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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보는데

어제.. 조회수 : 640
작성일 : 2010-11-03 12:11:26
정말 세상에서 가장 힘든일이 아이를 키우는 일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다른일 같은면 포기라도 하지..
자식일이라 포기도 못하고..
그 엄마 너무 힘들어 보이고.. 선생님도 많이 참고 해주시는것 같더라구요..
결국...
문제아는 없고..문제 부모만 있을뿐이다..
이결론이 여기도 맞네요..
아빠가 참.. 가정적이지 못한 분같더라구요..
더군다나 엄마도 편의점을 하고 있으니 아이들이 많이 외로웠나봐요..
IP : 112.150.xxx.18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0.11.3 3:05 PM (60.241.xxx.138)

    저도 그거 보면서 부모야 부모라서 그런다지만 그 담임선생님이 대단하게 보였어요.
    어떻게 하든지 달래서 수업하시려는 모습이나 애가 갑자기 없어지니까 얼굴이 노래지셔서 뛰어나오시는 모습이나 다... 그냥 제가 다 감사했다고 해야하나..? 그랬어요.
    항상 보면 아빠들이 문제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런 양육이나 사랑을 아들들은 잘 못받고 커서 그런지.... 암튼 그집 잘 해결돼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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