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노래방비용 30만원... 이게 말이 되나요?

급 우울합니다. 조회수 : 3,533
작성일 : 2010-10-31 09:42:37
지방입니다.
저도 알고 있는 남편 선배랑 남편둘이 가서.... 두시간쯤 논듯한데, 정확하게 292,000원이 체크카드에서 빠졌습니다.
제가 모를줄 알았나봐요...

처음엔 술마셨다 잡아떼더니 "***노래방 지금 전화한다"했더니 단번에 미안하다네요...
노래방가서 아가씨랑 논건 미안한데, 니가 생각하는 그런일 없었다 하네요...

어찌놀면 둘이서 두시간새 30만원이 될까요?

속이 부글부글 끓어요....
IP : 122.36.xxx.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31 9:56 AM (124.48.xxx.98)

    노래방비 2시간에 4만원, 아가씨 두시간이면 6만원, 2명이면 12만원, 여기에 맥주한박스에 안주 2개, 또는 양주 한병에 안주 2개.. 뭐 이정도면 30만원 나올 수있겠네요.
    그래도 두시간에 두명이서 30만원이면 많이 과하네요 ㅡ.ㅡ

  • 2. .
    '10.10.31 9:57 AM (180.231.xxx.52)

    아마 술값이랑 노래방비 아가씨봉사료 인거 같은데요 저희 옆집언니 남편이 노래방을 해서
    들은 얘기가 있는데 병맥 작은거 한박스 20만원 이고 아가씨는 시간당 2만원 이라고 하더라구요

  • 3. 에궁..
    '10.10.31 10:20 AM (122.37.xxx.16)

    ..님 댓글 보니 넘 잘 하시네요~ㅋ남편분 말고 같이 가신 분이 여자 부르자고 하신거죠?
    예전에 저희 남편도 그런거 좋아하는 선배랑 둘이 노래방 갔었는데 이야기 다 해주는데
    정말 짜증 제대로 였어요.남자들 술 마시고 그렇게 나옴 저지르는 스타일들이니 정말 그렇게
    나와서 낸건지 박아지 쓴건지 알게 뭡니까.제대로 짜증나네요.
    당분간 용돈 주지 마세요.그 돈임 정말 옷을 사도 사지 남자들 적당히 하는건 좋지만 정말
    그렇게 돈 씀 짜증나요.님 맛난것도 당분간 해주지 마세요!

  • 4. .
    '10.10.31 10:23 AM (211.225.xxx.45)

    즉석에서 불고기도 해먹었나보네요.

  • 5. 야단치시고
    '10.10.31 10:41 AM (59.28.xxx.92)

    30마넌이면 온가족 외식 2번은 할 돈인데 넘 아까워요. 정신나간 사람. 담부터 그 선배 멀리하라고 하세요.

  • 6. ^^
    '10.10.31 11:56 AM (112.172.xxx.99)

    바가지 쓰고 오신걸거예요
    어리버리 아저씨들 오니 아가씨들 혼 빼놓고 술도 맥주 박스로 먹기나 할까요
    배터지게
    바가지라고

  • 7. 가능하더라는..
    '10.10.31 6:12 PM (180.231.xxx.21)

    남자들이야 술값 아까운줄 모르고 노래방가서 퍽퍽 시키더군요.
    맥주한캔에 3천원, 양주도 판다는군요.
    1차로 소주 몇병 마셨음에도 불구하고 그 맥주가 여러캔이 들어가더군요.
    술값이 너무도 아까웠습니다.
    님 남편네는 양주로 시켜드셨나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782 저질체력, 예민한 성격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ㅠㅠ (리플 절실) 8 ... 2010/10/31 1,624
591781 노래방비용 30만원... 이게 말이 되나요? 7 급 우울합니.. 2010/10/31 3,533
591780 패딩의 퍼..털을 수선할곳이 있을까요? 1 dd 2010/10/31 384
591779 통신사멤버쉽 포인트요~ 3 콩선인장 2010/10/31 695
591778 12월에 들어오실 세입자 분 없으신가요? (동대문,성북지역) 이사 2010/10/31 428
591777 구입처좀 부탁합니다 곶감만들기 2010/10/31 152
591776 컨벡스냐 프린세스냐? 지름신내리다.. 2010/10/31 223
591775 어린이 성악교육 2 고민맘 2010/10/31 434
591774 친구집에 몰래들어가 밥먹고 온 중학생 3 가출청소년 2010/10/31 1,333
591773 시월에 눈 내리는 마을... 6 보고왔어요... 2010/10/31 1,538
591772 유치원 선택 도와주세요! 9 영주 2010/10/31 442
591771 가방끈 때문에 대학을 가진 마세요. 18 2010/10/31 2,392
591770 상가 집에 가야해요 1 도움주세요 2010/10/31 269
591769 맥브라이드의 클린앤프레쉬 괜찮나요? 주방세제 2010/10/31 162
591768 이사를 왔는데요..여기 보내야할까요? 3 한숨만 2010/10/31 586
591767 지금 인터넷으로 인구조사를하고있는데요.. 2 인구조사 2010/10/31 822
591766 어제 아이 이빨을 뽑았는데요.. 2 8살 아이 2010/10/31 380
591765 아까 밴쿠버질문답변 대해서 6 카타리나 2010/10/31 500
591764 영등포역에서 일산 갈 때 버스 어디서 타나요? + 일산 투썸플레이스 질문! 4 일산분들~ 2010/10/31 1,089
591763 코클링 써보신 분요!! 1 엄마 2010/10/31 712
591762 곰 같은 여자? 여우같은 여자? 3 싸모님 2010/10/31 1,029
591761 영어 때문에 급해요!!! 유치원 재등록 문제랍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2 엄마 2010/10/31 455
591760 나이들어 새로 공부 - 사회복지대학원... 6 복지 2010/10/31 998
591759 알러지 있는 아이들은 코를 자주 고나요? 3 엄마 2010/10/31 380
591758 호호바 오일..어떤게 좋은가요?? 3 .. 2010/10/31 734
591757 벽걸이 티비 문달린 TV.. 2010/10/31 423
591756 가방끈 짧은 엄마 ㅠㅠ 70 소심해 2010/10/31 12,500
591755 정말 미치겠어요..킹 침대랑 메트리스 어디서 사야할까요? 11 킹매트리스 2010/10/31 1,101
591754 리버 피닉스 좋아했던 분 계세요? 11 린덴 2010/10/31 935
591753 실연했어요. 사랑이 뭘까요. 15 밤.. 2010/10/31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