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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청와대서 대포폰 받은 공직윤리관실 직원, 하드디스크 지우려 세운상가 돌아다녀”
세우실 조회수 : 200
작성일 : 2010-11-08 11:09:53
http://news.nate.com/view/20101108n00455
검찰이.................................... 변명을 해주고 있다..................
네이트 댓글이에요.
신승용 11.08 04:06 추천 156 반대 0
이들 업체가 과거에 하드디스크를 지워줬다가 검찰·경찰에 소환되고 영업정지를 당한 경험이 있어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럼 이게 처음이 아니란소리네??
그리고 검찰은 예전부터 알고있었단소리고??
캬~ 자알도 굴러간다 ㅋㅋㅋ
장지연 11.08 04:45 추천 118 반대 3
대포폰은 불법이나, 범죄에 사용되지 않아서 위법이 아니람서.
죄없는 생퀴가 하드디스크들고 세운상가는 왜 돌아다녔을까?
야동 지우려고 그랬을까요? 섹검나리덜?
노정범 11.08 05:31 추천 107 반대 4
양아치 사기꾼 개독쓰레기 뉴라이트 철면피 정권.............................그 수장은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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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 김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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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0.11.8 11:10 AM (202.76.xxx.5)2. 참맛
'10.11.8 11:18 AM (121.151.xxx.248)업무 근거를 말살하려는 건 중대한 범죄행위인데, 쩝.
그전에 도덕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군요.3. 흠
'10.11.8 11:49 AM (211.104.xxx.205)참 잘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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