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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드디어 받았습니다.

마성의 아이폰 조회수 : 707
작성일 : 2010-11-03 12:14:36
중간에 이러저러한 일로 속썩이고, 상담원과 한판 뜨고..암튼 말하자면 길고 복잡한 일들 겪고 드디어 아이폰이 제 손에..
감격에 눈물이 나려합니다.

상자를 여는 순간 탄성이 절로 나오네요. 이쁜 거....
지문찍힐까봐 비닐도 못 떼고 쳐다보는 중이에요. 흐흐흐..

이제 저도 스마트한 세계로 발을 들여볼랍니다.

아이폰으로 82쿡을 하는 그 날까지 열공.

잘 쓸 수 있겠죠?
아...촌스러...이걸로 글까지 남기냐...
IP : 125.186.xxx.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3 12:23 PM (112.159.xxx.89)

    개통 축하드립니다.
    활용 잘하시면 정말 좋은폰이죠..^^

  • 2. ㅋㅋㅋ
    '10.11.3 12:31 PM (222.234.xxx.2)

    이제.. 빠져나올수 없는 늪에 빠지셨습니다..ㅋㅋㅋ

    어플 많이 다운받으시고 잼나게 .. 쓰세요
    아이폰은.. 전화기 기능있는 작은 컴텨~

  • 3. 몇 차??
    '10.11.3 1:23 PM (180.231.xxx.48)

    몇차 구입이신지 궁금하네요.

  • 4. 얼마에 구입?
    '10.11.3 1:26 PM (180.65.xxx.93)

    구입가격이나 요금제좀 알려주세요..
    전 핸폰은 부서질때까지 쓰는거로 알던 사람인데..6002땜에 아이폰으로 바꿀까 심각하게 고민중이라서요^^

  • 5. 원글
    '10.11.3 2:04 PM (125.186.xxx.11)

    전 61차 16기가구요.
    원래 더 일찍 받았어야 하는데, 직원의 실수로 전산에서 누락되어...기다리다 지쳐 전화했더니 그제서야 부랴부랴 택배로 보내주었답니다. 으...생각만해도 스팀이..전화 안했으면 마냥 기다릴뻔.

    요금제는...저는 제일 싼 걸로 했어요. I-슬림.
    남편이 3gs쓰고 있는데, 어플이며 뭐며...정말 스마트하게 사용중이거든요. 주변인들 상대로 개인교습까지 해주면서요.
    어플들 잘 이용하고, 와이파이 이용 잘 하면 요금제는 제일 싼 걸로도 대충 사용이 가능하더라구요.
    같은 어플 사용자끼리 공짜 전화나 문자 사용이 가능하기도 하고...미국내에 전화번호를 만드는 어플도 있어서, 미국 국제전화 쓸 일 있으면, 그 번호를 사용해 미국 국내전화처럼 쓸 수도 있고..
    별게 다 있어요.

    저도 거의 부서질때까지 쓰느라..예전 PCS시절부터 지금까지 전화 별로 바꿔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 아이폰을...^^

  • 6. 63차
    '10.11.3 5:15 PM (123.109.xxx.248)

    저희 남편을 아이폰의 신세계에 발을 넣어주었어요... ㅋ(아이폰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임)
    아직 다양하게 활용은 못하지만, 이거 진짜 대단하다란 말을 몇번이나 들었네요..
    퇴근하면 저에게 건내줘요~ 마눌님 하라고요... (아직 전 약정때문에.....아이폰 동냥해서 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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