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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경찰서에서 봅시다’를 옹호하는 댓글들이 왜케 많을까염?

그러게요 ㅉㅉ 조회수 : 1,276
작성일 : 2010-11-11 10:17:49
허각 ‘경찰서에서 봅시다’를 옹호하는 댓글들이 왜 그렇게 많음? 다~  허각의
장래를 위해서 쓴소리 한글인데 극성팬들은 앞뒤 안가리고 비난하기 바쁘네!
유심칩을 바꿔낐다 하드래도 그게 꼭 도둑이라는 증거가 솔직히 어딨습니까?



글고 법 법 하는데 진짜 법의 정의가 뭔지아셈? 법(法)이란 약자를 가혹하게
다루라고 만든게 정의가 아님? 그대같으면 유심칩 바꿔 껴본사람 사형이라도
내릴 기세인데 그래서는 안됨! 내 말을 들으셈! 법의 정의란 강자를 제어하기



위한게 법의 정의임! 다시말하면 그사람보다 허각의 말을 문제삼는게 옳지요!
허각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그게 옳아요. 지금은 허각이 나를 섭섭해 하겠지만
그가 먼훗날 나를 고마워할거라고 나는 봄다! 여러분도 서민 도둑들에게 너무



가혹하게 굴지마세요! 오히려 보듬어 안으세요. 법의 잣대를 들이대지 마세요!
그러면 사회는 더 밝아집니다. 살벌한 ‘법의 사회‘보다 인정많고 정감이 넘치는
따스한 사회가 된다 이말입니다. 허각도 그사람을 용서해야 하는데 절도 범죈



친고죄가 아니라서 허각이 용서한다고해도 이미 늦었음. 그사람은 처벌받아요!
그래서 허각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한국사회가 서민에게만 엄정 법을 적용하여
관용해야 될 범죄까지 잡아들이고있는데 그건 우리가 결국 그렇게 만든것예요!








*우리가 서로 미워하고 헐뜯을때 결국 좋아하는 자들은 승냥이떼들 뿐입니다!
IP : 61.106.xxx.14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ㅉㅉ
    '10.11.11 10:18 AM (61.106.xxx.144)

    우향향

  • 2. 그러게요 ㅉㅉ
    '10.11.11 10:18 AM (61.106.xxx.144)

    내말도 일리는 있지요?

  • 3. 그러게요 ㅉㅉ
    '10.11.11 10:19 AM (61.106.xxx.144)

    우리 서민들끼리 미워하고 헐뜯지 말아요

  • 4. 그러게요 ㅉㅉ
    '10.11.11 10:19 AM (61.106.xxx.144)

    우리끼리 서로 뭉치고 사랑하자구요

  • 5. 그러게요 ㅉㅉ
    '10.11.11 10:20 AM (61.106.xxx.144)

    꽁치떼도 약하지만 서로 뭉쳐서 상어떼에게 대항하자나요

  • 6. 세우실
    '10.11.11 10:20 AM (202.76.xxx.5)

    시골의사 박경철님의 트윗 메시지나 하나 남기고 갈게요.


    그분 핸드폰 분실후 편취한 사람을 두고 '경찰서에서 만나자'고한 트윗글이 기사로 나오는 순간, '아차'싶었습니다. 그또래 청년들이 일상적으로 그런 반응 보이는게 당연하고요. 그가 슈퍼스타가 아니었다면 모두 맞장구를 쳤을겁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시니컬한 반응이 나오기 시작했죠. 그분이 길러진 아이돌이나 밀착보호하는 기획사가 말한마디 관리하는것도 아니고, 그야말로 실력으로 등장한데 박수를 보낸 사람들이, 어느새 소위 공인의 잣대를 들이대기 시작한거죠.

    저는 그 기사 보는 순간, 다음 프로세서가 예상되더군요. 기사들 이면을 잘 읽어보면 언론이 그 다음 이야기를 이미 기대하고 있음을 알게되죠. 평범한이의 성공이 누구에게는 감동이지만, 누군가에게는 질시의 먹잇감이 된다는 것을 잘 아니까요..

    평범한 이의 분투가 열매를 맺었을 때, 진심으로 축복할 수 없다면, 스스로의 마음은 이미 지옥일테죠. 이분 갑자기 공인이 된 사실에 스스로 적응하는데 아직 시간이 걸릴겁니다. 그 과정을 한발한발 잘 디딜 수 있게 기다려야죠. 그게 아름답지 않겠습니까.

    대중 늘 인자하지는 않죠. 허각씨를 만나서 조언을 하고 싶은마음이었습니다. 만약 제 상황이라면 돌을 맞아도되죠. 저는 '체'를 많이 했으니까요. 하지만 그에게 그런 잣대는 공정하지 않죠. 그는 '체'하지 않았고 대신 노래를 백만배쯤 잘하니까요.



    그런데 "세줄이다 피해요~"얘기 듣고 정말 피했다가 처음 들어와 봤는데
    원래 이렇게 본인이 글 쓰고 본인이 답글달고 이러시는 거 좋아하시나봐요.

  • 7. 그러게요 ㅉㅉ
    '10.11.11 10:20 AM (61.106.xxx.144)

    서민범죄를 용서하자구요

  • 8. 그러게요 ㅉㅉ
    '10.11.11 10:22 AM (61.106.xxx.144)

    세우실님의 좋은글 먼저 감사드리구요

  • 9. 그러게요 ㅉㅉ
    '10.11.11 10:23 AM (61.106.xxx.144)

    내가 끌쓰고 내가 답변다는건 답변달아주는이가 너무 없어여 우와왕 흐흑 슬퍼욤ㅁ

  • 10. 그러게요 ㅉㅉ
    '10.11.11 10:23 AM (61.106.xxx.144)

    으앙악 그래서 내가 쓰고 내가 답글까지 ,,, 어헝엉 슬프다

  • 11. 그러게요 ㅉㅉ
    '10.11.11 10:24 AM (61.106.xxx.144)

    아무튼 저 시골의사 박경철님의 트윗 메시지는 좋은글이네여 감사해요 꾸벅!

  • 12. ㅠㅠ
    '10.11.11 10:40 AM (211.238.xxx.9)

    머리가 아프신 분 같네...

  • 13. 그러게요 ㅉㅉ
    '10.11.11 10:57 AM (61.106.xxx.144)

    아~ 파~ 요 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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