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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액기스 관련 질문드립니다

어찌 된건지? 조회수 : 535
작성일 : 2010-11-02 23:57:17
제가 한달전에 오미자 10키로 사서 항아리에 설탕 1:1로 담았는데 간간이 저어 주었는데 1주일전부터
항아리에서 하얀 벌레인지 그런것들이 뚜껑 있는쪽에 많이 있네요  이게 뭔가요?  이 오미자를 먹어도 되는건지
비싼돈주고 샀는데 어쩌지요?  약간 시큼한 맛도 있는것 같구요
IP : 58.230.xxx.2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항아리입구를
    '10.11.3 12:32 AM (125.177.xxx.79)

    좀 두께가 얇지않은 면이나 광목 등으로 잘 덮고 고무줄로 꽁꽁 매어서 벌레들이 들어가지못하도록 해두었는지요^^?

  • 2. 원글
    '10.11.3 12:37 AM (58.230.xxx.249)

    처음엔 뚜껑만 닫았다가 2주 정도에 한지로 해서 묶었는데요 무슨 벌레 같아요 2m 정도 가느다란것이 지금도 있더라구요 12월 말에 끓여서 먹을까요

  • 3. 원글
    '10.11.3 12:39 AM (58.230.xxx.249)

    올해 처음 담가서 그런지 애들이 많이 열어 봤나봐요 저 없을때요

  • 4. 첨부터
    '10.11.3 12:55 AM (125.177.xxx.79)

    벌레든 뭐든 안들어가게
    입구를 천으로 꽁꽁 막아뒀어야 하는데요 ㅎ
    이주일이나 그냥 뚜껑을 덮어뒀다니 ㅠ
    초파리 같은 것들이 들어갔을 확률이 많아요

    지금이라도
    망?으로 된 국자?(국 끓일 때 위에 뭐 거품 같은거 뜨는거 제거하는 조그만 ..망으로 된 국자같이 생긴 거..있잖아요,,)로
    위에 벌레나 이물질을 살살 떠서 걸러내어보세요
    뚜껑이나 항아리입구 등 암튼
    샅샅이 훓어서 다 제거를 하시고 천으로 닦아내시고..
    한지든 천이든 좀 두텁게 해서
    묶을 떄도 단단히...고무줄 같은걸로 아주 꽉 꽉 동여매고
    고무장갑 같은 냄새나는 고무도 길게 잘라서 칭칭 매어서 날파리 안오게 해두세요
    끓여먹으면 효소가 다 죽는데..
    담에 거를때
    삶아서 소독한 면보 같은걸로 곱게 걸러서 이물질을 제거해보시고
    그래도 찝찝하면
    깨끗하게 씻어서 말린(표백안한 한지)한지로 한번 더 걸러보세요

    ^^
    담부턴 항아리에 효소 담을 때
    담는 순간부터 호시탐탐 벌레들이 오나 안오나 감시하면서 담아야해요
    가끔 뚜껑 열어볼 때도
    초파리로부터 항아리를 지키려면 감시의 눈길을 늦춰서는 안됩니다 ^^

  • 5. 원글
    '10.11.3 1:00 AM (58.230.xxx.249)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안녕히 주무세요

  • 6. //
    '10.11.3 1:32 AM (121.161.xxx.248)

    항아리면 입구를 랩으로 막아도 돼요.
    전 항상 랩으로 막거든요.
    항아리 자체가 숨을 쉬기때문에 랩으로 막아도 넘치거나 하지 않고 잘됩니다.
    효소담을때가 계절이 더운 계절들이라 항상 벌레조심해야 해요.
    그래서 전 향을 독하게 피우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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