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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형을 이겨야 하는 동생이 있다면?

그냥 조회수 : 511
작성일 : 2010-11-02 20:09:51
차도 더 큰것을 타야하고
애들이 형네 애들보다 공부도 더 잘해야하고
와이프도 더 예쁘게 보여야하고
부모님 사랑도 더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산다면
옆에서 어떤 기분이 들까요?
IP : 118.219.xxx.2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되었네요.....
    '10.11.2 8:21 PM (121.165.xxx.107)

    살면서 형하고 비교를 많이 당했던지, 설움을 받았던지, 하여간 마음에 상처가 많았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제 3자 아니고 배우자라면, 많이 피곤해지겠죠......

  • 2. ..
    '10.11.2 8:25 PM (121.181.xxx.227)

    만약 그런 사람이 시동생이라면 자주 안보는것이 상책,

  • 3. 그냥
    '10.11.2 8:27 PM (118.219.xxx.230)

    사실 시동생이 그래요
    어머니는 시동생이 형보다 못할까봐 조바심치고
    아버님은 별 말씀이 없으세요

  • 4. dma
    '10.11.2 8:52 PM (121.151.xxx.155)

    자라면서 비교 많이 당하고
    못하면 욕먹고 억울한일도 많고 그래서 그럴겁니다
    다 부모 잘못이지요뭐
    그러나 제옆에 그런사람이 있다면 저는 감당하기힘들것같네요

  • 5.
    '10.11.2 9:06 PM (122.36.xxx.41)

    형제간 아니어도 친구든 동료든... 그런 심리 가진 사람들 있더라구요.
    방법은 그냥 무시하는거같아요. 그렇다고 대놓고 해꼬지하진않을꺼 아녜요?
    그렇게 자라왔고 부모님도 그러신다면...방법은 없는듯하네요.
    시동생이든 시부모님이든 뭐라고 반응을하시던 걍 무시하세요.
    그리고 원글님 가족끼리 열심히 즐겁게 사세요. 어찌 생각하던말던.
    저희도 그렇거든요. 시동생은아닌데..친척이 그래요. 전 가만히 있는데 괜히 비교하고 앞에서 척하고... 저희는 걍 그러려니해요. 떠들면 떠들어라. 하고 걍 한귀로 듣고 한귀로 내보네요.
    자기들이 그렇게 욕심을 부린다 한들 어쩌겠어요? 욕심부려 우리보다 잘나지면 박수쳐주면 되구요. 그들에게 휘둘리지마세요.

  • 6. 괴로운 언니
    '10.11.2 9:15 PM (58.225.xxx.57)

    남자 형제간에도 그런 치사한 감정이 있군요 !!
    자매간에나 있는 시샘인 줄 알았는데...
    항상 비교하는 여동생때문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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