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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C 금속노조 지부장 분신 사건, 분신위험 알고도 무리한 체포작전
세우실 조회수 : 159
작성일 : 2010-11-10 13:30:4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1100249075&code=... ..
경찰이나 사측이나 처음부터 협상 같은 거엔 관심도 없었던 듯...
다른 건 몰라도 "협상 유리하게 이끌려고 몸에 불질렀다"고 태연하게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열이 뻗치더군요.
정말 고생 한 번 없이 편하게만 자랐나봐요. 얼마나 잘 먹고 잘 살았으면 "절박함"을 이해조차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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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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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0.11.10 1:30 PM (202.76.xxx.5)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1100249075&code=...
2. ㅇ
'10.11.10 1:41 PM (222.117.xxx.34)회사로 와서 협상하자고 불러놓고 체포했다더군요..
기본도 안되어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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