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성균관 스캔들.... 그대 보시오.

성스는 아름다워 조회수 : 2,051
작성일 : 2010-11-02 23:48:54
이렇게 될 줄 몰랐는데,
그대들을 정말 사랑하였나보오.
가슴이 이리 저리는 걸 보면......

그대들이 꿈꾸던 조선의 미래....내 젊은 날을 돌아보게했소.
그대들의 아름다운 신의가 성숙한 사랑에 나의 인감됨을 깨닫게 하였소.

내 그대들의 열정을 기억하며 오늘을 열심히 살리다.

그대들 이제 볼 수 없지만....
끝이라 하지만.....
난 매일 매일 다시 그대들을 생각하리다.

그동안 수고많았소.
사랑하오.

IP : 125.178.xxx.8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성스는 아름다워
    '10.11.2 11:49 PM (125.178.xxx.88)

    * 배우여러분, 제작진 여러분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 2. 흐미
    '10.11.2 11:52 PM (118.36.xxx.9)

    저는 아직 성스를 보내지 아니 하였소.

    재방송으로 며칠을 울궈먹을 생각이오.ㅠㅠ
    말소리는 mute로 해 놓고...
    비주얼만 감상할 것이오!
    흑흑.

  • 3. //
    '10.11.2 11:52 PM (218.232.xxx.210)

    끝이라 했나??
    나에겐 끝이란 없어
    내가
    매일
    다시 시작할테니...........


    나도 사랑합니다...
    매일
    새로운 맘으로
    유쵸니처럼 밝게 살고 파요^^

  • 4. 깍뚜기
    '10.11.2 11:52 PM (122.46.xxx.130)

    뮤트..... 아!

  • 5. ...
    '10.11.2 11:56 PM (203.130.xxx.103)

    마지막 2회는 잊고...
    그전만 기억하렵니다..
    고맙다 유천아..너무 잘했어.

  • 6. 오늘
    '10.11.2 11:57 PM (125.139.xxx.212)

    향교에 또 다녀왔소 어제까지만해도 촬영차에 배우들차에 정신없고 어수선했는데
    썰렁합디다..그래도 한바퀴 휘이 둘러보고 걸오나무도 올려다 보고...
    이제 그곳 지날때면 마음이 따땃해질것 같소..
    좋아하는 걸오가 툭 튀어나올것도 같고...

  • 7. ㅎㅎㅎ
    '10.11.2 11:59 PM (115.41.xxx.10)

    좋은 생각이오. mute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8. 아 진짜로~
    '10.11.3 12:00 AM (118.41.xxx.49)

    한마디 안할 수 없군요... 유천씨 아니 유천군 아니 유천아... 그래 나 이모님이다... 그래도 넌 늘 내맘속에선 선준 도련님이야..... 혹! 다음에 또 다른 이름으로 다른 작품에 나온다면 말이다 그래 열이고 스물이고 수만가지의 이름으로 너를 기억해 줄께... 나 태어나서 너처럼 좋아해본 사람 없다.... 옆에 있는 애아빠한테 미안하지만 정말 진짜로 좋아했다... 너는 나를 몰라도 나는 너를 오랫동안 기억할거야... 고마워.. 이런 감정 다시 느끼게 해주어서....

  • 9. 성스는 아름다워
    '10.11.3 12:01 AM (125.178.xxx.88)

    저도 언제 한 번 향교에 다녀와야겠네요. 지금은 너무 쓸쓸할 것 같아서... ㅠ
    봄이 오면 꼭 한번 가야겠어요.

  • 10. 성스는 아름다워
    '10.11.3 12:03 AM (125.178.xxx.88)

    아 진짜로! 님 > 재맘이시군요... ㅜ
    네 덕에 고목나무에 꽃이 만발이다... 고맙다 유천아 ㅜㅜㅜ

  • 11. 자려고 누웠다가
    '10.11.3 12:10 AM (119.67.xxx.202)

    도저히 이 먹먹한 마음 가라앉질 않아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
    '난 이렇게~너를 보내~~~' ㅠ.ㅜ
    그동안 고맙고 또 사랑한다. 성스 뽀에버~~!

  • 12. ㅠㅠㅠ
    '10.11.3 12:14 AM (125.178.xxx.88)

    이 노래가 어울릴 것 같아요.
    노래 들으며 댓글읽고 있습니다. 나가기가 힘드네요.... 아쉬워서....ㅠㅠ

    http://www.youtube.com/watch?v=ynYovgrpX8E
    '인사' -동방신기

  • 13. 성스는
    '10.11.3 12:17 AM (125.139.xxx.212)

    아름다워님
    저도 이번에 향교를 알았답니다.가까이 있으니 소중함을 몰랐던 게지요.
    근처 야산에도 올라보고 천변도 걸어보고 주위 둘러보니 아주 잘 가꾸어놨더군요
    시간되시면 꼭 놀러오세요.
    가을이라 쓸쓸함이 곳곳에 베어나지만 그게 또 매력아니겠어요.
    네덕에 고목나무에 새싹 돋았다 고맙다 걸오야.....2222

  • 14. 아 진짜로! 님
    '10.11.3 12:23 AM (125.178.xxx.88)

    향교 근처에 사시는 군요.
    향교가면 가지가 잘 자란 고목나무 있나 찾아봐야겠네요. 새싹 잘 키우세요. ㅎㅎ

  • 15. 유천도령
    '10.11.3 12:24 AM (211.197.xxx.81)

    이제 선준도령이 아니라 유천도령... 흑흑...
    언능 새 작품으로 돌아오시요. 아니 그 전에 열심히 유튜브를 유람하는 이여인네를 잊지마시고...
    아.. 내 가을날도 갔구려

  • 16. 선준도령
    '10.11.3 1:07 AM (58.145.xxx.246)

    그간 감사했소.........덕분에 우리집은 초토화되었지만.ㅋㅋㅋ 살림정지.
    유천도령도 많이 사랑해드리리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3222 “해군 위험해” 지원자 급감, 입영포기 속출 7 에효 2010/04/08 756
533221 축농증...식염수로 코 세척하는 방법좀 갈켜 주세요 7 ??? 2010/04/08 1,950
533220 갑상선이면 어느쪽이 아픈건지.. 4 은새엄마 2010/04/08 864
533219 (인테리어 바보가 사정합니다.)벽지좀 골라주세요ㅠㅠ 5 .. 2010/04/08 745
533218 국무회의에서 의료민영화법을 통과시켰다는군요 11 이 와중에 2010/04/08 1,253
533217 한명숙 전 총리 내일 선고공판 ‘초미의 관심’ 1 세우실 2010/04/08 234
533216 나리타 경유인데.. 동경 관광 될까요? 5 캐나다 가요.. 2010/04/08 596
533215 열 받아서 한 베이킹...엉망이랍니다.도와주세요. 5 분노의 베이.. 2010/04/08 587
533214 사립초 소풍 갈 때도 교복 입고 가나요? 3 초보학부모 2010/04/08 676
533213 센스있는 스승의날 선물 어떤게 있을까요?? 11 도와주세요 2010/04/08 1,767
533212 신데렐라언니 줄거리좀 대강 알려주세요...^^;; 4 .. 2010/04/08 4,709
533211 상차림 좀 봐 주시겠어요? 4 꽃마리 2010/04/08 441
533210 이런 경우 실업급여 못받나요? 11 베이커리 2010/04/08 1,736
533209 세브란스 산부인과 진료 질문이요^^ 초보 2010/04/08 503
533208 생로병사의 비밀에 나왔던 야채스프 만드는방법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3 건강날씬 2010/04/08 1,277
533207 방풍나물이 이런거였어요? 3 처음맛보다... 2010/04/08 1,221
533206 우리가 아사다 마오를 너무 미워하는건 아닐까요? 20 피겨 2010/04/08 1,914
533205 (펌) 한준위 실종자 구조작업중 죽은게 아니다, 5 할말 잃음 2010/04/08 1,994
533204 엄마보다 조부모를 더 좋아하는 애기 한때일까요..? 4 이게ㅁㅝㅇ미.. 2010/04/08 522
533203 마시는 홍초...어떤맛이 음료처럼 마시기에 더 좋은가요? 5 홍초 2010/04/08 1,274
533202 홍합.. 3 .. 2010/04/08 367
533201 치질수술 잘하는 병원 9 수술 2010/04/08 2,266
533200 이남자가 좀 이상해서요. 5 고민중 2010/04/08 1,006
533199 르베이지는 4-50대에게 맞을만한 브랜드인가요? 7 .. 2010/04/08 1,929
533198 [포커스] 나름대로 분석해본 천안함 침몰 진상 1 진실은 어디.. 2010/04/08 306
533197 급, 컴대기) 영어로 다시 간결하게 써야해요.도와주세요. 1 굿럭 2010/04/08 306
533196 올창묵에 대하여 (의견좀 주세요 꾸벅^^) 5 여론조사 2010/04/08 291
533195 완벽한 남친이 있어도 마음이 흔들리는 아가씨 글을 읽고서 드는 생각입.. 2010/04/08 984
533194 나경원 "'故 한준위 빈소 사진 논란' 만든 조직적 세력 있었다" 19 세우실 2010/04/08 1,516
533193 아이들 돼지고기보다 소고기를 먹여야하나요? 9 엄마 2010/04/08 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