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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아가가 자꾸...배꼽을 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조회수 : 643
작성일 : 2010-10-28 10:48:26
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면 배꼽속이 빨개요...

왜자꾸 배꼽을 팔까요..ㅠㅠ

이제 배꼽!하면 지도 움찔해서 안하려고는 하는데
습관이 됐는지..ㅠㅠ

옷을 자꾸 배바지로 입혀도..조용하다 싶으면 어느새 바지가 내려가서 배꼽어택!ㅠㅠㅠㅠㅠㅠ

어쩌지요??
IP : 211.186.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0.28 10:52 AM (121.181.xxx.124)

    바디슈트 입혀놓으세요..

  • 2. ?
    '10.10.28 10:52 AM (183.98.xxx.208)

    염증 생긴 거 아닐까요? 일단 알콜 소독 해줘보세요.

  • 3. ..
    '10.10.28 10:59 AM (121.181.xxx.124)

    재밌어서 그런거 같은데요?? 두돌배기 저희 아이도 자기배꼽 엄마배꼽 아빠배꼽 파대는 통에 한동안 힘들었어요..
    요즘은 자기코 남의코 막파요..
    배꼽은 바디슈트입혔는데 코는 어쩌지도 못하고..

  • 4. ..
    '10.10.28 11:07 AM (121.172.xxx.237)

    아 귀여워라..신기해서 그럴거에요.몸 어딘가에 이런 구멍이 뽕 뚫리다니?
    그것도 배는 눈으로 잘 보이니 더 그렇겠죠.^^
    바디수트도 좋구요. 저는 이쁜 반창고로 붙여보겠어요.
    아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로.."뽀로로가 우리 ㅇㅇ이 배꼽 지켜주네~^^"
    이렇게 말해보세요. ㅎㅎ

  • 5. 이쁜이맘
    '10.10.28 11:15 AM (122.203.xxx.3)

    ㅎㅎ 5살 울 딸도 그 맘 때 배꼽 무쟈게 팠어요. 피가 맺힐 정도로.. 못 파게 하고 배꼽 덮는 거 입혀 놔도 어느 순간 파고 있더라고요. 혼내킨 적도 많았는데... 어느 순간 그 버릇 싹 없어지던데요.. 윗 님 말씀대로 신기해서 그랬나봐요. ㅎㅎ

  • 6. 으음..
    '10.10.28 3:02 PM (121.147.xxx.220)

    첫번째 댓글처럼.. 바디수트 입히시고 손이 배꼽아닌 다른 곳으로 가게 뭔가를 계속 쥐어줘 보세요.
    애기들이 호기심에 집착하다가도 아직은 단순하니 금방 다른데 신경 돌리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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