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집안에 문제가 있어서 식구들끼리 싸움이 나고
동생들이 저에게 메일로 문자로 욕을 써보내고( 어머니 돈을 뺏으려는데 제가 막았거든요.)
어머니는 전혀 이런일 모르시고
내가 엄마돈 안새게 막은지도 모르시고
발악하고 나를 야단치시고( 치매라 무시하면 되지만)
그 사이 가슴이 두근거리게 됬어요.
괜히 놀라고 그래요.
병원가서 안정제 처방받아서 먹어야할까요?
좀 두면 나을까요? 나이는 오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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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집안에 좀 문제가 있어서 고통스러웠는데
안정제 조회수 : 711
작성일 : 2010-11-04 09:19:53
IP : 211.207.xxx.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라면
'10.11.4 9:24 AM (112.169.xxx.243)님이 어머니의 최대한 편의를 봐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 가정아래서...
저라면 그 돈 확보할만큼 해놓을겁니다. 치매 요양비 무지 들거든요.
수명도 길어져서.... 많이 필요합니다.
머리속만 까맣지...몸은 정상 혈색도 좋더군요.
그리고 그냥 넘어가시지 마시고 처방해서 드세요. 훨씬 낳을것 같아요.2. 안정제
'10.11.4 9:26 AM (211.207.xxx.10)어머니 입원시키고 최대한 자금확보 막아놨어요. 그러느라고 힘이 너무 들었나봐요.
마치 007작전처럼 입원시켰거든요.
치매도 사망원인이 됩니다.
뇌가 망가져서 몸이 망가지는걸 못느끼시더라구요.
살이 다 빠지면 돌아가신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잘 알겠습니다.3. ..
'10.11.4 9:53 AM (175.114.xxx.60)며칠 처방 받아 드세요.
그 정도로는 보험 드는데도 아무 지장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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