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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연봉 1억이라면~

MONEY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10-11-02 13:03:11
세전을 말하는 건가요? 아님 세후?
봉급생활자들 월급에서 세금 정말...엄청나게 떼이잖아요....
82에는 세후 1억이상이 그토록 많으신 건가요?
익명의 허세가 아니라면 정말 ... 대단하시네요...

에휴~ 나름 열심히 살고 있다고 늘 자부하는데...
가끔씩은 쬐금 한숨나오네요ㅠㅠ
그래도~~남편이랑  포장집 찾아다니며 소주 반병씩 나눠 마시고
남편 바지주머니속에서 두손잡고 돌아오며 사는 지금의 현실이 행복하고 좋네요^^::
"주머니 찢어지겄다~"하는 타박도 듣기 좋고요..
행복은 언제나 마음 속에 있는 것~
두서없는 말 죄송..용서하시길^^::

IP : 211.114.xxx.11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10.11.2 1:07 PM (211.221.xxx.247)

    세전이죠.

  • 2. .
    '10.11.2 1:08 PM (218.144.xxx.75)

    연봉은 세전이죠~

  • 3.
    '10.11.2 1:09 PM (125.129.xxx.25)

    어떤 친구는 남편이 연봉 1억인데 (의사) 한달에 650 이라고 하고.. 어떤 친구는 남편연봉 1억 넘는다는데(의사) 한달에 딱 1천만원 찍힌데요. 기준이 다 다른듯

  • 4. ...
    '10.11.2 1:11 PM (219.78.xxx.42)

    일반적으로 연봉은 세전을 얘기하구요 억대 연봉이라도 월수는 600대부터 시작하는 거 맞아요.
    윗님 친구분 남편 연봉이야 1억이 넘.으.면. 2억도 될 수 있는 거죠 ^^

  • 5. .
    '10.11.2 1:12 PM (218.144.xxx.75)

    의사는 첨부터 세전으로 계약하는 경우가 있고,
    세후로 계약하는 경우가 있어요.

  • 6. 240
    '10.11.2 1:25 PM (221.151.xxx.168)

    남의 연봉 1억과 님의 행복과 무슨 상관?
    남편과 포장마차에서 소주 마시고 행복하다면서 왜 남의 연봉 1억에 한숨을 쉬세요?

  • 7. ㅋㅋ
    '10.11.2 1:27 PM (125.129.xxx.25)

    240 님 말이 정답이네요. 그냥 남의 인생이려니... 하고 보면 별 생각 없어지던데

  • 8. 아이쿠
    '10.11.2 1:34 PM (222.117.xxx.34)

    내 행복은 행복인거고 부러운건 부러운거죠...왜 까칠하게 이러시나요?

  • 9. 위에..240님..
    '10.11.2 1:37 PM (183.103.xxx.32)

    사람사는게 다 원글님처럼..생각하며 사는거지요.
    남편과 쇠주한잔 기울이는 조그만 행복에 감사하지만..
    한편으론 나보다 나아 보이는 삶이 부럽기도한...
    보통 다 그렇죠..님은 안그러신가보네..

  • 10. 240님과 ㅋㅋ님!
    '10.11.2 1:43 PM (211.114.xxx.113)

    가끔 한숨나고 그렇기도 하지만..
    거시적(?)으로는 소소한 일상의 행복에 감사한다는 말입니다.
    오늘 떨떠름한 일 있으셨어요?아님 원래 그렇게 꼬이셨어요?
    단순한 생활의 푸념과 일상이야기들에 그토록 까칠하게 반응하려면 82에 왜 들어와서
    힘들게 댓글까지 다는지 도통 이해불가~~~

  • 11. 여기서
    '10.11.2 2:27 PM (147.46.xxx.76)

    연봉 1억 얘기하는 분들 대부분 세전이고, 그러면 실수령액 650-700 사이니까 그다지 많지 않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잖아요.
    어쩌다 분위기 파악 못하는 분이 '아니 연봉 1억이면 월 천인데 죽는 소리하냐?' 이런 얼척없는 글 다시고...

  • 12. 40대
    '10.11.2 7:10 PM (110.14.xxx.164)

    저도 그렇고 주변에 친구들 보면 다 비슷하게 살던데요 6-7천 이상되고 집 하나 있고..
    신도시라 그런지.. 아무래도 동네 따라 좀 다르겠지요
    아무리 잘 벌어도 알뜰한건 못이겨요 님도 행복하게 사시는데요 뭐 ..
    내가 만족하고 좋으면 되는거지요
    사실 여기보다 앤틱이나 그릇 좋아하는 카페 가보면 훨씬더 잘사는분들 많아요 덕분에 명품 구경도 하고요

  • 13. 40대님~
    '10.11.3 8:38 AM (211.114.xxx.113)

    아무리 잘 벌어도 알뜰한건 못이겨요 ...라는 말씀에
    작은 감동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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