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내가 사무실에서 니네 시댁 얘기를 왜 들어야하니??
내가 왜 일면식도 없는 니네 시댁,시어머니,형님 얘기를 듣고 있어야하는데?? 그런건 니 친구한테나 해.
조용한 사무실에서 아무리 둘이 얘기한다고 해도 그거 안들리는거 아니자나. 개인적인 얘기좀 적당히해라.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도 못하고......
목소리는 좀 커? 쩌렁쩌렁 괴상한 웃음 보태면서...
아....진짜 너 싫다.
내가 너땜에 회사를 그만두고싶어
조만간 그럴것같다만 --;;
1. .....
'10.11.10 10:15 AM (115.143.xxx.19)결혼 안하신분인가요?원글님?
2. 1`
'10.11.10 10:18 AM (112.216.xxx.2)결혼여부와 무슨 상관인가요
회사에서 일안하고 다른사람까지 방해해가면서 한시간넘게 수다떨고있는게 문제인데요3. 근데
'10.11.10 10:23 AM (152.99.xxx.175)어느 직장이나 눈치 없는 사람들은 있는 것 같애요
4. ....
'10.11.10 10:30 AM (211.193.xxx.133)결혼안했구요. 제가 결혼 안해서 그정도도 이해못한다는 의미인가요??
어느 직장인이 개인적인 얘길 한시간이나 다들 있는 사무실에서 한답니까?
오늘도 한시간이지 이건 뭐 시시때때 틈만나면 저러니..
진짜 궁금해서요. 직장맘들 사무실에 앉아서 시댁흉,남편흉,애들자랑,지네 옆집얘기..등등
시시콜콜한 얘기 다하십니까? 원래 그래요? 전 결혼한 직장맘과는 일해본적이 없어서 경험이 없어 그래요. 가벼운 일상얘기도 아니고 난 도대체 그 심리를 이해할수가 없어요.
그렇게 흉봐봤자 결국 지 얼굴에 침뱉기 아닌가? 나랑 동갑인데 딴 세상을 사는것같네요.5. ....
'10.11.10 10:30 AM (211.193.xxx.133)네 반말투는 제가 좀 그랬네요. 첨에 존댓말쓰다가 쓰다보니 열이 나서리 ㅋㅋ
죄송해요. 제가 경솔했어요6. 0
'10.11.10 10:32 AM (213.237.xxx.5)직장맘이어서 그런건 아니고 그분이 수다 쟁이겠지요
미혼직장인도 수다쟁이는 있잖아요?7. 음
'10.11.10 10:33 AM (61.75.xxx.34)많은 한국여자들의 특징인거죠.
다는 아니지만 정말 많은 한국여자들이 그럽니다.
단순히 유부녀라서가 아니라 그런 성향의 여자들이 잔뜩 있죠.
그러니 그런 류의 드라마가 맨날 대박이 나는 겁니다.
무슨 선정성이니, 막장이니 떠들어도 그런 천박한 스타일이 계속 먹히는건 한국 여자들의 많은 수가 그렇기 때문이죠.
어쩌겠어요. 그런 천박한 부류들이 싫어서 결국 이민가는 사람들도 많으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야죠.8. ,,
'10.11.10 10:33 AM (183.99.xxx.254)결혼해보시면 아마도 그 심정 알겁니다~
너무 힘든게 아니라면 약간의 이해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렇게라도 쏟아내야 그분이 견디는건지도 ,,,,,9. ...
'10.11.10 10:35 AM (203.112.xxx.1)저 직장맘이구요. 저도 동갑내기 친한 직원이랑 여러 얘기 다해요.
그 친구도 이런저런 얘기 다하구요. 친하니까 하는거 아닐까요?
혹시 원글님은 그분한테 이런 얘기 듣기 싫으니 자제해 달라고 말은 해보셨나요?
앞에선 다 들어주는 척 하면서 자게에서 이렇게 뒷담화를 하는건 아닌지요.
그리고, 반말투는 자게라도 좀 자제해주셨으면 해요.10. 헉
'10.11.10 10:38 AM (210.90.xxx.75)그런 종류의 사람들이 참 싫은게 남에 대한 배려나 의식이 없단 겁니다..
그 직장엔 윗사람도 없나요? 전 제가 사무실에서 팀의 팀장이다 보니 비슷하게 사적인 얘기들이 지나치게 오고간다 싶으면 간접적인 방법으로 주의를 줍니다..
간단하게 회의하자고 하거나 지나치게 수다떨고 있는 사람에게 어제 말한 서류는 다 준비되었나요,,이렇게요...왠만한 진상아니면 조용히들 하던데요,,
전 맞벌이 직장맘이지만 회사에선 되도록 집안일 얘기 안하려 합니다..프로같은 느낌안들잖아요..
그리고 시댁이나 자기 친정 흉은 본인 얼굴에 침뱉기 아닌가요...한심하군요...
여간 직장여성들 제발 좀 같은 여자들 욕먹이는 일 좀 하지 맙시다..
지나치게 아침마다 멀 가지고 오거나 매점가서 음식사가지고 와서 사무실에 펼쳐놓고 먹는 것도 좀 삼가합시다..
본인이 아침 안먹었으면 조용히 매점가서 사먹고 오세요...제발...
아침부터 사무실에서 음식냄새 풍기는 거 정말 정말 싫습니다...11. 저도
'10.11.10 10:40 AM (119.70.xxx.180)앞에서 아무런말 안하고 뒤에서 이렇게 하는 것이랑 그 직장녀가 시댁이야기하는것이랑 다
피장파장이구요,원글님도 그렇게 시끄럽게 반응하시네요. 젊잖으시려면 조용히 '사적이야기는 일끝나서 듣자~'하시던가 어떤 제스추어를 쓰셨어야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가만히 있다가 뒤에서 딴이야기하는 사람이 젤 무서워요.12. ....
'10.11.10 10:43 AM (211.193.xxx.133)203.112.82.xxx님//앞에서 말 다 들어주는 척!도 안합니다. 나한테 하는 얘기 아니거든요.
여직원 셋인데 나머지 둘이 저러고 있어요. 제가 얘기 다듣고 뒷담화까는걸로 오해하시는것같아서 해명은 해야해서 씁니다. 자제해달라구 부탁해봤냐구요? 뭐라고 말해요?
너 사무실에서 니네집 얘기좀 그만해줄래 하나요? 그럼 둘이 나를 신나게 쏴댈텐데?ㅋㅋ
반말투는 경솔했다고 분명 위에 썼으니 다시 읽어보시구요.13. 저는
'10.11.10 10:45 AM (59.28.xxx.120)결혼하고 직장 다니고 있지만
원글님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이런 직장 동료와 하루를 같이 보내지 못하신 분들은 이해 못하실겁니다.
그 큰 목소리는 귀가 따가울 지경이구요ㅜㅜ
그 특유의 으흐흐 웃음소리는 이젠 소름이 끼칠 정도에요.
시댁 흉 보는 것도 어느 정도라야 이해를 하죠.
같은 얘기 하루에도 대여섯번씩 들어보세요. 정말 미칠 것 같습니다.
저도 그녀 때문에 그만둘까를 정말 심각하게 고민했으니까요.
처음엔 좀 들어주다가 그 스트레스 때문에 제가 돌아버릴 지경에 이르러서야
그녀에게 선을 좀 그었습니다. 이젠 제게 직접하지는 않지만...
목소리가 너무 커서 (그녀의 평소 목소리는 보통 사람이 소리를 지르는 것 같아요
ㅠㅠ) 다른 사람한테 얘기에도 제 귀가 따가울 지경입니다..ㅠㅠㅠㅠㅠㅠ
정말 괴로워요 ㅠㅠㅠㅠ
원글님 토닥토닥...
결혼한 저도 그런 동료 정말 견디기 어렵습니다..ㅠㅠ14. 열차안..
'10.11.10 10:46 AM (180.230.xxx.93)에서 ....
어제 열차를 타고 오는데
옆뒷자석에 5살 정도의 남자아이와 엄마가 생각나네요.
동화책을 읽어주는데
열차안에서
사람들 자고 조용한데
아이한테 그림이나 보라고 하던지
잠깐 읽어주고 말던지...2시간 내내 잠도 안자고 소리내어 읽어서
스트레스 받았답니다.
자기아이 위한다고 하는 일이지만
옆에 앉은 사람들에게는 배려심이 없더군요.
기분안상하게 그 상황을 그만두게 하는 방법이 좋은 것 같아요.15. ....
'10.11.10 10:49 AM (211.193.xxx.133)119.70.85.xxx// 제스처는 제 딴에는 한다고 취해왔어요. 말중간에 끊고 일얘기로 넘기기도 하고 했는데 안먹혔어요. 설마 그정도 조치도 안하고 흉만보겠습니까? 해도 안되니깐 쓰는거지요.
님 그 몇줄글이 저를 음흉스러운사람 취급하네요.
-------------------------------------------------------------------------------------
그리고 말 그대로 자게아닙니까?
제 글 포인트는 직장에서 개인적인 얘기는 삼가하자. 본인 시시콜콜한 사정얘기 듣기 원치않는 사람도 있다..뭐 그런거였구요.
글쓰면서 격한 동조를 바란것도 아니지만 왜 나를 까는지 모르겟네요.16. 저는
'10.11.10 10:50 AM (59.28.xxx.120)119.70.85.xxx 님이 그런 부류의 사람인가보죠.
원글님 너무 열내지 마세요.17. 흠
'10.11.10 10:56 AM (211.104.xxx.205)저도 직장다니는 유부녀지만 시시콜콜 집안얘기 죄다 하는 사람 진짜 피곤합니다.
잠시잠깐은 들어줄 수 있어요.
근데 그 옛날 그 여직원,,,, 시어머니 시아버지 흉부터 시동생, 시누이, 동서 흉까지.....
사무실에 우리 둘만 있는 것도 아니고, 제가 안들어주면 전화로 친구들이랑 수다떨더군요.
나중엔 자기도 민망했는지 묻더군요. 선배님은 친구없으세요? 전화하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아 진촤!
근데 그렇게 시시콜콜 말 많은 사람 꼭 사고칩니다. 말 많은 사람은 어디서건 경계해야해요.18. d
'10.11.10 11:22 AM (125.186.xxx.168)그럼 여기서 앞에선 말못하고 시댁 뒷담하는 많은 분들은 어떻게되는거죠?? 왜 원글님한테만?ㅎ
오죽하면 직장에서 그랬겠냐 이런분은 안계시려나.19. 결혼했지만
'10.11.10 11:56 AM (59.159.xxx.42)원글님 이해 가는데요-_-;
아침 출근부터 여기저기 다 들릴정도로 내용이 뭐든간에 사무실에서 사적인 얘기 하는 것 싫습니다.
한두마디도 아니고 한시간이라니.. 아름다운 내용도 아니구요.
그리고 덧붙여서, 제가 듣기 싫기도 하겠지만 그분이 보이는 프로답지 않은 모습에 같은 성별로써 '여자 직원은 사무실에서 사적인 수다나 떤다' 하는 시선을 받을까 지레 두렵기도 하네요. 좀 많이 앞서갔나요? 지금은 그만 두었지만 회사에서 누구 못지않게 진지하게 열심히 일하고도 성별때문에 차별(?) 받았던 아픈 기억이 갑자기 떠올라서요.20. 그리고 덧붙여서
'10.11.10 11:57 AM (59.159.xxx.42)친하면 사적인 얘기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소한 업무시간을 피하거나 업무시간이라 하더라도 휴게실이나.. 어디든 사무실이 아닌 비 업무 공간에서 해야할 듯 하네요.21. 할일이없나보네요
'10.11.10 12:24 PM (122.35.xxx.122)전 출근하면 일때메 화장실갈틈도 없느 회사에서 일했더지라..
이런생각드는지도 모르겠네여...
업무시간에..사무실에서..한시간 수다라..허허허~
할려면 점심시간에 사무실 나가서 하던지...쩝;;;;;;;;;
저도 결혼했고 애도있지만 원글님편에 서고 싶네요...
결혼했지만님 댓글에 한표입니다...
저런 사람들때메 열심히 일하는 아줌마들까지 이미지 나빠집니다;;;;22. 그런자들이
'10.11.10 12:38 PM (220.127.xxx.230)다른 여자들의 취직까지 가로막는
여성계의 바퀴벌레들이지요.23. 헐...
'10.11.10 12:39 PM (121.132.xxx.87)저도 입에 지퍼 채워야 겠네요...저도 오늘은 하지 말아야지 하는데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하고 있거든요...
아 상대방은 다 이런 생각이었겠구나..싶네요...
저도 예전에 그러지 않았는데 어느새 수다쟁이가 되네요...ㅜㅜ
상대방 심정도 이해해야 하지만..전 할일은 해가면서 하긴 하는데..
그래도 썩 좋진 않을거 같네요..반성반성...
그래도 좀 야박한 느낌은 드네요..^^;
좋으시겠어요...고고하셔서들...일에 방해가 되면...걍 못들은척 하시면 그분도 안하실텐데...
앞에선 맞장구 치고 뒤에선 흉보는 사람들이 더 웃길거 같네요 전..24. 아~
'10.11.10 12:43 PM (121.132.xxx.87)댓글 읽다보니 천박한류 때문에 이민을 가는 사람들이 많다구요...가서 나라 망신이나 시키지들 마세요..그런 인간들 치고 잘난 사람 없구만
면상한번 봅시다...유*준 처럼 이땅에 못들어 오게 만들고 싶네요..
왠만함 까칠 댓글 안달려고 했구만 82 이미지 있어서 말이지요...
누가 잘잘못을 한것도 아니고...원글님 아침부터 듣기 싫은 건 알겠지만 글다는 것 부터 본인도 교양 없구요...본인 친한 친구들 한테 문자 남기면 모를까 많은 사람들이 들락 거리는 여기에다
그렇게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아침부터 집안 이야기 하는 분과 뭐가 다릅니까..25. ,,,
'10.11.10 12:57 PM (211.193.xxx.133)121.132.96.xxx ,///네 면상한번 봅시다. 그럽시다.
그럼 여기 자게에서 수없이 많이 보이는 시댁 식구들,회사 흉들은 참 고고하신분들이 쓰신거겠네요.
님은 까칠한게 아니라 성질이 모같으신거구요. 이따위 쓰레기같은 리플달지마시고 걍 패스하세요
야박한 느낌이요? 못들은척하라구요? 내가 귀머거리입니까?
이분도 댓글 달다보니 혼자 욱하셔서 내가 덧붙여 쓴 리플은 죄다 패스하고 본인 하고 싶은 얘기만하고 넘어가시네.
천박하니어쩌니 한건 제가 쓴거 아니니깐 똑바로 읽어보세요.
그리고 이렇게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는것도 아셨으니 님말대로 입에 지퍼채우고 일만하세요.
사무실에서 다른 사람 토나오게 떠들지마시구요.
이만 점심시간 끝나가니깐 그만떠들겠습니다 저도.26. 저도...
'10.11.10 1:24 PM (125.132.xxx.140)원글님 위로해 드리고 싶어요~
저 역시 여성들이 대부분인 직장에서 근무하는
사람이고..원글님의 고충이 마치 제 심정같네요.
조용한 사무실에서 쩌렁쩌렁하게 듣기좋은 말도 아닌 이야기를
(설사 그게 단순한 일상사라 할지라도 타인이 그 일상을 다 알아야할 필요는 없을텐데..)
한다는건 분명 잘못된겁니다. 배려심이 없는거죠.
물론 어느분의 댓글처럼 오죽하면 그러겠냐...네 이해해드리고 싶어요.
그런데..미혼이든 기혼이든 조직생활을 한다는건 그렇게 쉬운게 아니거든요.
유형,무형의 스트레스 다 있을거고
관계에서 오는 갈등 다 있을텐데...그걸 사무실에서 그렇게 드러낸다는게
솔직히 인격이 미성숙하다는 느낌을 주는건 어쩔수가 없네요.27. .
'10.11.10 1:51 PM (219.240.xxx.3)저는 결혼했는데 원글님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되는데.. 왜 직장에서 주책바가지같이 그러고 있죠?
맘맞는 사람 아니면 시시콜콜 그런 얘기 하기도 듣기도 싫습니다. 직장에서는.28. 지렁이
'10.11.10 4:25 PM (61.72.xxx.9)저도 결혼전에 맨날 시모 욕하는 언니땜에 죽고싶을지경..
근데 지금 제가그러고 있네요 ㅋㅋ
그언닌 퇴사했는데..지금 그언니 넘 보고싶어요..ㅠ
어쨋건 회사에서 그렇게 사적인 수다떠는건 좀 그렇네요.
일방적인 주제로말이죠..29. 흠...
'10.11.10 4:32 PM (59.28.xxx.120)여기 게시판에서 시댁 흉 보는 거하고, 직장에서 업무시간에 큰 소리로 시댁 흉 보는 거하고
정말 같은 경우라고 생각들하세요? ....
대화를 하는 당사자들만 들릴 정도의 작은 목소리라면 원글님도 이 정도까지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을 것 같은데 말이죠..
물론 시댁 흉을 볼 수도 있지만 굳이 [직장에서] [업무 시간에] [타인에게 방해가 될 정도로 큰 목소리]는 좀 아닌 것 같아요.30. 제발
'10.11.10 10:17 PM (124.60.xxx.46)근무시간외라도 시댁흉 남편흉보지마세요.들어주는 사람 같이 들어주고 마짱구쳐준다고 공감하는게 아니라 뒤돌아서서 흉보는 사람 흉봅니다.제얼굴에 침뱉기에요.
31. 첫댓글님
'10.11.11 1:07 AM (222.238.xxx.247)댓글도 좀 경우있게 씁시다.
원글이가 결혼 하고안하고가 뭐가중요해요.
아무래도 그 수다떠는 직장사람???32. ㅎㅎ
'10.11.11 9:02 AM (122.100.xxx.39)이런 게시판에 쏟아 내는것과 일하는 공간에서 쏟아내는것은 분명 달라도 너무다르죠
오죽하면 그러겠느냐는 것도 동의할 수 없는게 좋은 소리도 한두번이지 자꾸들으면 난감한 법인데 뭐 좋은 소리도 아니고요, 사무실 아닙니까...
사무실에서 어떻게 한시간이나 개인사를 떠들고 있을수있는지,,,전 이해하기 어렵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36681 | 얼굴피부에 뭔가 큰 일이 생겼어요.ㅠㅠ(댓글보니 옻인가봐요ㅠㅠ) 13 | 도와주세요 | 2010/04/17 | 1,313 |
| 536680 | 중국여행이요 3 | 김은정 | 2010/04/17 | 595 |
| 536679 | 실리트 압력솥 식기세척기에 넣었써요... 8 | 룬 | 2010/04/17 | 1,293 |
| 536678 | 시래기 레시피 찾아요^^:: 3 | 시래기 | 2010/04/17 | 459 |
| 536677 | 군, 공식대응 자제..."북한 관련설 언급한 적 없다" 6 | 세우실 | 2010/04/17 | 536 |
| 536676 | 경남 양산과 창원이 가까운가요? 4 | 길치 | 2010/04/17 | 678 |
| 536675 | 내 낡은 서랍속의 노무현 [펌] 4 | 하얀반달 | 2010/04/17 | 672 |
| 536674 | 나이들어 머리 길면 지저분 할까요??? 30 | 나이 | 2010/04/17 | 3,532 |
| 536673 | 형님네 집들이 선물요.. 5 | 뭘사갈까요?.. | 2010/04/17 | 841 |
| 536672 | 유라 [Jura] F70 와 일리 프란시스 X1 중에서요.. 13 | 커피머쉰 고.. | 2010/04/17 | 1,489 |
| 536671 | 녹물구제 1 | 노후아파트 | 2010/04/17 | 424 |
| 536670 | 그남자가 맞은 이유 17 | ㅜ.ㅜ | 2010/04/17 | 2,577 |
| 536669 | 동대문 종합상가가 정말 살벌(?)한가요? 16 | 간만에~ | 2010/04/17 | 2,374 |
| 536668 | 재테크 잘하시는분 조언좀~ 4 | 재테크 | 2010/04/17 | 1,249 |
| 536667 | 엄나무순과 참죽나무순 맛있어요? 6 | 살림1단 | 2010/04/17 | 644 |
| 536666 | 1년정도 된 한약.... 냉장고에 있던거.. 5 | 1년정도.... | 2010/04/17 | 863 |
| 536665 | 아이낳고 소원해진 부부사이 언제쯤.... 5 | 힘든시기.... | 2010/04/17 | 1,221 |
| 536664 | 억지가 판친다면... 1 | 사랑이여 | 2010/04/17 | 343 |
| 536663 | 시어머니vs 며느리 문화.. 언제쯤 나아질까요? 9 | 궁금해 | 2010/04/17 | 1,424 |
| 536662 | 둘째를 낳았어요 출산선물 무엇이 좋을까요? 1 | 친구와이프 | 2010/04/17 | 416 |
| 536661 | 2010년 6월 2일을 준비하는 자세 3 | 세우실 | 2010/04/17 | 492 |
| 536660 | 카스피해,,,,, 8 | 유산균 | 2010/04/17 | 775 |
| 536659 | 파리공항이 언제 정상으로 될까요? 4 | 기다림 | 2010/04/17 | 853 |
| 536658 | 김연아 아이스쇼 몇시간정도 하나요? 4 | 아이스쇼 | 2010/04/17 | 1,406 |
| 536657 | 성당 다니시는 분들... 12 | 성당 | 2010/04/17 | 1,497 |
| 536656 | 늙는 거에 우울해하지 말아야 하는데... 16 | 나이 | 2010/04/17 | 2,834 |
| 536655 | 남편이 한 번씩 가슴에 큰 구멍을 내네요. 11 | 이럴때는.... | 2010/04/17 | 2,455 |
| 536654 | 어떤 며느리가 더욱 나은건지? 10 | 며느리 | 2010/04/17 | 1,971 |
| 536653 | 해난구조경력’ 30년 전문가 '이종인'씨 정말 박수쳐드리고 싶네요! 2 | 여자는 약한.. | 2010/04/17 | 1,741 |
| 536652 | 친구가 30이 넘도록 이성교제를 해본 경험이 없어요 12 | 친구가 불쌍.. | 2010/04/17 | 2,09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