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집이 먼저세요 차가 먼저세요?

에흉 조회수 : 1,894
작성일 : 2010-11-02 12:39:05

요즘 집값이 워낙 내린다 말이많으니까 거래도 없는거같구...

근데 차는 한집에 두대씩은 되는것같다는;;

일단 있으면 편하긴하죠^^

전 집부터 해결하고 차산 경우구요, 동생은 (제 충고를 무시하고)차부터 산다네요.. 집은 일단 전세로하고요.

물론 차값이랑 집값이 비교불가지만 보태면 꽤 큰돈이잖아요.

에흉.. 그냥 제가 집 사주는것도아니고... 뭐. 알아서 잘살겠지만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요즘은 어떻게들사시는지요...
IP : 58.145.xxx.24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2 12:40 PM (121.181.xxx.124)

    차는 필수품이라 생각해요..
    중고라도 차가 먼저라고 생각해요..

  • 2. ....
    '10.11.2 12:40 PM (221.139.xxx.248)

    사람 나름 인것 같아요...
    제가 아는 사람...
    전세 오천 사는데....
    굴리는 차만 두대예요..
    그것도 2000만원짜리...
    그냥 사람 마다 사는 방식이 다 다르니..

  • 3. 저는
    '10.11.2 12:42 PM (121.157.xxx.4)

    집이 우선.

  • 4. 주부
    '10.11.2 12:43 PM (175.196.xxx.150)

    당근 차가 먼저죠.
    집 때문에 불편하고 심심하게 살 필요 없어요.
    인생 즐기면서 재밌게 사세요.
    짧은 인생, 30~40대 제일 차가 필요하고 젊을 때 여행 다니고 놀러 다니고...-_-;;;

  • 5.
    '10.11.2 12:46 PM (124.54.xxx.18)

    집이 있긴 하지만 더 넓은 집으로 이사 가기 전엔 차 절대 안 삽니다.
    남편은 그냥 차 사자고 하는데 지금 있는 차 20년 타는게 제 목표입니다.
    아버님한테 물려받았는데 지금 12살 됬습니다.ㅋ
    궁상 떤다고 뭐라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차는 굴러만 가면 된다는게 제 생각.

  • 6. 차도
    '10.11.2 12:46 PM (211.217.xxx.1)

    나름이지요.
    중고차로 사서 쓰는거야 집사는거에 많은 영향이 미치지 않다고 봐요.
    여건에 맞게 사는거라면...

  • 7. 차가먼저...
    '10.11.2 12:46 PM (218.37.xxx.158)

    우리남편 자가용없인 출근 자체가 불가능에 가까움
    자가용으론 40분거리.... 대중교통으론 3시간 좀넘는 거리....ㅜ,ㅜ

  • 8. 우와
    '10.11.2 12:48 PM (221.150.xxx.28)

    전 제목보고 댓글이 다 당연히 집이 먼저라고 달릴줄 알았는데...
    차 있으면 좋죠~ 근데 차 있음 돈 모으기 힘들지 않나요?특히 할부로 사면...

  • 9. 나이
    '10.11.2 12:55 PM (180.66.xxx.99)

    40대 집이 완전 우선~

  • 10. 자이언트
    '10.11.2 12:58 PM (114.204.xxx.152)

    저도 차가 우선이에요.
    하지만 집에 걸맞는 차여야겠죠.

  • 11. ...
    '10.11.2 1:03 PM (112.187.xxx.80)

    집이 먼저요.
    차는 사는 순간부터 중고되고 시간지나면.....소모품.
    보통 월급쟁이가 돈 모으려면 집사기 전에 차사면 안된다고 생각함.

  • 12. 당근 집이
    '10.11.2 1:04 PM (59.5.xxx.164)

    우선이지요.
    하지만...
    철모르던 시절엔 차가 우선이라서 전세 1억 5천 살면서 4500짜리 차를 덜컥 샀더라는... ㅠ.ㅠ
    향후 10년간 차 바꿀 생각 전혀 없고 이런 질문 하는 사람한테 차시지 말라고 말리지만
    저도 예전에 그런말이 귀에 안들어왔던거 처럼 다른사람들도 그러더라는....
    나중에 집사느라 대출받고 갚느라 고생해봐야...아.... 할거라는 ㅋ

  • 13. 저도
    '10.11.2 1:07 PM (211.112.xxx.112)

    집이 먼저라고 생각 합니다......

    신랑이 고생고생해서 집 마련해서 살고 있어요...작은 마티즈는 있지만 운전 면허는 없습니다..차는 아버님꺼라서요...차 없어서 가끔 불편하긴 하지만 그래도 내 집이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더 뿌듯합니다...

  • 14. ..
    '10.11.2 1:07 PM (121.153.xxx.35)

    차가우선이여요.
    돈버는 발이잇어야 돈을벌어 집도사죠

  • 15. .
    '10.11.2 1:10 PM (218.144.xxx.75)

    (서울에 사는 사람이) 집을 먼저 사려면 .... 차는 대체 언제 사죠?
    저는 결혼할때 전세 얻으면서 차도 샀어요.
    차는 필수품이라는 생각에 ^^

  • 16. ...
    '10.11.2 1:20 PM (119.71.xxx.191)

    차는 사치품이 아니라 필수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세살면서 비싼차 사는 경우야 말이 안되는 거지만
    소형이나 중고라도 차가 한대는 있어야 된다고 봐요...

  • 17. ...
    '10.11.2 1:24 PM (221.151.xxx.13)

    집이 우선!
    다행히 신랑회사 가깝고 둘다 뚜벅이생활 만족하구요.
    뭐 솔직히 푹푹찌는 한여름이나 얼어죽는 한겨울엔 좀 부럽긴한데ㅋ
    차사면...가정경제 파탄날께 뻔하고 성격상 미칠꺼고....
    일단 집사고 집대출금 끝나는 4~5년뒤에 차사기로했어요.
    그리고 사고싶은 차가 아직 출시가 안된 모델이라 둘이 콕 찦어놓고 기둘리고있어요ㅋ

  • 18.
    '10.11.2 1:31 PM (67.250.xxx.83)

    제 기준에선 집이 먼저에요 핸드폰이 먼저에요 라고 묻는거 같아요
    당연히 차는 필수품
    게다가 대부분 집 장만전에 아기낳지 않나요
    아기있으면 차는 더더욱 필요하고요

  • 19. 차가 먼저죠.
    '10.11.2 1:48 PM (58.140.xxx.62)

    유지비가 들긴 하지만 차값과 집값은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죠.
    맨손으로 시작한 사람은 전세금 마련도 쉬운 일이 아닌데 집 장만하려면 보통 10년 이상 걸리잖아요...

  • 20. 집은...
    '10.11.2 2:12 PM (203.232.xxx.90)

    집은 가격이 너무 오르락 내리락 심하지 않나요?
    그런곳에 대출얻어가면서 투자하기 보다는... 차 하나 사는게 나을듯..

  • 21. 에고...
    '10.11.2 2:49 PM (125.182.xxx.42)

    이러니,,,아무리 많이 벌어도 부자되기 힘들지요.
    집이 먼저요.
    교통편한 우리나라에서 차는 필요없죠. 꼭 돈 벌어야하느 차라면 모르지만, 그런경우 드물지요.

    집이 먼저냐, 휴대폰이 먼저냐,,,그러면 집이요. 휴대폰 없어도 상관 없거든요.

    다들 돈 열심히 쓰네요. 놀랐어요.

  • 22. 가격차가
    '10.11.2 3:07 PM (211.210.xxx.62)

    가격차가 너무 나서요.
    차는 조금만 모으면 살 수 있지만 집은 쉽게 살 수 없쟎아요.
    차가 필요한데 집살때까지 기다리다간
    허리 꼬부라져서 골골거리며 차 계약하게 될지 몰라요.

  • 23. ㅎㅎ
    '10.11.2 3:41 PM (121.182.xxx.92)

    집하고 차하고 동급은 아니잖아요?
    가격비교 가능한게 아닌데.....?
    차는 필요하면 푼돈이라도 들여서 우선 구입할 수 있지만
    집은 절대 그럴 수 없으니~

  • 24. 집살때까지
    '10.11.2 4:23 PM (211.63.xxx.199)

    집살때까지 기다렸다가 차를 산다면 서울시내 도로가 왜 그리 꽉 막히겠어요??
    어디에 돈을 쓸것인가는 개개인의 취향이죠.
    집없어도 차있고, 명품백도 있고, 여행도 잘 다니는 사람이 있고..
    딸랑 집한채만 있고 소비란건 절대 안(?)하는 하우스 푸어들도 있고..각자의 취향대로 사는거죠.

  • 25. ...
    '10.11.2 7:28 PM (180.66.xxx.11)

    차로 영업하는분 아니면야
    당연 집이 우선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32871 (긴급속보경악) 독도소송패소- 국민에겐 영토권을 주장할 권리가 없다. 3 안티엠비카페.. 2010/04/07 969
532870 성범죄자 열람 해 보신 분 계세요? 1 무섭지만.... 2010/04/07 453
532869 혹시 미용실 운영하시는 분 계시나요? 질문 좀.. 2 궁금맘 2010/04/07 668
532868 alleged의 정확한 뜻을 알 수 있을까요? 4 allege.. 2010/04/07 1,809
532867 맞벌이에 대한 남편의 생각... 20 맞벌이부부 2010/04/07 2,692
532866 화상전문 병원 이름 좀 부탁드려요 7 애엄마 2010/04/07 832
532865 日, 차츰 뚜렷해지는 독도 도발 / 日외교청서 또 “독도는 일본땅” 3 세우실 2010/04/07 358
532864 손으로 만드는 것(퀼트, 옷, 소품...) 가치 알아주나요? 18 먹는 거는 .. 2010/04/07 1,381
532863 딸애 방에서 19금 컨텐츠가 나왔어요. 35 홍당무 2010/04/07 7,700
532862 초6아들의 피아노 레슨... 5 아들 셋.... 2010/04/07 808
532861 여쭤볼게요. 2 베트남쌀 2010/04/07 232
532860 CT와 MRI 의 차이점은 뭘까요 4 소심 2010/04/07 1,307
532859 나물가격 좀 봐주세요.. 2 나물먹고파 2010/04/07 473
532858 ‘MB OUT!’ 클릭해야 접속 4 huhu 2010/04/07 477
532857 가보고 싶다 1 정선 2010/04/07 230
532856 공부가 인생의전부일까요? 10 정말 2010/04/07 1,806
532855 초등1 방과후 수업 괜찮은가요? 5 초1맘 2010/04/07 773
532854 82로그인이 자꾸 풀려요 6 로긴 2010/04/07 294
532853 딸애가 자꾸 뽀뽀를 당하고 옵니다 5 당황스러워 2010/04/07 1,688
532852 가끔은...편히 자고 싶어요 7 또아리 2010/04/07 1,132
532851 전세 들어가도 안전한금액인가요??? 5 .. 2010/04/07 719
532850 발리,보라카이,괌,세부 어디가 좋을까요? 11 해외여행 2010/04/07 2,282
532849 요즘 중학생들.. 공중도덕은 누가 가르치는건지 8 마을버스 2010/04/07 848
532848 싸이코패스.. 3 지금껏 2010/04/07 1,049
532847 나랏일 했는데…홀대받는 금양호 2 세우실 2010/04/07 374
532846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발치 2010/04/07 210
532845 컴이 서툴러서요. 컴질문 2010/04/07 242
532844 김미화 목소리도 싫어! 발음이 부정확해 퇴출? 10 나레이터 2010/04/07 1,456
532843 시력이..0.5 안경써야하나요?? 5 아들램 2010/04/07 1,793
532842 이거 어떤지 봐주세요. 3 할줄아는 반.. 2010/04/07 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