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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가르쳐준 집안 풍수지리...
그런집은 여자가 바람이 난다던지 또는 사치가 있다던지 한데요...
문 열었을때 거울이 바로 보이면 남편이 바람이 난다고 해요...
또한 문 열었을때 화장실이 바로 보이면 복이 화장실 문을 통해서 밖으로 나간다고 합니다...
그냥 알아 두시라고 써봤어요...^^
1. 음
'10.10.27 5:37 PM (116.32.xxx.31)문을 열었을때는 대부분 거실이 바로 보이지 않나요?
주방 바로 보이는집은 거의 못본듯...
요즘은 복도나 현관도 길어서 문 바로 열어도
뭐가 잘 안보이죠...2. ^^;
'10.10.27 5:38 PM (121.133.xxx.110)문 열었을 때, 주방이 바로 보이는 집의 여자는 바람단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될 확률이 조금이나마 늘어나고,
문 열었을 때, 주방이 바로 보이는 집의 여자는 가정적이고 음식 솜씨가 좋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될 확률이 조금이나마 늘어나겠죠~~ㅋㅋ3. ㄴㄴ
'10.10.27 5:38 PM (125.129.xxx.25)주방이 바로 보이면 집이 엄청 좁아보이죠. 답답해 보이고요.
4. 또하나
'10.10.27 5:41 PM (125.179.xxx.2)이것도 건너 들은건데요..
방 구조가 창문 - 잠자리(머리방향) - 잠자리(발방향) - 방문
이렇게 일자로 된 구조도 안좋데요,.
수맥인가 암턴 일명 가위 눌리는 구조라던데요5. 엉.멍미
'10.10.27 5:43 PM (125.182.xxx.42)울 집이 현관문 열면 바로 앞에 화장실문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파트 사느 사람들 큰 부자는 없지만, 자그마한 사업들 하면서 돈 잘 법니다. 고만고만 잘 살면서, 아빠들이 무척 가정적 입니다. 휴일에는 아빠가 애들 끌고 놀이터 가는게 보통 이에요.
그래서 화장실 문은...좀 안맞는다 싶습니다.6. 음
'10.10.27 5:44 PM (116.32.xxx.31)아 그렇군요...
그래서 요즘 아파트 모델하우스 가면 침대 방향이 다들 바꼈어요...
어른들은 대부분 창문쪽에 머리 방향 놓는데
요즘은 가구 맞은편 벽쪽에 침대 머리가 놓이게 하는 구조로 나오더군요...7. 음
'10.10.27 5:45 PM (116.32.xxx.31)근데 화장실은 대부분 현관 바로 옆에 있는 경우 많쟎아요...
이건 좀 제가 생각해도 안 맞는듯...
하지만 잠자리 위치는 어느정도 맞지 않을까요?
북쪽은 피하라고 하쟎아요...8. 좀
'10.10.27 5:49 PM (125.140.xxx.37)잘못 전해 들으신거 같네요
인터넷에 풍수만 쳐도 많이 나오는 건데
현관과 마주보는 거울이 복을 나가게 하는거구요
현관에서 바로 보이는 화장실문이 바람을 일으킬수?있다고 들었고-_-
현관에서 주방이 보이는 구조는 여자의 사회 생활에 활발해지므로 살림을 좀 등한시 할수도 있다고 풀이 한걸로 기억합니다9. 뭐
'10.10.27 6:00 PM (121.166.xxx.214)이런저런 조건 만족시키려면 집이 대략 50평대 되어야 가능하겠더라구요
10. /
'10.10.27 6:04 PM (121.157.xxx.99)문열면 욕실이 바로 보이는 집은...욕실문을 닫아두면 된다고...
저도 어디서 주워 들은거 같아요.ㅋ11. 위에 좀님.
'10.10.27 8:53 PM (218.209.xxx.199)현관과 마주보는 거울 남편 바람난다고 저도 들었는데요.
월글님이 말하신게 맞는거 같아요..12. 새단추
'10.10.27 8:54 PM (175.117.xxx.225)저도 주워들은 말인데요
화장실문 열어놓고 변기뚜껑 닫아놓으면 외려 기운이 좋아진다던걸요
전 제가 좋은쪽으만 받아들이는 팔랑귀라서
화장실문 항상 열어놓고(강아지도 있고 습기문제도 있어서리..)
변기뚜껑은 닫아놓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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