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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감동이지요,,여고생이 떨어지는 아이를 구하다..

감동 조회수 : 1,353
작성일 : 2010-11-04 08:55:03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12&newsid=20101104073...
IP : 175.117.xxx.1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동
    '10.11.4 8:55 AM (175.117.xxx.127)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12&newsid=20101104073...
    20만원이 뭐요,,82가 나서면 더할건데..^^*

  • 2. =
    '10.11.4 9:14 AM (211.207.xxx.10)

    돈이 문제가 아니라 봉사점수 팍팍주고 대학보내야해요.
    입학사정관제는 뭐때문에 있나요?

  • 3. .
    '10.11.4 9:29 AM (125.128.xxx.172)

    원글님 덕분에 아침부터 감동이고..
    행복한 하루 시작 되었네요
    정말 대단한 학생이예요

  • 4. aa
    '10.11.4 9:38 AM (175.124.xxx.12)

    20만원. ㅋㅋㅋㅋㅋㅋ 지들 하루 술값도 안되는 돈을 준다뉘.

  • 5. rmsep
    '10.11.4 9:41 AM (152.99.xxx.167)

    근데 어떻게 두살짜리 애를 집에 혼자 놔두고 외출을 할수가 있죠? 할머니 너무 하셨어요..T.T

  • 6. 헤로롱
    '10.11.4 9:50 AM (183.101.xxx.29)

    정말 20만원이 뭐랍니까? 철조망 쳐진 담벼락을 기어 올라가 아기를 살린건데.

  • 7. 잘 모르지만
    '10.11.4 9:52 AM (110.9.xxx.43)

    느낌으로는 입학사정관제 개독때문에 생긴것 아닐까요.

  • 8. 누구나
    '10.11.4 9:55 AM (112.169.xxx.243)

    생각할 수는 있지만...실제 높은 담을 넘고 아이를 받아내었다는거
    아무나 할 수는 없어요. 작은차이가 원래 큰겁니다.
    그냥 쳐다보고 있었다는 어른들이 있어다니...기가 찹니다.
    신문기사 스크랩해서...입학사정관제 꼭 효과보았으면 하네요.
    부모 입장에서도 뭔가 사례를 하고 싶지 않을까요?

  • 9. 이런
    '10.11.4 10:08 AM (175.117.xxx.127)

    학생을 데리고 가는 기업은 복받은 기업이 아닐까 싶소이다..

  • 10. 대단해요!
    '10.11.4 3:38 PM (180.224.xxx.33)

    천사가 따로 없네요 정말...저 소녀가 천사입니다. 깜짝 놀랐어요....
    도덕교과서에도 팍팍 올컬러로 대문짝만하게 실어놓고, 훈장도 주고......
    20만원? -_- 정말 개그 하고 있네요.....
    입학사정관제로 저 소녀가 스스로 스크랩하기 전에....
    공무원, 경찰대, 국립서울대학교, 기업 등등....
    저 소녀가 원하는 일이라면 국가가 나서서 꿈을 이룰 수 있게 지원해줌이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비행청소년을 때려 잡는 것보다 우리사회에 이런 귀한 청소년 이야기를 많이 퍼뜨려서
    주류가 이런 건전한 청소년이 되게 하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 11. 교회
    '10.11.4 4:02 PM (59.10.xxx.172)

    다니는 학생이라니..제가 다 기쁘네요
    울 딸도 저런 용기있는 사람이 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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