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연주회에 초대 받았어요. 초대해주신 분께 어떤 답례를 하는게 좋은가요?

^^ 조회수 : 740
작성일 : 2010-11-10 14:35:19
바이올린 레슨 선생님께서 시립교향악단에 계신데 이번에 연주가 있다며 보러오라고 하시네요. (무료)

그날 선생님 찾아뵈야겠지요? 독주가 아니다보니 꽃 사다드리는 것은 아닌것 같고...

가벼운 인사 나누며 무언가 전달을 해주는게 좋은지

아니면 그날은 그냥 집으로 가고  다음 레슨때 뵙고 선물을 하면 좋을지요.

선물의 종류와 인사 방법이 고민인데요....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



IP : 112.148.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주회는
    '10.11.10 2:39 PM (125.141.xxx.169)

    꽃이 넘치지만, 교향악단원이라면... 의외로 선물이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선물을 드리는 것도 좋지만 그냥 잘 들었다고 인사하며 꽃선물... 혹은 케이크 같은 거 선물해도 좋다고 들었어요.

  • 2. ^^
    '10.11.10 2:40 PM (219.251.xxx.60)

    저는 매번..
    독주가 아니어도 꽃 사들고 가서, 꽃 보관시켰다가 끝나면 전달해 드리고 같이 사진 찍어요.
    초대하신 분은 보통 단원들과 그 후 행동 같이 하시거나...아님 저희와 같이 오거나 하시죠.

  • 3. 다뉴브
    '10.11.10 2:46 PM (121.165.xxx.175)

    꽃이나 간단한 롤케익 같은 것 괜찮죠. 아님 쿠키라도...꽃은 사실 너무 많이 받는 경우에는 처치곤란이라 다른 사람들한테 가라고 줄 수도 있습니다. 제자가 많은 경우라면 차라리 먹는 게 낫구요. 그렇지 않으면 꽃도 좋지요.. ^^ 전 아니지만 가까운 주변에 원글님의 선생님 같은 분이 있어서 알지요 ㅎㅎㅎ

  • 4. 성악
    '10.11.10 3:39 PM (211.184.xxx.199)

    제 동생이 성악가라 이런 연주가 많아 선물 많이 들어오는데요! 꽃은 너무 많이 받아오고 처치하기 곤란한게 사실이구요~ 꽃도 단순하면서 깔끔한 것이 좋고, 쿠키세트, 롤케익, 케익, 파이류, 초콜렛세트 이런 선물이 많네요! 초대받아서 갈때 저는 쿠키세트 사서 가요~

  • 5. ^^
    '10.11.10 4:43 PM (112.148.xxx.200)

    자리를 안해봐서 잘 몰랐는데 경험을 공유해주시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쿠키나 파이류등은 제가 직접 만들어 가도 좋겠어요.
    이제 좀 마음이 놓이네요~ 고맙습니다.

  • 6. ..
    '10.11.10 5:13 PM (211.198.xxx.72)

    얼마전에 오르간연주 초대 받아 가면서 문의글 올렸는데요
    가보니 꽃은 너무 많고
    거의다 빵을 사오셨더라구요
    저는 가는 길에 제평이 있어서 이쁜 울 머플러 사가지고 가져다 드렸더니 좋아하시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6882 미국은 직장갈때도 화장 안하나요? 34 .. 2010/04/18 9,906
536881 오늘 MBC특집드라마 , 누나의 3월 꼭 보세요. 8 4.19혁명.. 2010/04/18 1,329
536880 휘발유값이 후덜덜하네요 5 승용차 2010/04/18 1,003
536879 도와주세요. 1 루피 2010/04/18 333
536878 자랑 좀 할께요...^^;; 13 신랑고마워 2010/04/18 1,595
536877 거울에 따라 너무 늙어보이기도 하네요 15 ㅠ,ㅠ 2010/04/18 2,330
536876 가까운 친척 교회 권사에게 당했어요. 어째야 할지요.. 26 우리땅 2010/04/18 9,702
536875 넛맥가루 알려주세요~@ 2 코코몽 2010/04/18 1,037
536874 화전 진달래 2010/04/18 208
536873 미국에서 한국으로 택배 보낼 때 어떻게 보내는 것이 가장 좋은가요? 3 택배 2010/04/18 615
536872 캔모어 재봉틀 가정용 고치는곳 아시는분~~~? 재봉틀 2010/04/18 285
536871 과외하다가 중간에 그만 두게되면 환불요구해도 될까요? 7 과외비 환불.. 2010/04/18 1,207
536870 학교상담요 1 고민맘 2010/04/18 371
536869 세탁링이라고 혹시 아세요? 4 .. 2010/04/18 628
536868 김연아 쇼 하네요~ 14 치즈케.. 2010/04/18 2,194
536867 세탁세제 액체세제를 더 선호하세요? 11 .. 2010/04/18 1,878
536866 송파쪽에 냉면 맛있는 집 좀 알려주세요~~ 9 냉면 냉면~.. 2010/04/18 1,206
536865 청와대 터에 대하여 대한인 2010/04/18 426
536864 가습기 있어야 할까요? 한달된 아기 코딱지 때문에.... 8 aurama.. 2010/04/18 1,101
536863 만일 까르티에 시계를 산다면 사이즈는 어떤것이 좋을까요? 4 조언감사 2010/04/18 908
536862 속터져서 하소연해요 7 만두맘 2010/04/18 1,241
536861 어머니들 좀 급한데요 ㅠㅠ 아픈데가 있는데 좀 여쭤보고 싶어요. 7 아스 2010/04/18 1,134
536860 신랑이 이유없이 외박했습니다. 4 어찌해야할지.. 2010/04/18 1,173
536859 괜히 맘이 무겁네여... 5 주절주절 2010/04/18 983
536858 형님네 결혼한딸(조카) 출산했다는데 전화로만 축하하는경우 5 마늘 2010/04/18 943
536857 쒸레기통 단 분리수거................. 3 듣보잡 2010/04/18 399
536856 아놔~ 댓글보다가 넘 웃겨서 도망간 배꼽 찾아요~ㅋㅋㅋ 1 ㅋㅋㅋ 2010/04/18 1,124
536855 실종자 어머니의 글..(마지막 나레이션) 3 그것이알고싶.. 2010/04/18 1,026
536854 그것이 알고 싶다 천안함 유뷰브에서 봅시다 1 진실은? 2010/04/18 583
536853 외고나 특목고에서 공부잘하면요.. 4 너무궁금해요.. 2010/04/18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