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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사주를 보니 부모님상 당한다고 나온다는데

사주 조회수 : 2,435
작성일 : 2010-11-04 00:24:41
이런 경우가 있으셨던 분들 중에서

안 맞으셨던분들 계신가요?

맞아 떨어지면 어쩌나 겁이나서요
IP : 118.219.xxx.2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
    '10.11.4 12:31 AM (115.138.xxx.49)

    2000년도인가에 사주쟁이한테 대통령누가되냐고 물어봤더니 이회창이된다고 친절하게 답해주던데요. 걱정 뭐하러 사서하세요. 그냥 부모님 연로하시고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니 나중에 후회없을정도로 잘해드림됩니다.

  • 2.
    '10.11.4 12:40 AM (122.36.xxx.41)

    사주볼떄마다 친정아버지 건강떄문에 돌아가신다고..그말들은지 지금6년째인듯하네요-_-

    그냥 더 자주 찾아뵙고 전화 자주드리고 신경써드리고 건강검진 모시고 가시고..그러세요.

    괜히 끙끙 앓으면서 걱정만 하는것보단 부모님께 더 잘해드리는 계기로 삼으세요.

    사주는 비가 오면 우산을 준비하게 해주는거라잖아요.

  • 3. ..
    '10.11.4 6:29 AM (112.154.xxx.51)

    저 맞았어요. 시아버님이 몇년째 아프셨었는데 그것도 무료로 본 신년 토정비결에 나왔길래

    친정쪽 나이많은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려나부다 했어요. 근데 글쎄 시아버님이 돌아가시더라구요

    깜짝 놀랐죠..

  • 4. 아는이
    '10.11.4 9:05 AM (125.178.xxx.3)

    아는 사람이 점 보러 갔는데
    거기서 대뜸 하는 말
    작년에 이혼했네...
    정말 그랬거든요. 사주에 나오나봐요.

  • 5. 저도
    '10.11.4 9:12 AM (112.140.xxx.7)

    제가 보는 분은 죽음은 맞추는 거 같아요.
    친정 아버지( 내년 못 넘기시겠다 그러더니, 4월에..), 신년에 저희 남편 운으로 누가 돌아 가신다더니 환갑도 안되신 시아버지께거 뇌출혈로 돌아 가시더라구요.

    근데, 올 해도 누가 돌아가실 운이라는데, 아직 그런 일은 없고, 안 좋은 일만 잔뜩 생기네요.
    누가 죽지 않으니, 되려 나쁜일만 생긴다는데, 맞는 말인지...ㅠㅠ

  • 6. 제 친구는 맞았어요
    '10.11.4 9:13 AM (115.137.xxx.194)

    어머님 돌아가신다고 하셔서(당시 젊고 별 아프신데도 없고) 기분이 상당히 나빴지요. 무시했어요. 그런데 정말 좀 후에 돌아가셨어요. 어머님이 친구가 해주는 수제비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해드렸는데 그것 맛있게 드시고 가족들 다 외출한 뒤에 체해서 돌아가신거 있죠? 정말 당황스럽고 놀라고....알고보니 그 친구 그 점쟁이 말 듣고 너무 걱정되어서 온갖 굿이며 부적이며 다 했더래요. 우리에게는 무시한다고 했지만. 그런데 결국 돌아가셨어요. 친구 하는 말이 그 점쟁이 말이 맞았나보다며 안좋을때는 무엇을 해도 막지 못하는게 있나보다...하던 말이 생각나요.
    점장이 말이 다 맞지는 않을거에요. 부모님께 더 신경써 드리고 잘 하세요. 점 보러가서 좋은 소리 들으면 기분 좋지만 이렇게 나쁜 소리 들으면 무시하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앞으로는 점 보러 가지 마세요. 저도 나쁜 소리 듣고 와서는 발길 뚝 끊었답니다.

  • 7. ..
    '10.11.4 9:17 AM (175.114.xxx.60)

    저희도 맞았어요.
    신년운을 보는데 가을에 베옷 입겠다고 하더라고요.
    시아버지께서 정기 검진 받으러 아침에 걸어 들어가셨다가 의료사고로 저녁에 돌아가셨습니다.

  • 8. 엄마
    '10.11.4 9:18 AM (122.128.xxx.147)

    78세 돌아가신다고 했는데 그때는 피~ 했지만 정말 맞췄어요
    사업운도 맞추고 종로3가에서 봤는데 안간지가 20년되서 아직도 있는지....

  • 9. 이어서
    '10.11.4 9:19 AM (122.128.xxx.147)

    너무 건강하셔서 안믿었음....요

  • 10. ,
    '10.11.4 10:33 AM (110.14.xxx.164)

    신경도 쓰지 마세요
    우리 시어머니 83 센가 건강조심하라더니 80에 쓰러지셨고요
    아버지 69세에 돌아가신다 하더니 잘 사십니다
    그렇게 딱 잘라 말하는건 잘 안맞아요 그냥 검진이나 한번 더 하시라고 하세요
    그리고본인들 아시면 기분나빠서 더 병나니 얘기 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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