이쁘잖아요, 오른손잡이들은.
그래서 그런거 아닐까요?
더 이뻐보이는 쪽 얼굴 볼라구 ㅋㅋㅋㅋㅋ9. 음
'10.11.11 12:29 PM (58.175.xxx.245)차쪽으로 날 몰아부친건 다뜻이있었군.....ㅎㅎㅎㅎ
10. ㅇㅇ
'10.11.11 12:31 PM (121.138.xxx.79)제 전남친은 왼쪽도 오른쪽도 아닌 뒤에서 졸졸 따라와서 헤어졌어요 ㅠㅠ 잡지도 않더군요
11. ..
'10.11.11 12:32 PM (211.199.xxx.146)그거야 오른손이 편하니까 여자 오른쪽에 서야 남자가 오른손으로 손도 쓱 잡고..뭐..작업하기 좋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그러니까 자기가 이 여자에게 집중하기위해 자기 오른편에 두는거고
다른곳에 집중하는 사람이면 왼편에 여자를 두고 오른손으로는 다른일을 할 준비를...--
그러므로 여자에게 푹 빠진 남자는 여자의 왼편에 선다는게 일리는 있네요.12. ㅇ
'10.11.11 12:38 PM (125.177.xxx.83)데이트할 때 차타면 보통 남자가 왼쪽에서 운전하니까
자연스럽게 그 위치가 편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왼쪽에 차도가 있으니 배려하는 것도 맞는 것 같고~13. ..
'10.11.11 12:39 PM (121.168.xxx.49)전 첨 듣는 얘기인데요?
근데 윗분 말씀대로 일리는 있네요. 호오~
담엔 남편이랑 어디 가게되면 유심히 볼테닷!14. 반대로
'10.11.11 1:06 PM (58.125.xxx.12)서양은 남자가 여자를 왼쪽에 두고 오른손으로 칼을 들고 적을 상대한다고 했는데
우리나라는 우측통행을 하다보니 반대로 변한것 같아요.
차로부터 여자를 보호하려면 당연히 여자의 왼쪽에 서야 맞는것 같습니다.
연애하면서 여자를 찻길쪽에 두는 남자는 배려심이 없다고 봐야겠지요.15. ......
'10.11.11 1:08 PM (125.208.xxx.180)맨날 도로가쪽은 남편이 서요.
맞은편 도로가가 왼쪽이면 남편이 왼쪽에 서고,
길 건너서 도로가가 오른쪽이면 남편이 오른쪽에 서구요.
누가 시키는게 아니라 그냥...남편이 그래요.
위험하다고 ㅋㅋ16. ...
'10.11.11 1:09 PM (121.129.xxx.98)인도와 차도의 방향에 따라 변하는 것 같아요.
안쪽으로 여자를 보호하는 방향에 서지 않나요?17. .
'10.11.11 1:34 PM (211.209.xxx.37)남편이 제 오른쪽에 서야 제가 편해요.
오른손으로 팔짱도 끼고, 손도 잡고..(크로스백을 메고 다니기 때문에 백 위치는 상관없음)
남편이 왼쪽에 있음 불편해서 제가 자리를 바꿉니다..18. 남편이 항상
'10.11.11 1:35 PM (59.18.xxx.53)차도쪽에 서요. 항상 제가 그쪽으로 있으면 반대로 돌려서 인도쪽으로 해줘요.
19. 상황에따라
'10.11.11 1:41 PM (221.147.xxx.163)다른거지 뭘 그런 걸로 사랑에 빠진걸 구분하나요.
전 왼팔이 자유로우면 왼쪽에 서고, 오른팔이 자유로우면 오른쪽에 섭니다.
손을 써야 하니가요.20. **
'10.11.11 2:38 PM (110.35.xxx.96)왼쪽, 오른쪽 그런 거 한번도 생각한 적 없는데....그런 말도 있나보네요
거의 남편이 차도쪽에 선다는 생각밖에 안 나는데...21. 울남편
'10.11.11 2:43 PM (122.34.xxx.19)언제나 차도쪽!
애정에도 변함이 없어요. 너무 많아서... 부담..ㅠ22. ...
'10.11.11 3:00 PM (124.49.xxx.81)전 제가 남편을 제 왼쪽에 세워요
그러니까 남편의 오른쪽에 붙지요...
전에 오른귀로 들으면 감성적으로 왼쪽귀로 들으면 이성적으로 판단된다는 글을
보고는, 무조건 제말은 듣고 따지지마라고..ㅋㅋㅋ
그래서 남편 오른귀에다 대고 소곤소곤하지요23. 흥!!
'10.11.11 3:04 PM (175.118.xxx.56)그말 안믿어욧!
울 남편 데이트 시절부터 여태까지 항상 왼쪽..습관이죠.
결혼후 둘이 시내 쇼핑가던중 저는 조수석에 타고 있었어요.
그러던중 우측 골목에서 튀어 나온 차가 우리쪽으로 돌진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무의식적으로 핸들을 왼쪽으로 꺽었고..설명이 잘 안되는데 대충 아시겠죠?
정말 아슬아슬하게 저는 죽음을?피할수 있었지만 그때 이후로 전 이렇게 생각해요.
만일 집에 강도가 들어오면 내 뒤로 숨을 인간이야..라고.24. **
'10.11.11 3:44 PM (110.35.xxx.96)근데 윗님...
직진방향에서 앞으로 돌진하는 차를 피해 왼쪽으로 핸들을 꺾은 것도 아니고
우측에서 튀어나오는 차를 피하려고 왼쪽으로 꺾은 건
어느 누구라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을거같네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게 운전석, 조수석에 그나마 피해가 덜 할 거같은데...
제가 그 상황을 잘 몰라서인지..남편분 대처가 그나마 제일 나은거같은데요25. .
'10.11.11 6:30 PM (211.211.xxx.156)전 가방이 왼쪽이라....남편은 늘 오른쪽이었네요.
아주 특별한 경우만 빼고~26. 저는
'10.11.11 11:40 PM (220.86.xxx.133)늘 남편이 오른쪽인거 같아요.. 오른손을 잡아야 더 편해서 그런듯 .. 가방을 왼쪽으로 매거든요.
27. ...
'10.11.12 1:36 AM (122.36.xxx.41)제가 남편 왼팔에 팔짱을 껴요;
어쩌다 오른쪽에 껴도 가만히있고. 방향 상관없는거같은데요. 케바케 늘 상황따라 달라지는 방향;28. ..
'10.11.12 2:24 AM (210.57.xxx.19)차도쪽으로 서 주던데요;;
29. 글쎄요
'10.11.12 8:59 AM (116.41.xxx.120)왼쪽 오른쪽이라고 하기보단
어느공간이든 오픈된쪽을 막아서주려는 느낌으로
서주려했던것같아요
인도에선 차도쪽으로 자기가 서고
그런식으로요 연애하시는데 궁금하시군요 그남자에 맘이
^^ 한번 느껴 보세요 걸을때 날배려하고 있나없나를30. ..
'10.11.12 9:13 AM (183.109.xxx.19)왼쪽,오른쪽도 이렇게 섬세하게 따지는 분도 계시군요ㅎㅎ
31. 울 신랑은 제 뒤요
'10.11.12 11:30 AM (211.253.xxx.235)옆에 안오던데.. 항상 멀찌감치 뒤따라 오던데요..ㅋ
전 성질이 급해서 먼저 가고..ㅡ,.ㅡ;;32. 별사탕
'10.11.12 11:35 AM (110.10.xxx.50)항상 남편이 건드리면 왼쪽...
그런데 왼쪽 팔, 왼쪽 다리, 왼쪽 골반 다 문제라 건드리면 폭탄이네요
하다못해 두통도 왼쪽만...
오른쪽으로 오라고 잔소리 하고 있어요...ㅎㅎ33. 분당 아줌마
'10.11.12 11:58 AM (119.194.xxx.197)왜 난 맨날 제 왼쪽에만 서는 남편이 싫을까?
그냥 아무데나 서도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