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들만드는 비법 좀 알려주세요
시댁이 아들이 귀한 집안이라..
손주로 아들을 원하시네요..
남편은 대놓고 아들 만들어야한다고 하고..ㅜㅜ
혹시 아시는 아들만드는 비법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1. 배란기..
'10.11.10 12:51 PM (222.105.xxx.188)생리주기가 규칙적이라 하시면
배란기 날짜를 잘 맞추어서..
배란기 잡는것은 검색해보시구요..2. ..
'10.11.10 12:54 PM (124.48.xxx.98)여자가 먼저 오르가즘에 오른 다음에 남자가 사정해야 한대요.
배란일 즈음에 자주 하지 마시고 배란일 테스트 하셔서 그전에 한 일주일 정도 금욕하셨다가 배란일에 한방에 하세요. 남편분은 술드시지 마시구요
약국에서 파는 백반으로 뒷물 한다음 관계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고 해요.
제가 다 사용한 방법이고요, 아들 둘 낳았습니다.3. ..
'10.11.10 1:02 PM (175.124.xxx.214)정확한 비법은 아닌데요.. 제가 그냥 여기저기서 듣고.. 해봤는데.. 뱃속에 아이가 아들이래요..ㅋ
일단 윗분말씀처럼 산부인과에서 배란일 받았구요..
배란일 전까지는 금욕! 했구요..
관계전에 소다 풀어서 뒷물하구요..
전 여기까지 했는데.. 한번에 아들 생겼어요..ㅎ
더 들은 얘기는 관계전 남편이 진한 커피한잔 마시면 더 좋다고 하고..
칼슘 챙겨드세요.. 전 칼슘까지 사났는데.. 한번에 생겨서 이건 엄마 드시라고 드렸네요..
꼭!! 성공하세요~
참.. 전 큰애가 딸인데요.. 그땐 배란일전으로 관계횟수가 많았던거 같아요..
금욕!! 꼭 지키세요..ㅎ4. ㅋ
'10.11.10 1:03 PM (58.141.xxx.37)이건 그냥 웃자고 하는 얘긴데..
신랑 친구들 외모 보고 통계?를 내어보니 아들 잘 낫게 생긴 사람이 있더라구요..ㅋㅋㅋ5. 근데..
'10.11.10 1:06 PM (58.141.xxx.37)마음을 편하게 가지는게 젤 중요할 것 같아요..^^
위에 방법들 써봤지만 맘이 안편하고 나도 모르게 주위에서 아들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니
저같은 경우는 둘째가 잘 안생기더라구요..;;6. 배란일
'10.11.10 1:11 PM (222.99.xxx.38)이 중요 하고요. 관계전 소다액에 씻어시고요.-딸을 원하시면 식초탄 물
그전부터 식이요법을 하신다면 여자는 야채 남자는 고기 위주요.
그리고 ..님 말씀이 맞아요.
칼슘도 드신면 좋아요.
전 배란일이 워낙 느낌이 와서-딱 표시가 나네요^^;;- 그 날 했더니 아들이네요.7. .
'10.11.10 2:49 PM (211.196.xxx.200)100일 이상을 부인은 야채만, 남편은 가능한 고기만 드세요.
배란일 전에 일주일 이상 손만 잡고 주무시고요.8. 저도
'10.11.10 4:44 PM (58.120.xxx.243)한동안 야채만 먹었음..남편은 고기만..잠시라도..체질을 바꾸어 준다고 생각하니...맞는듯 합니다.
9. ..
'10.11.10 8:08 PM (61.79.xxx.62)새벽에 합방하세요.
10. 아들둘
'10.11.10 9:10 PM (121.143.xxx.82)자주 안하는(부끄)부부인데, 아이들 생겨서 확인해보니 두명다 새벽에 배란일쯤에 딱 한번씩 했더군요.ㅠㅠ 둘째는 좀 다른방법으로 딸가져볼걸 하는 후회가 급밀려왔어요.
11. 배란일만 ,
'10.11.10 9:58 PM (116.125.xxx.241)나머지는 금욕하시면 아들일 확률 높아요!
확률일뿐이지, 운명에 맡겨야 ....
다만 노력은 해보시라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36771 | 인사동 쌈지길에서 파는 도장,, 2 | 궁금 | 2010/04/18 | 1,156 |
| 536770 | 아들 소아정신과 검사했어요 14 | ... | 2010/04/18 | 2,636 |
| 536769 | 화이트 제품 비쌀수록 효과가 좋은가요? | ... | 2010/04/18 | 333 |
| 536768 | 50개월 아이가 숫자를 못쓰네요..답답해요.. 20 | .. | 2010/04/18 | 1,638 |
| 536767 | 컴에 이상이 생겼어요 5 | 도와주세요 | 2010/04/18 | 340 |
| 536766 | 못봤어요..어떤 내용이었나요.. 5 | 그것이알고싶.. | 2010/04/18 | 1,024 |
| 536765 | 음악1점.. 1 | 빛나라 | 2010/04/18 | 327 |
| 536764 | 왜? 코스트코매장이 호남지역에는 없을까요? 15 | 호야짱~ | 2010/04/18 | 1,982 |
| 536763 | 천안함에 가려진 금양호의 비애 5 | 세우실 | 2010/04/18 | 592 |
| 536762 | 신생아 어른 침대에서 같이 지내도 될까요?? 5 | 엄마 | 2010/04/18 | 2,552 |
| 536761 | 정의를 말한다는 것 2 | 너무하네 | 2010/04/18 | 420 |
| 536760 | 역삼동 쪽은 초등생 키우기 어떨까요? 8 | 역삼동 | 2010/04/18 | 998 |
| 536759 | 너무 바빠요. 이 정부는 국민을 너무 바쁘게 해요. 5 | 너무하네 | 2010/04/18 | 800 |
| 536758 | 포장이사 계약했는데... | 이사 | 2010/04/18 | 307 |
| 536757 | 아파트 화단에 민들레가 많은데요 6 | 지금 | 2010/04/18 | 922 |
| 536756 | 초등은 1학기에 한번만 치면 안되나? 7 | 에구... | 2010/04/18 | 616 |
| 536755 | 옐로우레이저와 미백관리... 4 | 피부 | 2010/04/18 | 899 |
| 536754 | ㅇㅇ예수교 장로회 안수 집사 라는 경력이 2 | 우리 지역 .. | 2010/04/18 | 402 |
| 536753 | 토요일 서울-동대구...밀릴까요? 2 | KTX | 2010/04/18 | 290 |
| 536752 | 유성 네임펜으로 쓴 글씨 자국 12 | 올리 | 2010/04/18 | 988 |
| 536751 | 나이먹고 긴 머리 정말 추한가요? 64 | ... | 2010/04/18 | 10,309 |
| 536750 | 20년된 아파트 3 | 아파트 | 2010/04/18 | 1,402 |
| 536749 | 밥 주걱 어떤걸로 쓰시나요?도자기?스텐? 19 | ㄹ | 2010/04/18 | 1,696 |
| 536748 | 재준. 일어 진짜 잘하네요. 3 | 리자 | 2010/04/18 | 900 |
| 536747 | 군 '무능'에는 입 닫은 KBS.SBS 4 | 무능한국방부.. | 2010/04/18 | 572 |
| 536746 | 수지 상현동 아이파크10단지 사시는 분 계세요? 2 | 이사가자 | 2010/04/18 | 822 |
| 536745 | 노인 중풍 2 | 효녀 | 2010/04/18 | 587 |
| 536744 | 아프리카로 보세요 -그것이 알고 싶다-천안함 편 9 | 아 이런 | 2010/04/18 | 996 |
| 536743 | 코스트코에 환만식초 판매하나요? 4 | 홍콩반점 | 2010/04/18 | 678 |
| 536742 | 일산코스트코 크록스 판매하나요? 2 | 크록스 | 2010/04/18 | 1,4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