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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아기 밤중수유 도와주세요~

절실!! 조회수 : 321
작성일 : 2010-11-02 15:46:57
13개월 남아를 키우고 있는 직장맘이에요~

밤중수유 끊어야 하지만 아기가 좋아하니 조금 오래먹음 어때?

이런생각으로 계속 밤중수유를 했었는데요~

요즘들어 깨는 횟수가 넘 잦아져서 정말 끊어야겠다 생각드네요~

자다가 깨면 졸리니까 눈도 안뜨고 손으로 얼굴을 문지르면서,

쭈쭈를 기다리다 안주면 울어서 걍 주고 있는데요~

계획을 세우고 밤중수유를 중단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우는 아이를 어떻게 달랠것이며~ 참 난감하네요..

지난달까지만해도 자다가 한번이나 두번정도만 깨서 먹었는데

이상하게 돌지나면서 자주 깨네요..

이유식을 많이 안먹어 배고파서 그러는건지..

참 걱정이네요~ ㅜㅜ

선배맘들 저에게 경험담이나 노하우를 전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IP : 61.109.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2 4:13 PM (125.177.xxx.211)

    저희 애랑 월령이랑 상황이 완전 같아서...
    댓글 한 줄 적고 갑니다.
    이유식 너무 안먹고, 젖만 먹으려 들고, 밤중수유 정말 많이 합니다.
    저도 젖을 완전 끊어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밤중수유라도 중단하면 그래도 제 삶의 질이 나을텐데...
    하룻밤에 다섯번씩 깨니 미치겠네요...

  • 2. 10개월
    '10.11.2 9:51 PM (116.33.xxx.36)

    저희 아기 이제 10개월이구요 저도 새벽에 두세번씩 깨서 수유하려니 너무 힘들어서 3일전부터 밤중수유 끊었어요.
    첫날은 새벽에 깨서 20분간 자지러지게 울다가 잠이 깼는지 한시간 놀고 20분간 아기띠하고 안아주니 잤어요.
    둘째날은 또 깨서 5분 안아주니 울음멈추고 자더라구요.
    셋째날은 10시에 잠들어서 드디어 한번도 안꺠고 6시까지 잤어요. 물론 일어나자마자 젖 줬구요.
    엄마가 힘드시더라도 마음 독하게 먹고 한번 해보세요.
    대신 허리가 끊어질듯 아프다는 단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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