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주말 mbc 최일구 앵커 괜찮나요?

어떤지 조회수 : 2,344
작성일 : 2010-11-08 16:02:41
저는 우선 딱딱한 진행보다는 편안해서 좋고
인상도 나쁘지 않아요.

8시보다는 9시 시청하기 좋은것같고....
좋다라른 분위기가 앞서네요

http://media.daum.net/cplist/view.html?cateid=1005&cpid=33&newsid=20101108054...
IP : 122.128.xxx.14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던지
    '10.11.8 4:02 PM (122.128.xxx.147)

    http://media.daum.net/cplist/view.html?cateid=1005&cpid=33&newsid=20101108054...

  • 2. Z
    '10.11.8 4:03 PM (59.17.xxx.51)

    G20을 개최하는 개한민국의 국격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암요.

  • 3. 세우실
    '10.11.8 4:05 PM (202.76.xxx.5)

    호불호가 갈리긴 하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진작에 이런 형태의 뉴스가 나오길 바라고 있던 입장에서 아주 반갑습니다.

  • 4. 저는
    '10.11.8 4:05 PM (115.41.xxx.10)

    매우 좋아요. 재밌잖아요. ^^

  • 5. .
    '10.11.8 4:06 PM (119.203.xxx.209)

    적당히 할말해주시고 최앵커 좋아요~

  • 6. 예전부터
    '10.11.8 4:07 PM (218.155.xxx.231)

    좋아한 아나운서에요
    아부형은 아닐텐데
    쥐정권에서 살아남았다는게 용하네요

  • 7. 좋아요
    '10.11.8 4:13 PM (61.106.xxx.34)

    뉴스 시간이 기다려질 만큼 좋아요. ㅎㅎ

  • 8. ^^
    '10.11.8 4:19 PM (210.111.xxx.34)

    허연 머리띠 귀염~~~
    좋아요 이런식의 뉴스진행여

  • 9. 째즈싱어
    '10.11.8 4:34 PM (218.50.xxx.164)

    신 전 앵커는 지난 6일부터 새로 단장한 MBC 주말 <뉴스데스크>의 진행자를 맡은 최일구 앵커의 진행에 대해 "예전 최 앵커가 진행할 때 제가 부국장, 국장으로 있었는데 개인사정에 따른 요청으로 그만뒀었다"며 "코믹하고 쉽고, 편하게 접근한 앵커였(으나)고, 할 말하는 이미지는 아니었다. (권력에 할 말하겠다는) 이 약속을 실행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죠"라고 유보적인 평가를 했다.
    신경민 전 MBC 뉴스데스크 앵커의 짧은 평가네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808

  • 10. 궁금
    '10.11.8 4:52 PM (118.222.xxx.146)

    근데요, 최일구 아나운서는 원래 발성법이 그런 건가요 ?? 왠지 모르게 툭툭 내뱉는 말투가 영 ...

  • 11. ..
    '10.11.8 5:06 PM (58.226.xxx.108)

    너무 똑같은 뉴스에서 새로운 형식이라 전 맘에 들어요. 뉴스보면 정말 붕어빵같잖아요

  • 12. 어찌나 노력하시던지
    '10.11.8 5:10 PM (175.214.xxx.236)

    자연스레 해볼려고..농담도 섞어가면서 하던데..
    남편이랑 보면서 많이 웃었습니다.
    옆에 여자앵커가 넘 부자연스럽더군요.
    지나면 적응될것같아요.
    근데..딱딱한뉴스보다 저는 좋던데.......

  • 13. 시민광장
    '10.11.8 5:21 PM (211.202.xxx.2)

    개인적으로 빛좋은 개살구...라고 생각되는 분이라
    지켜봐야겠지만 발성이나 짜맞춘 유머때문에 뉴스에 집중이 안되는 1인입니다.

  • 14. joan
    '10.11.8 5:35 PM (124.60.xxx.8)

    예전에 뉴스 진행할때 맨 처음에 "안녕하세요"하고 꾸벅 인사하고
    그랬어요. 원래 진행방식이 저랬어요.

  • 15. 정말
    '10.11.8 6:03 PM (210.222.xxx.160)

    싫어요.
    뉴스를 전달하는 말투도 싫지만 무엇보다 목소리 톤이 아주 거슬려요.
    제발 뉴스는 기본적으로 목소리가 좋은 사람이 해야한다고 절대적으로 생각합니다.
    앵커도 아나운서도 목소리가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목소리가 좋은 사람이 뉴스를 전달하면 참 좋더라구요.
    하여간 너무 거슬려서 다른 방송 봤어요.

  • 16.
    '10.11.8 6:30 PM (211.178.xxx.53)

    8시 뉴스 광고할때부터 영 보기 불편하던데요
    아~~~아~~~~~~~~~~~~악 소리지르면서 하는거,,, 무슨광고를 그리 하는지
    저도 너무너무 거슬려서 싫습니다

  • 17.
    '10.11.8 6:33 PM (125.140.xxx.37)

    별루에요
    자꾸 에드립칠려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뉴스가 귀에 잘 안들어와요.

  • 18. 저는
    '10.11.8 6:35 PM (116.126.xxx.3)

    영 거북해서 못보겠던데요.

  • 19. ...
    '10.11.8 6:55 PM (119.192.xxx.198)

    전에 제가 다니던 곳의 출입기자였는데...정말 거만하기 이를데 없는 사람이었죠...
    기자란 이유로 한참 윗사람에게 함부로 대하고 말하는거 보고 기함했었어요
    저렇게 예능이던 뉴스던 나와서 소탈한척 하는거 별로네요..

  • 20. .
    '10.11.8 8:09 PM (58.120.xxx.222)

    좀 수준낮은 쓸데없는 말이 많아요.
    뉴스앵커의 멘트는 촌철살인은 좋으나 신변잡담은 싫어요.
    뉴스는 토크쇼가 아니잖아요.
    신경민앵커, 그리고 앵커로서 엄기영씨가 좋았어요.

  • 21. 제발
    '10.11.8 8:32 PM (121.190.xxx.125)

    뉴스의 연성화에 부채질을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이젠 뉴스까지 예능끼가 넘쳐야하는지.....

  • 22. ㅇㅇㅇ
    '10.11.8 10:57 PM (118.36.xxx.62)

    저도 별로예요.
    뉴스는 뉴스답게..

    코믹한 애드립 싫어요.

  • 23. 주말 뉴스는
    '10.11.9 12:01 AM (122.128.xxx.147)

    아주 잘된것 같아요
    어른들 전용으로만 생각하는 뉴스를 아이들하고 같이 볼수있다면
    아이들도 좋아하게끔 뉴스방송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24. 속단은 피하려구요
    '10.11.9 12:38 AM (175.123.xxx.36)

    최일구씨가 할말하는 소신있는 사람은 아니죠
    그냥 누구나 욕하는 문제가 있으면 고작 한두마디 거드는 사람인데
    .....
    진짜 누군가 나서야 할때 앞장서는 사람은 아니거든요.
    근데거품이 심하더라구요

    MBC보도국이 보도보다 시청률전쟁승리를 우선시하게됐구나..싶기도 한데
    그래도 최일구씨덕분에 그나마 뉴스에 관심을 갖게 된 사람들도 좀 있더라구요
    전 뉴스홍보영상은 아예 거부감들던데
    그거보고도 좋아라하는 사람들도 있고
    두고봐야죠
    이제 이틀됐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5802 천정명을 보니... 추억속으로 2010/04/15 747
535801 위가 아픈데 5 위통 2010/04/15 591
535800 13개월 아기 밥먹이기 4 아기밥 2010/04/15 790
535799 허브 씨 모종내려면 상토에서도 가능..? 3 ... 2010/04/15 445
535798 쇼핑을 감추면서 하기 시작하면... 문제가 있는거겠죠? 67 비밀 2010/04/15 6,310
535797 제주도 여행 1 제주도 2010/04/15 379
535796 예쁘고 편한 스커트 입고싶어요.. 4 오늘도.. 2010/04/15 1,250
535795 간단한 일본음식들의 뜻이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7 일본음식 2010/04/15 1,255
535794 영화 장화홍련과 지금하는 신데렐라언니랑 내용이 비슷한가요? 10 둘다 안봐서.. 2010/04/15 1,379
535793 스페인어 단어 몇 가지 가르쳐주세요(따라드로? 뻬스까도?)-!! 5 스페인어 2010/04/15 458
535792 맛없는 사과로 잼만들어 보신분 계신가요?? 8 사과 2010/04/15 510
535791 8000만원으로 전세 얻을 수 있는 동네? 9 고민고민 2010/04/15 1,471
535790 휴대폰이나 인터넷전화로 일본에 전화하려고 하는데요~ 가장저렴하게.. 2010/04/15 358
535789 요즘 취업하기 힘든가봐요.. 1 고민많은새댁.. 2010/04/15 753
535788 주차타워에 주차하다가 사고가 났는데요 3 ... 2010/04/15 1,324
535787 손윗시누이 행사때마다 내가 손님치레 해야하나요? 11 !!?? 2010/04/15 1,832
535786 23개월 휴대용 유모차 얼마나 오래쓸까요? 투자가치있는지..ㅠ 5 고민고민 2010/04/15 643
535785 radio head - creep 노래 1 크립 2010/04/15 380
535784 82에서 눈밑애교살 필러 시술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추가) 6 젊어보이고싶.. 2010/04/15 1,687
535783 아파트 만족도 조사라면서 전세는 서러.. 2010/04/15 469
535782 온통 세상이 즐거워 하하호호 잘 웃는 아이 7 많은가요~ 2010/04/15 1,010
535781 '심은하 남편' 지상욱 서울시장 출마할듯 45 . 2010/04/15 7,828
535780 요즘아이들 그냥 일반적인건가요? 7 경제관념 2010/04/15 841
535779 스타벅스 아메리카노가 오늘 공짜래요.. 7 공짜 공짜 2010/04/15 1,602
535778 책 뭘로 붙여야하나요? 1 도움좀 2010/04/15 298
535777 초1 영어학원 계속 보내야할지... 8 고민맘 2010/04/15 1,303
535776 고려은단 비타민씨 가격? 3 비타민씨 2010/04/15 1,325
535775 에휴.... 질투나요!! 홀리 2010/04/15 555
535774 원글 삭제합니다. 23 은근고민 2010/04/15 2,098
535773 10년전에 빌려준 돈 받을 수 있나요? 6 후회하네요 2010/04/15 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