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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자녀 두신분들 애들학교 보내고 집안일 몇시에 끝내시나요?

왜 오전빈둥?? 조회수 : 918
작성일 : 2010-11-03 11:22:40
애들 학교 보내고 이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죠.
근데 습관적으로 늘어져서 이 시간을 허비하게 되요.(아침 등교, 출근 전쟁 치루고 난후 넉다운 ㅋㅋ)
그러다 보니 애들 집에 와서 있을대 집안일을 같이하니 정말 책한권 읽어주기가 빠듯합니다.
학생 자녀 두신분들 오전을 어떻게 보내시고
집안일을 몇시에 끝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잘 못 되었으면 고치려구요. ㅎㅎ
IP : 114.204.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1.3 11:28 AM (61.100.xxx.79)

    8시 20분에 애들 보내고 바로 청소합니다. 이불털고, 먼지 털어내고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하면 9시 좀 넘지요.

  • 2. ,,
    '10.11.3 11:33 AM (121.160.xxx.196)

    6시에 일어나서 6시 30분이면 밥상 차리고
    식구들 밥 먹는 사이 청소 하고
    밥 먹고 나가면 설거지까지 다 끝나요. 7시 30분이면 끝이요.
    세탁기는 거의 밤 새 돌려서 짬짬이 7시전에 꺼내서 각 잡아놓고
    집안일 다 끝나면 건조대에 갖다가 널어요.
    문제는 다 마른 빨래. 이것은 3일씩 방치해요. 피아노의자위에 걷어다 쌓아놔요. 너무 싫어라.
    집안일 하는게 너무 싫어서 저렇게 후다닥 해 치워버려야 살아요.

  • 3. 흠...
    '10.11.3 11:36 AM (115.140.xxx.112)

    전 7시에 일어나서 밥하고 국만 끓여서 30분정도에
    남편과 아이들 밥 차리고 물 보온병에 넣어주고
    과일깍아서 후식까지 먹으면 회사와 학교에 갑니다

    사실 아침에 정신없이 보내는거 같아요..

    남편과 아이들 가고나면 식탁에 있는 그릇들을 싱크대에 일단
    담가놓고 반찬들 정리해서 냉장고에 넣어두죠..

    그다음에 하는일은 각방에 이불개서 넣고 청소기를 돌리고
    밀대로 한번씩 밀어줘요..

    그후엔 설거지하고 빨래할거 있으면 비누칠해서 세탁하면 끝~~

    보통 빨래가 없는 날은 9시30분정도에 끝나고 손세탁까지하면 10시에나
    10시30분정도에 집안일 완벽하게 끝내는거 같아요...
    인터넷은 집안일 완벽하게 끝내고 하는편이네요

    아이들 하교해서 집에오면 간식먹이고 학원에 보내면 마트가거나
    하구요..

    집안일은 아이들없을때 끝내는게 효과적인거 같아요

  • 4. 원글이
    '10.11.3 11:37 AM (114.204.xxx.231)

    그렇군요 왜 저는 멀티 플레이가 안되는것인지..ㅠㅠ

  • 5. 다들
    '10.11.3 12:21 PM (59.10.xxx.205)

    부지런하시네요.전 지금 세탁기, 청소기 돌리며 중간중간 인터넷도 히고 그래요..인터넷하닥 잠깐 설거지하고..전 게을러요..빨래 마른거는 는 밤에 티비보며 천천히 개요.중간에 커피도 마시면서 궁뱅이처럼요

  • 6. ...
    '10.11.3 1:38 PM (183.98.xxx.10)

    둘째 유치원 9시 10분에 가는데 그 전에 청소 다 끝내고 같이 나가서 저는 수영장으로 갑니다.

  • 7. 정말
    '10.11.3 4:24 PM (114.204.xxx.231)

    부지런한 분이 많으시네요. 전 왜이런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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