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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침대나 돌침대사고 후회안하나요?
고가인만큼 쉽게 결정하기도 어려워서 주변에 알아보고 있는데
제 주위에는 사용중인 사람들이 없어요.
다들 그냥 전기장판만 스고 있네요.
그래서 여기에는 많은 분들이 들어 어니까 조언좀 듣고 싶어요.
흙침대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아파트에서도 사용중이신지 알고 싶어요.
전기요금은 한달에 1만원 안쪽이라는데 사도 후회안할까요?
지금 사면 평생 사용할 거 같은데 정말 사고 싶거든요.
1. ~~
'10.11.11 10:01 AM (221.159.xxx.96)허리가 안좋으시다면 비추
너무 딱딱해서 허리에 베겨요..팁 하나!!.. 공장가서 직접 구입 하시면 반가격에 구입 하실 수 있어요..전기요금은 부담 없어요
저는 흙침대 남편은 온수매트..온수 매트가 더 따땃하고 푹신하니 좋네요2. 후라이팬
'10.11.11 10:10 AM (115.86.xxx.17)따뜻하고 좋긴한데 딱딱합니다
더도 덜도 말고 그냥 온돌방바닥이라고 생각하면 되실듯..3. 전좋아요
'10.11.11 10:17 AM (118.44.xxx.143)저도 칠년전쯤 어머님이 사주셨는데 그때는 궁시렁 궁시렁...
한번 자리 잡으면 쉽게 위치 바꿀수도 없고 자리만 차지 한다고 ^^;
그런데 몸 정말 안좋고 할때 아파트는 온도 조절 맘대로 안되는데 전 그럴때 온도 확 올리고 자면 피로가 풀리더라구요.
가끔 자리 떡하니 자리 잡고 있으니 답답할때도 있어요.4. ..
'10.11.11 10:18 AM (211.51.xxx.155)흙침대가 엄청 무거워서 일반 남자 4명이서 옮기기도 힘들답니다. 이사갈때도 큰 부담이구요. 잘 알아보시고 사세요. 차라리 거위털 이불이랑 옥장판 같은 건 어떨까요?
5. 맞아요
'10.11.11 10:22 AM (58.237.xxx.134)저 아는분도 다 버리고 이사갔어요.
이사할때도 부대 비용 들고..
또 다른 아은 사람,다리 떼어버리고 사용중인데 그 돌침대때문에 그집 가면 답답...
근데 또 자리 차지하던 답답하던 몸이 안좋아 잘 사용하는 분도 있는듯...6. //
'10.11.11 10:28 AM (222.108.xxx.199)저희 부모님은 흙표 흙침대 잘 사용하시던데요.
아파트라면 이사계획이 없으시면 사시길...
이사할때 힘들대요.
전 가끔 친정가면 거기 들어가 나오고 싶질 않아요 ㅎㅎ
그런데 평소에 라텍스 쓰는 저는 너무 딱딱해서 허리가 아프긴해요.. 전 천장을 보고 똑바로 자는데 흙침대는 다리를 베게로 고여 허리를 바닥에 닿게하여 자야해요..7. 전..
'10.11.11 10:29 AM (110.8.xxx.175)6년전쯤 부모님 사드렸는데 넘 좋아하세요.
나이들면 바닥에서 앉았다 일어나는것도 부담이라..침대가 더 편해요.
온돌처럼 지질수 있으니...더 좋죠..
전 시부모님 예단으로도 밍크보단 돌침대가 백배 유용하다고 생각해요.8. ..
'10.11.11 10:32 AM (115.93.xxx.203)저두 좋은데
특히 환절기에 살짝 온도 높이면 정말..
딱딱하면 라텍스 얇은 것 한장 까셔요^^
전 7cm를 깔았는데 더 얇은 5cm도 괜찮을것 같아요~9. ...
'10.11.11 10:34 AM (220.72.xxx.167)따뜻한데서 지지는 거 좋아하는 분은 강추.
평소 혈액순환 잘 안되는 울엄니는 이렇게 좋은줄 알았으면 진작 샀을텐데 하실 정도구요.
원래 열이 많은 저는 평소에는 좋은 건 잘 모르겠고,
감기 몸살있을 때, 엄니 침대에 들어가 있으면 진짜 좋더군요.
그렇지만, 자리차지하고 움직이기 힘들고, 이러저러한 단점은 어쩔 수 없어요.
울엄니 침대는 게다가 더블이라, 장롱, 문갑, 침대빼고 안방에는 그냥 통로정도의 공간만 남을 지경...10. 저도
'10.11.11 10:42 AM (116.39.xxx.198)사용중인데요.
공간차지 많아서 답답하다 하시는데 일반침대
퀸이나 킹사이즈도 공간차지하는거 마찮가지아닌가요?
전 매트리스에서 잠을 못자서 흙침대사용중인데 좋아요.
여행가서 몇일 침대에서 잤는데 첫날이후로 계속 등이 뻣뻣하고
아프더니 집에 와서 흙침대 하루 자고나니 말짱해졌어요.
딱딱한거 싫어하시면 비추구요.
라텍스도 잘 보면 돌침대 흙침대 사용못하는거 많아요.
그러니 잘 알아보시고 결정하세요.11. 저도2
'10.11.11 11:05 AM (211.184.xxx.4)저도님과 같은생각입니다.
다른 침대들도 자리차지하기는 마찮가지일거고..
흙침대에 전화하면 십만원에 옮겨주더라구요..
결혼예물로 한 목화솜요를 솜을 좀 빼서 얆게(라텍스 5센치정도) 만들어 깔고 있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저는 전기장판 깔린 애들 침대에서 자는것 보다 흙침대에서 자는게 더 개운한 맛이 있더라구요..
전 강추에요~~12. 저도
'10.11.11 11:34 AM (180.230.xxx.93)사용중인데..
안밀리는극세사 카페트깔고 면스프레드위에 깔고 자는데
따뜻하고 부드러워요.13. 공장
'10.11.11 12:44 PM (221.139.xxx.2)흙침대 공장이 어디에 있나요?? 검색해도 찾기 쉽지 않은데~
14. @
'10.11.11 1:24 PM (119.199.xxx.102)친정도 흙표흙침대 잘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시집갈 때 구입했으니 십년쯤 사용했네요
지금도 만족하시고 사용하세요
그런데...가격이 비싸요15. 가은맘마
'10.11.26 12:56 PM (175.113.xxx.95)저도 흙침대 공장 알고싶어요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